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높은 곳을 향하여 / 김석윤
더는 무리라고
허망한 허공이라고 해도
한사코 한 뼘이라도 더
손 내미는 꿈
첫댓글 잘하고 있어조금만 더...곧 닿을 수 있을 거야.포기 하지마!응원해주고 싶습니다.^^
응원해 주시니감사합니다!덩쿨의 말대신 전해 드립니다.
참으로 간절해 보입니다손바닥 아프도록 박수 치며 응원을 보냅니다내 사전에는 불가능이란 없다
네.참으로 간절해 보여저도 핸드폰에 담았습니다.사전에는 불가능이 없을지 몰라도현실에는 불가능이 있더군요.
생명력 끝판왕 등극이요
허공으로 향해한사코 손을 뻗는모든 덩쿨손을 보노라면저도 끈질긴 생명력을 느끼곤 합니다.
푸른 고집 아무도 꺾을 수 없지요
'푸른 고집'어감이 참 좋습니다.고집에도 색깔이 있다면제 고집도푸른색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찬송가 제목이 떠올라 흥얼거리며 읽었습니다 하핫
저도제목을 이것 저것 생각하면서아무래도 찬송가가 걸리긴 했습니다.그래도 흔히 접할 수 있는 풍경인지라친숙한 찬송가를 빌렸습니다.ㅎㅎ
포착을 잘 하셨네요.허공을 쥐고 오르다가별도 잡을걸요.응원합니다!
별도 허공에 있는 것이니잡을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그래도, 우선저 전깃줄까지라도올라가 봤으면 하는 바람으로제 꿈을 투영해 봤습니다.
허망한 꿈으로 끝나지 않도록 잡아주는 손길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랬으면 참 좋겠습니다.돌아보면지금의 위치까지 올라오는데손 내밀어 절 잡아 준고마운 분들이 많았습니다.
저의 경우는뜬구름 많이 잡았습니다 ㅎ
저도뜬구름깨나 더듬었습니다.역시뜬구름 손 잡히지 않고움켜쥔 것은허망한 빈손이더군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저 높은 곳에꿈을 걸어둔 이들이라면다들 한 컷쯤 담아봤을 이미지라고 생각했습니다.현실에 발을 딛고 있는데꿈은, 늘저 높은 곳을 가리키곤 하니오르지 못할 높인 줄 알면서도발돋움 우러러 바라볼 밖에요.
첫댓글 잘하고 있어
조금만 더...
곧 닿을 수 있을 거야.
포기 하지마!
응원해주고 싶습니다.^^
응원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덩쿨의 말
대신 전해 드립니다.
참으로 간절해 보입니다
손바닥 아프도록 박수 치며 응원을 보냅니다
내 사전에는 불가능이란 없다
네.
참으로 간절해 보여
저도 핸드폰에 담았습니다.
사전에는
불가능이 없을지 몰라도
현실에는
불가능이 있더군요.
생명력 끝판왕 등극이요
허공으로 향해
한사코 손을 뻗는
모든 덩쿨손을 보노라면
저도
끈질긴 생명력을 느끼곤 합니다.
푸른 고집 아무도 꺾을 수 없지요
'푸른 고집'
어감이 참 좋습니다.
고집에도 색깔이 있다면
제 고집도
푸른색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찬송가 제목이 떠올라 흥얼거리며 읽었습니다 하핫
저도
제목을 이것 저것 생각하면서
아무래도 찬송가가 걸리긴 했습니다.
그래도
흔히 접할 수 있는 풍경인지라
친숙한 찬송가를 빌렸습니다.ㅎㅎ
포착을 잘 하셨네요.
허공을 쥐고 오르다가
별도 잡을걸요.
응원합니다!
별도 허공에 있는 것이니
잡을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그래도, 우선
저 전깃줄까지라도
올라가 봤으면 하는 바람으로
제 꿈을 투영해 봤습니다.
허망한 꿈으로 끝나지 않도록 잡아주는 손길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랬으면
참 좋겠습니다.
돌아보면
지금의 위치까지 올라오는데
손 내밀어 절 잡아 준
고마운 분들이 많았습니다.
저의 경우는
뜬구름 많이 잡았습니다 ㅎ
저도
뜬구름깨나 더듬었습니다.
역시
뜬구름 손 잡히지 않고
움켜쥔 것은
허망한 빈손이더군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저 높은 곳에
꿈을 걸어둔 이들이라면
다들 한 컷쯤 담아봤을
이미지라고 생각했습니다.
현실에 발을 딛고 있는데
꿈은, 늘
저 높은 곳을 가리키곤 하니
오르지 못할 높인 줄 알면서도
발돋움 우러러 바라볼 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