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엉덩이가 아파서 도저히 타기가 어렵다는 총각은 유니폼을 벗었군요...ㅋㅋ
우리도 처음에 자전거를 탈 때는 그랬었는뎅..

또 다시 자전거를 싣고(이 차량이 아까 고우코쿠 절 차량으로 하루종일 우리를 따라 다녔다.)
후쿠오카 시청으로 .... 차에 싣는거는 김진홍샘이 앞바퀴를 빼고 실어주어 빨랐고 편했다.


차를 타고 지나가다 이쁜 바이크샵을 재빨리 찍고!!
일본에는 싸이클 타는 인구가 많다.. 도로에 달리는 자전거는 일반 바구니달린 자전거이거나
유니폼을 입고 폼을 잡고 달리는 자전거는 거의 싸이클 이다.

드디어 후쿠오카 시청에 도착..

남바교수님 눈뜨세용...ㅋㅋ 긴장된다..양복입고 앉은 사람은 역시 JCI 이사장 <오오야마> 30대이다..
세사람 모두... 오오야마 이사장은 한국말을 배우고 있어서 곧잘 했다..
내가 일본어 하는 100배는 더 잘했다... 우리나라는 해운대가 좋아서 자주 온다고 했다.
각국에 목표가 있는?? 가보고싶은 곳만 골라서 다닌다고 했던가...(목표를 가지고)


우리가 한국어로 말하면 옆에서 하나투어 조수만팀장님이 통역을 해주었는데
길게 하는거 보니 아마도 아주 잘 해주는듯했다..감사해요^^

기자회견이 끝나고 이렇게 기자들이 원하는 대로 사진을 찍었더니 다음날
우리가 부산으로 돌아올때 벌써 후쿠오카 신문에 사진이랑 후쿠오카랠리 한다는 글이 실렸다..^^





첫댓글 저기 자전거들고 찍은 사진은 여기선 저렇게 나왔지만

이제부터 우유 열심히 마셔야지..<근데...우유만 마시면 배가 아프다는 사실>
막상 후쿠오카 신문에는 정면으로 나와서 .... 저 높은 안장때문에 내 얼굴이 반쯤 가렸다는...아흐...^^;
키 안크고 뭐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