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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우주 시공 온누리 비장 개벽 탈신공 음양 오행 역학 풍수연구회 원문보기 글쓴이: 곽경국
여러 이야기
여러 이야기
번뇌 망상으로 인하여 여러 가지 이야깃거리가 막 머리에 두뇌에서 피어오르는데 어느 것을 먼저 이야기해 볼까 하도 이제 한 이야기를 하다 보면 한 이야기는 또 잊어먹고 까먹고 그러거든.
그런데 이제 그 시청각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하는데 보는 것보다 듣는 것이 이것이 이제 골수에 사무치게 돼서 이제 그 말하자면 그 역할을 하게 되는 걸 연가시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을 이야기해야 이야기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어디 가만히 있어 집 안에 있다든가 어디 이제 그런 이제 장소 환경 이런 것에 의해서 그렇게 되는데 말하자면 적막감이 감돌아 고요하고 인적이 없듯이 자기 혼자 있다 하더라도 적막감이 감도는 그런 장소에 가만히 있다고 보면은 그것이 이 임계점에 다다릅니다.
그렇다 하면은 극한 상황에 적막감이 감돌다 보면 우주 자연 이런 시공이 형성된 것이 극한 점에 다다르면 다시 원시 반본식으로 원위치로 되돌아오려고 하는 그런 현상이 있기 때문에 자연적 그렇게 바스락 소리가 나게 된다.
이거야 말하자 방안 같으면 거미가 기어간다던가 아니면 벽지가 찢어지는 소리가 난다든가 뭔가 어디 소리가 그렇게 짝 하고 들리게 되어 있어 그런 것은 왜 그런가 이게 공기도 사물이기 때문에 그 공기 울림 매질 현상에 의해서 그렇게 소리가 나는 거거든.
그렇게 되면 그 작은 동물이나 곤충이 그렇게 귀밝음이 돼가지고 우선 사람이라도 그렇게 있으면은 자연적 소리가 크게 들린다 이거야.
작은 소리라도 그러면 기(杞)나라 사람처럼 하늘이 무너진다 하고 걸음아 나 살려라 하고 도망갈 생각 이런 생각이 이제 누구든지 생각을 하게 될 수가 있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이제 너무 고요하면 반드시 소리가 나게 된다.
뭐 집안 어디가 소리가 나는 건 둘째 치고 간에 자기 뭐 숨쉼에서도 숨 소리가 크게 들리는 거죠.
쌔근쌔근 하는 거지 뭐 도둑놈이 뭐 훔쳐가라고 엎드려 있으면 납작 엎드려 있었는데 사방 눈치를 살필 적에 두리번거리고 살필 적에 제 가슴 소리가 두근 반 두근 반 쌔근쌔근 하는 소리가 쿵쾅쿵쾅 하고 아주 크게 들리듯이 아 그런 식이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래 이제 그런 소리 같은 것이 이런 게 들어와 가지고 내 마음속에 자리 잡고 무언가 말하자면 에 그려내려 하는 것이거든 이렇게 이제 이야기가 여기 연결 저기 연결 뒤죽박죽 박죽인데 이런 이제 이야기를 이제 AI한테 인공지능한테 정리하라고 말하자면은 의뢰를 하게 되면은 AI가 그 사람이 모르는 이런 이야기 풀어놓는 중요한 모르는 용어나 단어 이런 거를 말하자 제시하면서 자기 말하자 풀어놓는 거 놓는 거거든 자기 논리적인 것을 그러면 그런 것이 이 다시 듣는 사람한테는 그것이 새로운 단어 용어가 무엇이 되는가 하면은 머릿속에 연가시 이론 숙주 단어 용어가 돼서 들어앉아가지고 그런 단어 용어가 그 사람의 논리 전개에 한 자리씩 꿰 차 가지고 견인 유도하려 하는 그런 역할 그러니까 숙주 역할을 하려 든다 이런 말씀이여.
기억학금처럼 돼가지고 기억학금이라는 건 지워지지 않는 그 원위치로 돌아가려 하는 것 아니야.
그러니까 모든 들어오는 머리에 입력되는 정보가 다 그런 연가시가 되는 거야.
