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0. 1. 네이버 카페 오두막 지기.
2023년~2024년, 우주 및 생사, 시공의 이치 등 보다 가치있는 삶부터 말고 밝은 세상, 더불어 고르게 잘 사는 사회까지 271개의 과제 수행 흔적. 특히, 후자와 관련하여 지나치게 늦어지고 있는 우리나라 주식 시장 및 부동산 시장 대세 상승과 관련하여 무기력, 무능력한 정부, 기업 등 경제 주체에 경각심과 분발을 촉구 함.
게으른 네이버 단칸 모옥 청소부 A-2.
2023. 5. 14.
플랜 B, 혹은 C 2.
test 2.
안그래도, 미끼 부동산 자료 투척에도 글 하나 당 주로 수백, 많아야 수천 조회수에 불과한데 무식한 네이버 년놈들이 검색조차 막아놨네. 왜? 위 내용이 허위인 것 같아서? 귀찮아도 다시 올릴 수 밖에.
비록 10년. 20년 늦어졌고, 장래 더 소프트파워에서 세상에서 가장 맑고 바른 나라, 하드파워에서 더불어 고르게 잘 사는 사회 목표 중 후자의 실현 수단 중 하나, 하나인, 인구 5000만 명, 혹은 3000만 명 이상인 나라 중에서 가장 잘 사는 나라 대한민국은 가능할 수 있을까? 있다면 어떻게?
수십 년 전부터 우리나라 국민 소득이 미국민의 국민 소득 2배 이상의 목표와 그 실현 방법에 관한 수십 개의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대책, 정책 제안을 골백번 거듭 제시했는데, 배역의 민주화 이후 역대 정부, 기업들은 무능과 무지로 그 기본적인 숙제조차 하지 못했다.
그 결과, 국민경제의 기초 체력을 반영하는 환율의 영향까지 더해져 작금의 우리와 미국민의 국민 소득의 격차는 더 벌어지고 있는 듯하다. 앞으로 살 날이 가속도로 줄어드는 요즘은 수 십 년 전도 마치 어제 같은지라 1달러당 500~600원, 1엔당 3, 4원, 1위엔 당 100원 하던 때가 어제 같은데 말이야.
작금은 자칭 선진국 미국 달러에 비해 원화는 이십 수년 만에 두 배 가까이, 일본 엔화에 비해 사십여 년 만에 세 배 내외, 심지어 십수 년 전의 후진국 중국 위안화에 비해 원화 가치도 거의 두 배 떨어졌다. 지난 원화 환율만 유지할 수만 있었어도 지금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잘 사는 나라가 되었을 것이다.
참고로 원 달러 환율은 1948년 미 군정 당시 1달러당 15원으로 책정한 후 급격한 경제, 사회 혼란으로 480원으로 다시 책정되었다. 1964년 페그제로 1달러당 255원, 1970년 316원, 1880년 들어 580년, 3저 호황기 때 600원, 1995년 775년, 환란으로 급등 전까지 700~800원 대였다.
100엔당 원화도, 1970년 88원, 1980년 202원, 1990년 532원, 2000년 1101원, 2010년 1393원이었다. 의심스러우면, 원, 위안 환율 장기 추세까지 초딩 수준 검색해 봐. GDP도, 1990년 대, 한 때 일본이 4조 달러 대로 5조 달러 대의 미국을 바짝 추격한 적 있었으나 2000년 경 일본 4조 달러 대, 미국 9조 달러 대로 벌어졌고 지금은 더욱 벌어졌다. 2000년 중국은 1조 달러 대, 한국은 4000억 달러 대였다.
2023년 6월에 모니터링된 자료.
2023년 6월 5일 부동산 단신 1.
40% 떨어졌던 고덕 가보니...지난 1월만 해도 실거래가가 9억7000만원~10억6000만원이던 강동구 고덕그라시움 전용면적 59㎡는 이달 10억7000만원~12억원에 거래됐다. 고덕 아르테온 전용 84㎡도 이달 최저 12억9300만원, 최고 14억3000만원에 팔렸다. 송파구 헬리오시티 전용 84㎡도 지난 1월 15억3000만원에서 지난달 19억7000만원에 팔렸다.
다음 달 서울에선 광진구 ‘구의역 롯데캐슬 이스트폴’(1063가구)과 동작구 ‘상도 푸르지오 클라베뉴’(771가구) 등, 경기에선 ‘시흥 롯데캐슬 시그니처’(2133가구)와 광명 센트럴 아이파크’(1975가구), 평택 ‘지제역 반도체밸리 제일풍경채’(1152가구·투시도) 등이 공급될 예정이다. 한편, 서울 강남구 논현동 '루시아도산208'는 분양가 대비 1억원이 싼 매물이 나왔고, 교대역 '엘루크 반포'는 5000만원 낮춘 매물이 등장한 상황이다.
올해 재건축 안전진단을 통과한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아파트4단지가 목동 아파트 최초로 45층 재건축을 관할구청인 양천구청에 제안했다. 목동신시가지 1·2·4·8·13단지가 재건축 안전진단을 통과했다. 이로써 목동아파트 단지 전체 14개 단지 중 9,11단지를 제외하고 12개 모두 단지가 안전진단 문턱을 넘어섰다.
서울 성북구 장위동 장위11의4구역 시공사 선정에서 기호 1번인 금호건설은 자사가 시공했던 ‘한남 더힐’과 주상복합 ‘여의도 리첸시아’, ‘중동 리첸시아’,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를 비롯해 ‘DMC리첸시아’, ‘세종더하이스트어울림10단지’ 등을 예로 들며 ‘어울림 더프레스티’ 브랜드를 제안했다. 기호 2번 한신공영은 신반포 한신타운 등을 언급하며 ‘안전’을 강조했다. 향후 통합 대상으로 장위 11의5구역과, 장위 11의6·7구역 등이 거론되고 있다.
“같은 서울인데", 청약 경쟁률 200대 1, 2대 1 '양극화'...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1가 '영등포자이디그니티'의 1순위 경쟁률은 198.76대 1로 올해 서울 청약 단지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동대문구 '동대문구 휘경자이 디센시아'(51.71대 1), 은평구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시그니처'(11.36대 1) 등 1순위 경쟁률도 두 자릿수로 집계됐다.
이번 통계에 포함되지는 않았지만, '새절역두산위브트레지움'의 청약 경쟁률(78.9대 1) 또한 영등포자이디그니티에 이어 두 번째로 경쟁률을 보였다. 반면, 강서구 등촌동 '등촌지와인'은 1순위 경쟁률이 1.28대 1로 81가구 모집에 지원자는 104명에 불과했다. 강북구 '엘리프미아역' 1단지(3.42대 1), 2단지(1.97대 1)는 한 자릿수 경쟁률에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