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인정하는 교회의 삶
*눅 24:21-24, 예수님에 대한 기대와 소망/21ἡμεῖς δὲ ἠλπίζομεν ὅτι αὐτός ἐστιν ὁ μέλλων λυτροῦσθαι τὸν Ἰσραήλ· ἀλλά γε σὺν πᾶσιν τούτοις τρίτην ταύτην ἡμέραν ἄγει σήμερον, ἀφ' οὗ ταῦτα ἐγένετο
(눅 24:21, 개정) 『우리는 이 사람이 이스라엘을 속량할 자라고 (현재)바랐노라 (미완료)이뿐 아니라 이 일이 일어난 지가 사흘째요』
21 허지만 우리야말로 바래봐불고있어부렀지라 고분이야말로 고 이스라엘을 고 바야흐로 사들애부는분 이세분 것을, 오히려 정말로 요 모다덜과 더불아 고것덜이 요 싯차 낼을 오날 이끌아부요 요것덜이 생개분 고것으로부텀.
22ἀλλὰ καὶ γυναῖκές τινες ἐξ ἡμῶν ἐξέστησαν ἡμᾶς γενόμεναι ὀρθριαὶ ἐπὶ τὸ μνημεῖον
(눅 24:22, 개정) 『또한 우리 중에 어떤 여자들이 우리로 놀라게 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새벽에 무덤에 갔다가』
22 오히려 또 우리한테서 어딴 기집덜은 우리를 어딸딸해불게부렀어라 그덜이 먼동덜에 고 매뚱 옆에 나타나불고나서.
23καὶ μὴ εὑροῦσαι τὸ σῶμα αὐτοῦ ἦλθον λέγουσαι καὶ ὀπτασίαν ἀγγέλων ἑωρακέναι οἳ λέγουσιν αὐτὸν ζῆν
(눅 24:23, 개정) 『그의 시체는 보지 못하고 와서 그가 살아나셨다 하는 천사들의 나타남을 보았다(현재완료) 함이라(현재)』
23 그라나 그덜은 고분의 고 몸을 찾어내불지 못해불고나서 와부렀지라‘또 부림얼덜의 내보애붐을 눈여개봐와부렀는디 그덜은 고분이 사세분것을 말해부요’.
24καὶ ἀπῆλθόν τινες τῶν σὺν ἡμῖν ἐπὶ τὸ μνημεῖον καὶ εὗρον οὕτως καθὼς καὶ αἱ γυναῖκες εἶπον αὐτὸν δὲ οὐκ εἶδον
(눅 24:24, 개정) 『또 우리와 함께 한 자 중에 두어 사람이 무덤에 가 과연 여자들이 말한 바와 같음을 보았으나 예수는 보지 못하였느니라 하거늘』
24 그리혀서 우리와 더불아 있는 그덜의 어떤이덜은 고 매뚱 옆에 개버렸고 그덜은 요렇게 또 고 기집덜이 말해분 대로 찾어내부렀지만 고덜은 고분을 봐불지 못해부렀어라”./
*눅 24:21-24, 예수님에 대한 기대와 소망/ 글로바는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에 대하여 알고 있었지만 부활하신 예수님을 보지 못하였으므로 예수님의 부활에 대하여 모르고 있고 인정하지 못하고 있다.
그는 예수님에 대한 믿음과 소망을 가지고 있었지만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예수님의 부활하셨음에도 불구하고 그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이론만 앞세우는 신앙인의 모습이다. 이 사람은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에 대한 소문을 듣고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에 대하여 증언하고 있다.
하지만 이 사람은 부활하시어 자신과 함께 걸어가시고 계시는 그 주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죽으신 예수님이나 저 멀리 계시는 예수님을 찾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
오늘날의 교회가 주의할 것은 교회가 하나님과 성경을 이론으로만 믿고 있게 된다면 이러한 교회는 예수님을 저 멀리 계시는 분으로 여기어 자신의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삶의 현실에서는 예수님 없는 모습을 드러낼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교회는 이름만 가지고 있고 선포와 전도를 하고 있더라도 힘을 상실한 교회의 모습을 나타낼 수 밖에 없다.
그러므로 참된 교회는 자신의 삶의 현장에서 교회와 항상 함께 살고 계시면서 교회의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삶에 관여하시는 그하나님이신 그예수님을 하루하루 순간순간과 사사건건에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마땅하게 인정하는 자로 굳세게 서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