말하자면 숙주가 되는 거 그러니까 새로운 단어 용어 이런 것이 들어오게 되면은 그런 것이 전부 다 새로운 숙주가 돼 가지고 정보가 들어온 것이 숙주가 돼가지고 그 사람이 뭔가 말하려고 하는 논리 전개에 한 자리씩 꿰어차고서 이리 끌고 저리 끌고 하는 그런 역할을 하게 된다.
그래서 그 정신 세계를 말하자면 좀비 드라큐라를 만들고 괴뢰 수족을 만들려 한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근데 이 이야기만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거든 또 다른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데 이야기에 이렇게 막 막 연달아 찰떡으로 연이어 가다 보니 다른 이야기할 것이 지금 다 까먹고 모르는 거예요.
그러니까 또 이것을 이제 잠깐 정지 스톱을 시키고서 또 생각을 해 봐야 된다 할 거야.
잊어 먹었던 걸 되살리기 위해서 예 잠깐 쉬었다가
예 이제 생각이 나는데 한 가지가 그전에는 몇십 년 전 그러니까 우리가 어릴 적 7 80년 전에는 인프라 시설 그러니까 그것도 영어 발음 아니야 그러니까 무슨 교통이라든가 무슨 이렇게 정보가 들어오는 길이 엉망진창이었다.
이런 말씀이여. 그러니까 말하자면 어느 촌구석에 사람이 산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그 촌 자체적 그 마을 자체적으로 모든 가 모든 것을 해결하려 들었다 이런 말씀이야.
그런 중에는 이제 자연적 거이 유지되는 것 또는 주먹을 잘 쓰는 주먹 가보가 말하자면 왕초가 된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법보다 주먹이 가깝다 이런 뜻 그래서 툭탁하면 술 한 잔 걸치게 되면 어른들은 그저 마구 두들겨 패고 싸움하고 코피 터뜨리고 그렇게 싸움을 하니 애들이 보는 게 뭐예요 그런 걸 보고 자라니 애들도 서로 만나면 뭐가 조금 스툴리기만 하면 야 이 새끼 너 나하고 한번 해볼래 하고 막 들고쳐 코피 터뜨려서 막 올라타고 막 깔아뭉개고 지 깔아 뭉게 코피 터뜨리고 내가 이겼다 승리했다 하고 정치 진 놈은 찔릴래 울고 앞으로 너 꼼짝 마라 하면 굴종이 돼 가지고 말이야 눈치는 슬슬 보는 그런 형편이 된다 이런 말씀이야.[지금 중동전쟁 트럼프하고 네타냐후 죽은 이란 하메네이 하는 짓하고 똑 같지 뭐 지금 트럼프가 왕초 먹잖아 나중은 어떻게 될값이라도 이런은 찔렐레우는 코피 터진 애가 되고 네타내후는 같이 두둘겨 패고선 어삿또 출도앞에 육모방망이들고 변사또 두둘겨패는 역퍄랭이 처럼 신나다 하고 ]
그러니까 길이 이제 주먹 가보를 심하게 잡는 거지 그래 가지고 이제 그걸 이제 기회만 엿보고 다시 저놈을 둘러버엎고 내가 또 이제 이기려고 그래야 이제 어른들이 또 너 야 이기나 너 제한테 지지 이러고 싸움을 붙인다고[지금중동 전쟁사태보고 세계인들 각국지도자들 찧고 까부르는거와 똑같은 행태] 그러면 싸움아 다시나 그리고 싸움을 해 가지고 또 막 코피 터뜨리고 막 두들고 패 가지고 말하자면 한쪽이 또 얻어맞으면 찔레레 울고 그러는 거거든.
그런 시절에 그렇게 이제 말하자면 그래도 거기에 이제 농사 안 지어 먹고살 수 있어 살아야기 때문에 어떻게 말하잠 이웃 간에 빚비꽈 놓을 수가 없어서 두들겨 맞으면서도 그 품앗이를 해야 되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그냥 그냥 저녕 서로 살게 되는 것이거든.
그래 술만 거나하게 먹으면 그저 주막집에서 거나하게 걸치든가 무슨 말하자면 경조사가 있어서 모여가지고 술 먹기만 하면 그렇게 막 들고 치고 코피 터뜨리고 그러 난 끝판에 가서 말이야 좀 뭐 뭐 뭐 잔치에 뭐 끝날 적에 뭐 그냥 헤어지는 법 없다고 꼭 그렇게 쌈박질이 생기게 마련이다 이런 말씀이야.
