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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창작 디카시 1 저 높은 곳을 향하여
타깁남(김석윤) 추천 0 조회 91 21.11.02 19:55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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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11.02 20:03

    첫댓글 잘하고 있어
    조금만 더...
    곧 닿을 수 있을 거야.
    포기 하지마!

    응원해주고 싶습니다.^^

  • 작성자 21.11.03 19:35

    응원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덩쿨의 말
    대신 전해 드립니다.

  • 21.11.02 20:05

    참으로 간절해 보입니다
    손바닥 아프도록 박수 치며 응원을 보냅니다

    내 사전에는 불가능이란 없다

  • 작성자 21.11.03 19:36

    네.
    참으로 간절해 보여
    저도 핸드폰에 담았습니다.

    사전에는
    불가능이 없을지 몰라도
    현실에는
    불가능이 있더군요.

  • 21.11.02 20:37

    생명력 끝판왕 등극이요

  • 작성자 21.11.03 19:38

    허공으로 향해
    한사코 손을 뻗는
    모든 덩쿨손을 보노라면
    저도
    끈질긴 생명력을 느끼곤 합니다.

  • 21.11.02 20:40

    푸른 고집 아무도 꺾을 수 없지요

  • 작성자 21.11.03 19:40

    '푸른 고집'
    어감이 참 좋습니다.
    고집에도 색깔이 있다면
    제 고집도
    푸른색이였으면 좋겠습니다.

  • 21.11.02 21:02

    찬송가 제목이 떠올라 흥얼거리며 읽었습니다 하핫

  • 작성자 21.11.03 19:41

    저도
    제목을 이것 저것 생각하면서
    아무래도 찬송가가 걸리긴 했습니다.
    그래도
    흔히 접할 수 있는 풍경인지라
    친숙한 찬송가를 빌렸습니다.ㅎㅎ

  • 21.11.02 22:21

    포착을 잘 하셨네요.
    허공을 쥐고 오르다가
    별도 잡을걸요.
    응원합니다!

  • 작성자 21.11.03 19:43

    별도 허공에 있는 것이니
    잡을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그래도, 우선
    저 전깃줄까지라도
    올라가 봤으면 하는 바람으로
    제 꿈을 투영해 봤습니다.

  • 21.11.03 00:00

    허망한 꿈으로 끝나지 않도록 잡아주는 손길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21.11.03 19:46

    그랬으면
    참 좋겠습니다.

    돌아보면
    지금의 위치까지 올라오는데
    손 내밀어 절 잡아 준
    고마운 분들이 많았습니다.

  • 21.11.03 00:38

    저의 경우는
    뜬구름 많이 잡았습니다 ㅎ

  • 작성자 21.11.03 19:49

    저도
    뜬구름깨나 더듬었습니다.
    역시
    뜬구름 손 잡히지 않고
    움켜쥔 것은
    허망한 빈손이더군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1.11.04 20:14

    저 높은 곳에
    꿈을 걸어둔 이들이라면
    다들 한 컷쯤 담아봤을
    이미지라고 생각했습니다.

    현실에 발을 딛고 있는데
    꿈은, 늘
    저 높은 곳을 가리키곤 하니
    오르지 못할 높인 줄 알면서도
    발돋움 우러러 바라볼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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