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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철 건강수칙 ■ 외출할 시에는 ■ 실내에서는
[자료출처: 질병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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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약초로 황사에 면역력을 키우자 호흡기를 통해 우리 몸으로 들어간 미세먼지와 황사에는 중금속 위해물질과 폐렴을 일으키는 폐렴연쇄구균 등의 미생물이 들어 있어 건강에 좋지 않아요. 황사, 미세먼지, 꽃가루 등에 대비해 면역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약용 작물들을 활용해 보아요. · 도라지 | 호흡기질환에 효과적이에요. 기관지 점막을 튼튼히 하고 미세먼지 흡입으로 손상되기 쉬운 폐를 보호하죠. 염증 치료 기능도 있어 목이 아플 때 달여서 차로 마시면 기관지염에 좋아요. 목감기로 가래가 끓을 때도 말린 도라지나 꿀을 잰 도라지청을 차로 만들어 마시면 효과가 좋습니다. [도라지] · 더덕 | 생채로 무치거나 고추장 양념을 덧발라 구워 먹으면 먼지와 가래 배출에 효과적이에요. 목감기 예방에도 도움이 되고요. [더덕] · 감초&생강 | 감초와 생강을 말린 ‘건강’은 대부분의 한약 처방에 포함되는데요. 이는 감초와 건강이 독성을 중화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에요. 감초 달인 물은 역류성 식도염 증상 완화에, 생강은 비염에 좋습니다. [감초] · 은행 | ‘백과’로 불리는 은행은 폐를 맑게 하고 숨찬 것과 기침을 멎게 해줘요.
[은행] · 녹두 | 수백 년 전부터 주목받는 해독음식으로서 100가지의 독을 풀어요. 도라지와 배를 함께 갈아 즙으로 마시면 기관지염과 가래, 기침 완화에 크게 도움 된답니다. [녹두] · 차 | 녹차, 둥굴레차, 뽕잎차, 옥수수차 등의 한방차를 자주 마시는 것도 좋습니다. 미세먼지나 황사 속에 포함된 중금속을 배출해 주거든요.
· 한방목욕 | 따뜻한 물에 쑥, 창포, 박하, 둥굴레, 감국(들국화), 모과, 녹차를 넣어 목욕하면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자료: 농촌진흥청] |
황사 정보 애플리케이션 안내 ■ Yellow Dust(황사)
■ 케이웨더 <황사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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