그래 애들이 이제 그런 식으로 해서 뭐 그런 걸 늘상 보고 자라는 그 집안의 사람들도 형제끼리도 막 들고 치고 코피 터뜨리고 싸움하거든 동생을 짓누르라 그래 봐 형이 그러면 동생이 가만히 있어 그럼 한번 해보자 그러고 막 거리방에 나와서 들고 치고 코피 터뜨리고 싸움박질 하는 거 이런 게 많아.
시골에서는 옛날에 서로 형제끼리도 그리고 옛날엔 다 그렇게 대가족 한 집안에 뭐 보통 식구가 아홉 여덟 명은 보통이야 그거 뭐 부모님 할아버지 살아계시고 또 그 할아버지가 아들 딸 많이 낳게 되면 딸은 시집보내더라도 아들 형제들은 장가를 또 보내면 보내면 그러니까 작은 며느리 큰며느리 작은 아들 큰아들 이렇게 한 집에 살다 보면은 식구가 보통 뭐 거기 또 손자까지 낳게 되면은 일곱 여덟 아홉 여덟은 되는 건 보통이라고 아주 대식구지 뭐 말하자면 아침 저녁으로 밥상을 차리려면 몇 상을 차려야 된다고 그런 중에서는 그렇게 살다가 보면 자연적 의견 트러블이야 안 생기겠어 식구끼리라도 그래 막 들고 치고 코피 터뜨리고 이래 싸움 하면 또 어른들한테 혼나고 그러잖아 그런 식으로 이제 촌(村)은 말하자면 생활이 이루어졌다 이런 이야기야 이런 이야기를 또 여기서 왜 하느냐 하면은 그렇게 옛날에는 인프라 시설이 그렇게 엉망진창이래 가지고 어디 하소연할 곳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그 안에 임금이라고 말하자면 뭐 범 없는 세상에 토끼가 왕이라고 그런 식이 되는 거지 그래 가지고서 그렇게 싸움박질 해 가지고 거기서 이제 왕초 먹는 자가 이래 하라함 이래 하고 저래 하라면 저래 하는 식으로 마을 운영이 되어 나갔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또 이제 다른 생각을 또 해 가지고 이야기를 해야 돼.
이야기하다 보면 또 다른 이야기는 또 다 까먹잖아.
또 이제 잠깐 쉬어 했다가 또 이제 생각이 나는데 우리나라도 양대 산맥으로 좌익우익 이렇게 좌빨 우발빨 이렇게 갈려져 있는데 그리고 강단사학자 민족 사학자 이렇게 지껄여 대는데 지금 이건 내 나는 내 목소리 내는 것이지 어느 한 방향에 치우친 자는 아니여.
그런데 이 강단사학자 놈들이 기거어대는 무슨 역사 스페설인가 이런데 나와가지고 짓거려 되는 거 하나 신빙할 게 없다.
이거 뭐 유 뭐시라하는 것이 그 장관 헤쳐 먹은 놈 기어 나와 가지고 예전껏 그렇게 유튜브에 보면은 뭐 역사 스페셜이니 뭐니 하면서 지 걸여 대는 거 보면 전부 다 왜놈 치하의 말하잠 그 물들은 거 그런 이야기 그 뭐 이조 500년 역사 기록 이조 실록이니 승정원 일기 뭐 이런 거 쭉 짓껄어대는 거 보면 자기네 관점으로 지껄여대는 거 거기 하나 신용할 것 없다 이거야 그렇다고 민족 사학자 뭐 그 편에 서는 것도 아니야.
그놈들 짓거리 되는 것도 역시 신용할 것도 없고 엉뚱한 놈들이 그놈들 이야기 하는 거 보면 저게 우리 줄기 뿌리 찾겠다고 뭐 홍산 문화 이런 거 찾겠다고 하면서 중국 대륙 전부 다 고려 백제 신라 이런 땅이었다 이 따위 개수작을 벌인단 말이야.
그러니까 그것도 누가 그런 미친 말을 말하자면 신용을 하겠어 하여튼 그 지명 이름이 대륙 땅하고 우리 반도 땅하고 지명 이름이 같은 게 수두룩해 지명만 같은 지명같음 그게 그전에 우리 땅이었다.
