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화이트보다는 더~~ 누드하고 진솔한 쌩지느낌 좋아해요.
자연미가 내츄~럴하게 느껴지는 오트밀톤!!
그런데.. 제가 좋아하는 취향에 비해.. 많이는 호응도가? 어찌~ 없더라구요.
작년 판매하고 남긴 5~6마정도 남짓!! 풀기도 뭐하고 혼자 즐기며 만들어보았어요..
지금부터 레이어드룩 많이 필요하죠~~ 끈나시위에 겹입을 준비~~
섬유가 아주~~ 잘 나와,, 겹겹 입어도.. 덥지않아요.. 멋내기 좋지요~



원단 가까이 봐보세요~~ 마 다이마루 여요..
저는 굉장히~~ 좋아한답니다.

이부분은 나름 생각해서 만들었어요~~
뭐~~ 아시는분들은 알테지만^^
궁금하고 하고 싶다~~ 하면 갈쳐주궁^^


테두리 목부분하고 나은거~~ 리본한번 달아봅니다.
요렇게 달면 큐티~~
이번주는 꼬릿글,, 많이 달아주니 기분 좋습니다.
서로서로 바세에 오시면 인사나.. 꼬릿글 자판 두들기기.. 힘드시겠지만..
써주시니.. 우리는 한가족이라고 안아주는 느낌들어요^^
어제 비가 많이 와서 분위기를 잡아주고 촉촉히 적셔주더니..
오늘은 맑아지고있어요~~ 감사한 하루!!
첫댓글
..역쉬..내츄럴한 느낌 팍팍 전해져오구요..큐트하니 넘 사랑스럽습니다...원단으로의 느낌도 좋지만...요렇게 옷으로 탄생하니...넘 넘 멋집니다..올 여름 편안하게 잘 입으시겠어요...

너무너무 예뻐요...저도 이런느낌의 원단 참 좋아하는데...역시 선생님은 센스짱!!ㅋ..만드는법 갈차주시면 저랑 딸래미랑 셋뚜루 만들어 입고 싶네용...넉넉함땜에 뱃살이 가려질수도 있고..ㅋ...오히려 임부같이 보이면 어떡하죠? 선생님 만큼 솜씨가 없는지라...ㅋ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뱃살이 넉넉한분이라 해서 핏하게 입을수도 없는겨죵

너무 드러내주니. 

.. 그러니 루우즈

함을 정도껏 내몸
수에 맞추어 해입을수있으니.. 오웃

생각만해도 핸드메이드는 좋아영



이뻐요~~이것또한 제가 좋아라하는 스탈이네요 ^^ 저두 맨들어보고싶어요 ㅜㅜ
너무너무 이쁘네요 저도 만들어보고싶어요 목 부분도 가르쳐주시면 감사감사

요런 느낌도 좋은 데요~ 시원할꺼 같아요~
목부분 궁금해요~~^^ 그동안 질른 원단들 소화하느라 계속 자제 모드인데, 쌤의 작품을 볼때마다 지르고 싶은 마음이 훅훅 올라오네요.. ^^
에잉

고동안 지른거

뭐

얼마 안되는듯

왜케 묵혀두나용

원단들도 
이 재빠르게 나오니.. 바로바로 만들어 입어 
겨줘야해용

부지런히

돌리셔용

오랫만에 글남깁니다^^ 죄송해요.. 늘 보기만 하고... 저도 좋아하는 느낌이네요^^입으신 사진도 보여주세요. 아참 너무 너무 많이 늦었지만... 출간... 소희 입학 모두 축하드립니다... 늘 아이디어를 내 놓으시는 모습 보기 좋고... 항상 배웁니다. 날이 이르게 더워지네요.. 건강주의하세요^^
그쵸 그쵸


정말 괜찮은 원단인데..... 저도 작년에 요 원단으로 만든 옷.. 어찌나 잘 입었던지... 올해도 잘 입을꺼에욤

하나만 입어도 되어서 무지무지 시원해 좋아요 


이뽀요~~궁금하면 갈쳐주신다고 하셨으니 수업해주셔용^^
저도 동감입니다^^수업해주세요~~~~
원단 보기만해도 시원해보이는걸요..루즈한 느낌의 레이어드~~많이 입어지겠어요...^^
나도궁금







이어붙인것도아닌것이..;;; 뭘까




나중에가서 이리저리 둘러봐야하나





마다이마루라니 쉬원하고 좋겟어욤 


편안하고 시원해보이네요. ^^
이은듯 안이은듯
궁금하네요.
주인장님은 옷은 언제나 탐이나요~~
요느낌 저도 좋아하는데 왜 못봤을까요

넘 앙증맞고 귀엽고 시원해보이구 







정말 예쁘네요~~~늘 볼때마다 입고 싶은 옷만 만드시네요~~~~
마다이마루라

땡기는데요
정말 편안해보이면서도 정성 들어가 이뻐여
진짜 너무 이뻐



보기에도 시원해 보여요...입은 모습도 보여주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