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성모병원 김종성 병원장, 전 최면국 감사에 재직공로패 수여
오랜 헌신과 책임감으로 병원 발전 기여한 공로 높이 평가
〈충북 괴산타임즈 홍영아 기자〉=의료법인 대광의료재단 괴산성모병원 김종성 병원장은 7월 31일 병원 발전과 조직 운영에 헌신해 온 최면국 전 감사에게 재직공로패를 수여하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공로패는 오랜 기간 변함없는 성실함과 책임감으로 병원의 성장과 안정적인 운영에 기여한 최면국 전 감사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공로패에는 "귀하는 오랜 시간 동안 변함없는 성실함과 책임감으로 조직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주신 귀하의 노고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 공로패를 드립니다."라는 문구가 새겨져, 최 감사의 헌신에 대한 병원 임직원들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았다.
김종성 병원장은 수여식에서 "최면국 감사는 맡은 자리에서 항상 책임감 있는 자세와 성실한 업무 수행으로 병원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왔다"며 "그동안 보여준 열정과 봉사정신은 모든 임직원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병원의 오늘이 있기까지 큰 힘이 되어 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병원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의료기관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변함없는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최면국 전 감사는 "뜻깊은 공로패를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병원의 발전과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괴산성모병원은 이번 공로패 수여를 통해 조직 발전에 기여한 임직원의 헌신을 예우하고,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더욱 발전하는 의료기관을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