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샤이닝 티어즈 x 윈드 ( Shining Tears x Wind, 2007년 )
원제 シャイニング・ティアーズ×ウィンド
영제 Shining Tears x Wind
부제 샤이닝 티어즈 크로스 윈드
감독 와타나베 히로시 (わたなべひろし)
원작 세가
각본 마사키 히로 (まさきひろ)
제작 세가 | 스튜디오 딘
저작권 ⓒ SEGA
음악 하네오카 케이 (羽岡佳)
장르 판타지 | 학원물 / 17세이상 / TV-Series / 25분 X 13화 / 일본
줄거리
시온과 동료들이 수마왕을 쓰러뜨린지 이후 수개월이 지난 어느날. 돌연 시온이 모습을 감추고, 동료들은 그의 행방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마오는 시온을 찾기 위해 이세계인 엘더(현재 세계)로 오지만, 동시에 탈주한 늑대수인을 찾으러 나선다.
한편 영문도 모른채 행방불명된 학생들을 찾으러 나선 소마와 쿠레하는 탈주한 늑대수인과 마주쳐 위험에 빠지지만, 마오의 도움을 받아 늑대수인을 잡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차원 이동용 거울이 깨지면서, 소마와 쿠레하는 무한대륙 엔디어스로 빨려 들어간다. 뒤늦게 나타난 키리야와 시나는 학원 뒷편 동산에 핀 벚꽃나무를 보고 이세계의 문이 열렸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작품소개
2004년 11월에 세가에서 발매된 플레이스테이션2용 게임 '샤이닝 티어즈'와 2007년 5월에 발매된 '샤이닝 윈드'를 원작으로 삼는 TV 시리즈 애니메이션. 제목은 '샤이닝 티어즈 크로스 윈드'라고 읽게 되어 있다.
원작인 게임은 수려한 일러스트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Tony가 캐릭터 디자인을 담당한 것으로도 화제를 불러모았던 작품으로, '원작'이라 부르고는 있지만 엄밀히 말하자면, 각각의 게임에서 캐릭터 설정과 세계관을 빌려와 두 게임 사이의 공백을 메워주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기상으로는 '샤이닝 티어즈'에서 1년 정도 시간이 흐른 시점을 무대로 하고 있으며, 게임과는 달리 소마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이야기를 펼쳐나가고 있다.(게임 '샤이닝 윈드'에서의 주인공은 키리야이다)
감독은 <슬레이어즈> 시리즈, <마술사 오펜> 등 판타지 쪽에서는 정평이 나 있는 와타나베 히로시가 맡고 있으며, 각본은 <만월을 찾아서> <다이스> 등에 참여했던 마사키 히로가 맡는다.
gdiho 님의 설명 : 2004년 11월에 처음 발매되어 지금까지도 사랑을 받고 있는 샤이닝 티어즈 시리즈 중 최초로 애니화된 작품이다. 이 작품은 티어즈와 윈드의 세계관을 이어주는 작품으로써, 소마라는 소년의 시점에서 무한대륙 엔디어스에서 일어 나는 일들을 말해주고 있다. 반대로 5월 17일에 발매된 게임 '샤이닝 윈드'에서는 키리야가 중심이 되어 이야기를 만들어 나간다. 하지만 '샤이닝 윈드'의 발매일이 연기되면서 애니메이션이 먼저 방송되는 바람에, 게임의 내용을 알려주는 결과를 낳고 말았다.
OP. 「Shining Tears」 노래 : 호시 소이치로
ED. 「빛의 실루엣(光のシルエット)」 노래 : 호시 소이치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