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일
드디어 링로드 일주 원점 레이카비크로 귀환?
한달 넘는 여정으로 쌓인 피로는 늦잠으로 풀어본다.
늦은 외출.
랜드마크 할그림스키르카 교회. 주차를 하고 ,
성당과 달리 교회 내부는 심플.
바다 옆 배모양 조각품 Sun voyager
박물관 옆 주차 11000원 정도.
오른쪽 박물관으로.
아이슬란드 최초 집터에다
레이카비크 정착에 관한 전시를 하는 박물관
시티 역사에 관련된 인물들
박물관 앞 이 도로가 가장 오래된 도로라고 함.
마지막 점심으로 기대를 하며 생선요리를 주문.
역시 비싸지만 맛은 그럭저럭.
항구쪽 산책
바다와 관련된 어업, 역사 ,,, 전시물을 관람하고서
늘 줄을 선다는 유명한 핫도그 가게로.
이 가게는 한가지 단품 핫도그만 판매중.
이 비쥬얼로 유명하다고?
7월 4일 오늘의 일정
425번 도로를 따라 드라이브 후 ㅡ블루라군 ㅡ공항에서 렌트카 반납후 ㅡ 헬싱키로 .
왼쪽 아메리카와 오른쪽 유럽으로 나누어진 판!
다리만 보면 사랑의 흔적을 남기는 연인들이 여기도.
그러거나말거나 어쨋던 꽃은 핀다.
이제 지열지대는 신기하지도 않다.
Gunnuhver Hot Springs
425번 도로를 쭈욱 드라이브 중
날씨가 흐려 사진빨은 별로지만
감성은 마무리하는 분위기에 잘 어울린다.
Brimketill lava rock pool.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풀이라 신기함.
최종 마무리는 블루라군에서 !
주차를 하고 온천 입구로~
블루라군 산책로.
훌륭한 모델 등장.
산책 후 온천 입장.
예약 필수!
드디어 온천수 입수
그동안의 모든 심신의 먼지를 씻어내고 여독도 푹~ 풀었던 블루라군 온천 후,
마지막 렌트카 주유를 하고 20시 렌트카 반납.
케플라비크 공항에 도착.
케플라비크 01시 10분 출발 ㅡ 10:10시 헬싱키 도착.
아이슬란드 9일간의 여행에서 얻은 과제
'다음 여행 출발 땐 종류별로 감기약 챙겨야겠군.'
감기도 거의 나아지고 있어 귀국해서 가족들 잔소리는 안듣게 되겠다.
첫댓글 멋진여행.
멋진사진과글.
수고하셨습니다.
재밋게 봤습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정말 멋지네요 .
덕분에 아름다운 풍경 잘 봤습니다
긴여정인데 수고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