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낫어 블로그에 9월11일자로
"나 챕터 하나 끝났어! 근데 아직 38 POV가 남았네?" 하는 글 보고 그냥 울어버릴뻔 했습니다...
크흑...밑에 코멘트 보고 농담(...후우..)이라고 하셨다는데..
근데 질문 하나
아리아가 얼굴없는 자가 되는건가요?
그리고 그 얼굴없는 자는 어쌔신인??
그래서 대너리스의 적의 청부를 받고 대너리스를 만나러 갔다가...!
음냐...그냥 팬들이 사진 보내는 페이지에서 너무 사랑스럽게 생긴 여자아이 사진에 마틴옹 코멘트 보니
아리아가 어쌔신이 되는건 맞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네요...정말 거길 탈출해서라도 아니길 바랬는데...
Here's hoping your Arya doesn't actually choose an assassin's career, because that disarming smile would be a significant advantage.
첫댓글 그래도 슬슬 소설 관련 포스트를 올리는거 보니까 아주 멀지는 않은 듯 싶은데... 이번 크리스마스 전에 끝나는건 역시 또 무리인듯싶네요.. 정말 몇번째 크리스마스인지 ㅠ 후..
아 그리고 3월달에 Warriors 라는 마틴옹이 공동 편집한 단편 모음집에 덩크&에그 소설이 발매된다는군요. 지금까지 쓴 덩크&에그 소설중 가장 긴 작품이랍니다.
오! 덩크엔에그 다음편말인가요?!?!? 우왕~
아..간만에 카페와서 이글저글 읽다가...죽은줄 알았던 아에곤이 사실은 샘웰탈리일수도 있다...하는 글을 보고 떠오른게...어? 이거 혹시 사실일수도? 하는 생각이 드네요?? 라예가르랑 어릴적 취미가 비슷하다거나 한 것도 있지만...라예가르도 어릴적에는 좀 여성적이었다가 어떤 스크롤을 읽고나서는 기사의 꿈을 키웠다고 하지 않았나요? 근데 4부 프롤로그에 어떤 수상한 놈이 견습마에스터에게 어떤 스크롤을 가져다달라고 부탁을 했고...마침 샘도 올드타운에 도착해서 바로 그 견습마에스터와 만나면서 4부챕터가 끝이 났었는데...만약 정말로 샘이 아에곤이라면...그 스크롤로 인해서 무언가 변화가 있을수도 있겠네요...?
문제는...위의 가설이 증명되려면...5부담 다시 남부의 이야기도 다루는 6부는 나와야되는..헐!
언제가 되어도 좋으니 그저 무사히 완결지어주면 바랄 게 없다...고 하지만 사실 5부가 보고 싶어 미치겠군요-_-a (대리만족으로 어서 덩크&에그 시리즈라도!)
보약이라도 한채 지어서 보내드려야 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