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포워드 조너선 쿠밍가는 연평균 2,5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원하고 있다고 The Stein Line의 제이크 피셔가 보도했다.
쿠밍가는 제한적 자유계약 선수(RFA)로서 다음 세 가지 선택지가 있다:
골든스테이트와 새 계약을 체결하거나,
워리어스의 790만 달러 퀄리파잉 오퍼를 받아 다음 시즌을 치른 뒤 2026년 완전 FA가 되거나,
다른 팀의 오퍼 시트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만약 쿠밍가가 다른 팀의 오퍼 시트에 서명할 경우, 워리어스는 이를 매치(동일 조건으로 재계약)하거나 그를 보내고 사인 앤 트레이드를 추진할 수 있다.
피셔는 “쿠밍가의 상황은 현재까지 가장 많은 미디어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리그 소식통에 따르면 쿠밍가의 에이전트 애런 터너는 라스베이거스에서 워리어스 구단과 수차례 논의를 가졌고, 연평균 최소 2,500만 달러를 받는 계약 — 심지어 단기 계약일지라도 — 을 성사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워리어스는 장기 계약으로 그 정도의 금액을 지불하는 데에 부담을 느끼고 있으며, 만약 쿠밍가를 다른 팀으로 보내게 될 경우 1라운드 지명권 수준의 보상도 함께 원하고 있다고 한다”고 보도했다.
https://x.com/AmicoHoops/status/1945917437913796918
첫댓글 너무 어이없어 무플인가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