이런 식으로 말하자면 민족 사학자 놈들이 지껄여대니 그런 거 누가 또 신용을 해 그래 남북이 만리면 뭐 동서가 만리야 이런 식으로 말이야.
예전에 땅이 뭐 어떻게 생겼다. 이런 식으로 지껄여 대거든.
그래 하나도 신용할 게 없어. 그러니까 나는 내 목소리 낼 수밖에.
아 이 저 이놈들 말 하나도 들을 거 없다 이런 말씀이요.
전부 다 자기 네들 말이야 밥그릇 챙기기 위해서 지껄어대는 말밖에 안 되는 것이거든. 그런데 나와 짓걸여 되는 것도 무슨 각본에 동원 되는 배우 처럼 강론료 돈받고 짓거릴거란 말이지 거저 말품팔은 것은 아닐거 아니야 유명세 낮짝 팔아 가지고...
그들은 자기네들 주장 내놓으면 썩은 시체나 마찬가지여.
말하자면 그렇게 돼 있단 말이야. 세상이 그렇게 중간 길은 없고 희색 분자 박쥐처럼 나대는 기회주의자처럼 보이는 자들은 별로 없고 그러니까 이율곡이가 동인은 뭐고 서인은 뭐냐 하는 사 식으로 가운데 있다가 보면 저놈은 숙맥이라 콩팥도 분간 못하는 인간이다.
이렇게 양쪽에서 공박을 받으나 그런 식으로 말하자면은 이 말을 빨리 하면 이것도 이게 기계가 못 알아듣는다고 텍스트 할 적에 애먹고 교정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하면 좀 중간 입장이 내 목소리 내려 하면은 그렇게 양쪽의 공박을 입는데 어느 한 쪽을 신빙할 게 하나도 없다.
이거야. 전부 다 자기네들 입장을 돈독히 하려는 그런 모습을 그려서 뭔가 견인 유도해서 의탁해서 지껄여대고 나블 대는 주둥이를 본다 한다 할 것 같다 같으면 다 치우친 발언에 불과한 것이다.
그런 것을 지금 앞서 말한 것처럼 머리 두뇌에 들어와 가지고 자리 잡고서 있으면서 그렇게 숙주 연가시 이론 전개를 하려 든다 이거야.
자기네 논리 체계로 그런데 이끌려다 보면 결국 뭐야 그놈들 꼬봉 좀비 드라큐라 괴뢰가 되고 만다.
물들어 오염이 되고 만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중심을 잡을 줄 알아야 된다.
무슨 이야기를 듣거나 보거나 할 적에는 항시 그렇기 때문에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말으려면 자기 마음 중심을 잘 잡고 조절을 잘 할 줄 알아야지.
안 그러면 아 그런가 보다하고 거기 빨려들고 아 저런가 보다.
저리로 빨려들고 그러면 완전 갈대지 뭐 바람이 불 때마다 이리 눞고 저리 눞고 하는 그런 행위가 되고 만다 이런 뜻이기도 해요.
그러니까 자기 주관을 뚜렷하게 세워 갖고 있어야지만 내 목소리를 제대로 내야지만은 남이 뭔가 지껄여대는데 휘둘리지 않는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이 여기 말했다. 저기 말했다.
그러잖아 지금 그러니까 머리에 얼마나 번뇌 망상이 많이 일어나고 있어 현재 지금 그러니까 들어온 정보에 의해가지고 이리 끌리고 저리 끌리고 하는 것이 말하자면 정신세계일 수도 있다.
그러니까 저놈들이 끌고 다니는 말하자면 코꿰인 정신세계가 되어서 말하자면 숙주가 하자는 대로 움직이고 놀아나는 것이 내 머리 두뇌의 움직임일 수도 있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예 그러니까 색깔의 물들듯 어느 패당을 상징하면은 자연적 그렇게 찍히게 마련이야.
그래서 반대파의 타차작감이 되고 만다. 적폐 청산 대상이 되고 만다.
이것을 잊으면 안 돼. 그러니까 그렇게 찍히지 말고 살려면은 하 자기 말하자면 심신이나 그 생긴 모습을 두각을 드러내지 말아야 된다.
