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는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고
https://youtu.be/hW8PHB5pcJY?si=rnO-9aoVVDaHCnjr
“유다는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고(마태복음1:3)”
마태복음 1장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에는
“유다는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고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고“만
기록되어 있습니다.
역대상 2장 3절부터 4절까지는 유다의 아들 다섯명이 다 기록되어 있습니다.
“2유다의 아들은 에르와 오난과 셀라니
이 세 사람은 가나안 사람 수아의 딸이 유다로 말미암아 낳은 자요
유다의 맏아들 에르는 여호와 보시기게에 악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죽이셨고 4유다의 며느리 다말이 유다로 말미암아
베레스와 세라를 낳았으니 유다의 아들이 모두 다섯이더라(역대상2:3~4)”
그러나 유다의 다섯 아들 이름 다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에는 기록되지 않았습니다.
오직 유다가 다말에게서 낳은 베레스와 세라 중에 베레스로 이어지는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가 되었습니다.
왜 유다의 아들 중 베레스만이 “베레스가 헤스론을 낳는”족보가 되었을까요?
다말이 임산하여 보니 쌍둥이였습니다.
해산 할 때에 손이 먼저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산파가 먼저 나온 자라 하여 홍사를 가져 그 손에 매었습니다.
그런데 그 손에 홍사를 맨 아기보다 다른 아이가 먼저 나왔습니다.
다른 아이가 홍사를 맨 아이를 비집고 먼저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 이름을 베레스라 하였습니다.
그 뒤에 홍사를 멘 아이가 나오자 그 이름을 세라라 하였습니다.
“그 손을 도로 들이며 그 형제가 나오는지라 산파가 가로되
네가 어찌하여 터치고 나오느냐 한 고로 그 이름을 베라스라 불렀고
그 형제 곧 손에 홍사가 있는 자가 뒤에 나오니
그 이름을 세라라 불렀더라 (창세기38:29~30)”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는 먼저 홍사를 멘 세라가 아닌
비집고 나온 베레스의 족보가 되었습니다.
베레스의 뜻은 “비집고 나온다”는 것입니다.
베레스는 비집고 나온 자로 베레스의 족보가 되어 다윗왕을 낳는 것이었습니다.
“베레스의 세계는 이러하니라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았고
헤스론은 람을 낳았고 람은 암미나답을 낳았고
암미나답은 나손을 낳았고 나손은 살몬을 낳았고
살몬은 보아스를 낳았고 보아스는 오벳을 낳았고 오벳은 이새를낳았고
이새는 다윗을 낳았더라
(룻기4:18~22)”
사랑하는 여러분,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입니다.
다말은 그리스도의 신부의 모습이 되어 천국을 침노하는 자의 것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 있는 일의 교회의 몸된 지체가 되어
천국을 침노하는 자가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하고 기도 드립니다.
아멘.
쌍문동 산소망교회 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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