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얼음과불의노래
 
 
 
카페 게시글
자유 게시판 간만에 마틴옹 홈페이지를 들어가봤습니다...
Crow 추천 0 조회 671 09.09.23 18:33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09.09.24 01:12

    첫댓글 그래도 슬슬 소설 관련 포스트를 올리는거 보니까 아주 멀지는 않은 듯 싶은데... 이번 크리스마스 전에 끝나는건 역시 또 무리인듯싶네요.. 정말 몇번째 크리스마스인지 ㅠ 후..

  • 09.09.24 01:12

    아 그리고 3월달에 Warriors 라는 마틴옹이 공동 편집한 단편 모음집에 덩크&에그 소설이 발매된다는군요. 지금까지 쓴 덩크&에그 소설중 가장 긴 작품이랍니다.

  • 작성자 09.09.24 19:59

    오! 덩크엔에그 다음편말인가요?!?!? 우왕~

  • 작성자 09.09.24 23:30

    아..간만에 카페와서 이글저글 읽다가...죽은줄 알았던 아에곤이 사실은 샘웰탈리일수도 있다...하는 글을 보고 떠오른게...어? 이거 혹시 사실일수도? 하는 생각이 드네요?? 라예가르랑 어릴적 취미가 비슷하다거나 한 것도 있지만...라예가르도 어릴적에는 좀 여성적이었다가 어떤 스크롤을 읽고나서는 기사의 꿈을 키웠다고 하지 않았나요? 근데 4부 프롤로그에 어떤 수상한 놈이 견습마에스터에게 어떤 스크롤을 가져다달라고 부탁을 했고...마침 샘도 올드타운에 도착해서 바로 그 견습마에스터와 만나면서 4부챕터가 끝이 났었는데...만약 정말로 샘이 아에곤이라면...그 스크롤로 인해서 무언가 변화가 있을수도 있겠네요...?

  • 작성자 09.09.24 23:31

    문제는...위의 가설이 증명되려면...5부담 다시 남부의 이야기도 다루는 6부는 나와야되는..헐!

  • 09.09.25 01:31

    언제가 되어도 좋으니 그저 무사히 완결지어주면 바랄 게 없다...고 하지만 사실 5부가 보고 싶어 미치겠군요-_-a (대리만족으로 어서 덩크&에그 시리즈라도!)

  • 09.10.06 22:48

    보약이라도 한채 지어서 보내드려야 할듯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