숨어 있으면서 말하자 마귀 악마대왕이 숨어 있으면서 이렇게 머리 조종을 하려 들듯이 그 자기 본심을 본색을 숨겨 가지고 말하자면 용이면 용 뱀이면 뱀이 자기 몸뚱아리 본색을 숨겨 가지고서 말하자면 다른 것을 그렇게 견인 유도해 가지고서 괴뢰 숙주를 삼아서 이용하려 들어야 하지만 저놈은 민족사관 입네 저너은 강단 사학자 입네 이런 것으로 치우쳐서 보이지 않아서 상대방한테 두드려 맞지 않는 자가 된다.[지금 문장도 다 어폐가 있는 문장들이다]
이렇게 중간에서 비평가가 될 수가 있다. 비평가가 그래서 마구 양쪽을 이리 패고 저리 패고 하는 큰 말로 하자면 큰 책찍을 휘두르는 자가 될 수가 있다.
그러니까 큰 책찍을 갖고 이놈도 패고 저놈도 패고 마구 두들겨 패듯 나가라.
아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그것이 바로 골안의 왕 범 없는데 토끼가 왕이다 이런 뜻도 된다.
이런 말씀이야. 마구 이리 치고 저리 치고 마구 코피 터뜨릴 생각을 해라.
그러면 천하를 휘어잡는 말을 하자면 능력가 권능가가 된다 권능가가.. 아 이런 뜻이기도 해여.
그러니까 이 정막을 깨는 이야기가 이렇게 흘러간다.
이런 말씀이야. 바스락 소리가 커져가지고 온 세상을 울리는 천둥번개 소리로 돌변할 수도 있다.
처음엔 모기 불이 나중에 일천 산야를 전체를 다 태우듯이 그런 식으로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자기 주관을 뚜렷하게 세워 가지고 잃지 말며 남이 뭐라 짓거리라도 거기 휘둘리지 말고 그놈들 이 짓거리는 주둥이를 주먹으로 한 대 뻥 쳐 가지고 개박살을 낼 생각을 해야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여기까지 강론을 하고 뭐 다음에 강론할까 하는데 또 이제 조금 있으면 또 다른 생각이 또 일어난다고 그런 걸 이제 여기 번뇌 망상을 일단 여기서 이제 스톱을 시킨 다음에 이것을 텍스트 해 가지고 또 이제 AI 인공지능이 뭐라 짓거려 되는지 한번 의뢰해 보기로 합니다.
예.
이렇게 추가 이야기를 아니할 수 없는 것이 이야기를 하다가 아주 중요한 골자를 빼먹고 말았잖아.
그렇게 막 촌에서 아이들이 들고 치고 어른들이 들고 치고 하는 것을 바로 역상(易象)에선 그렇게 소축괘(小畜卦) 삼효 말하자면 부처반목 뭐 여탈복 부처 반목이라고 서로가 반복이 되어서 티격태격하고 싸움질하는 것을 상징하는 걸 말하는 거다.
이게 그래서 이제 그 동(動)하는 지괘(之卦)를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중부괘(中孚卦) 삼효(三爻)가 됩니다.
그래서 거기서 뭐라고 하느냐 하면 혹고혹파 혹읍혹가 로다 이렇게 말하잖아.
그러면 이제 그렇게 그건 뭔 뜻이야 그렇게 막 들고 치는 걸 상징하는 것을 말하는데 말하자면 레프트 라이트 하고 어퍼커트 막 들고 치는데 그걸 갖다가 울리고 헤집고 한다는 표현이에요.
혹덩이 주먹을 갖고서 그렇게 되면 이제 말하자면 한 대 얻어 킬 적에는 아프다고 찔랠래 울기도 한다.
혹덩이가 탁 치면 또 내가 상대방한테 콱 친다면 저놈이 얻어 터지는 걸 보고 나는 신난다고 노래를 한다.
그런 뜻이여.
그것이 그러니까 혹고혹파 혹읍혹가 로다 그러지 않아 그런 식인데 그래 이제 그 내용을 본다면 이제 소과괘(小過卦)하고 예괘(豫卦)가 됩니다.
소과괘를 보면은 뭘 불가방지 너 가만히 상대방 들고 쳐오는데 방지하면 열심히 할 거야.
너도 막 들고 쳐라. 안 그러면 저쪽에 상대방 혹이 날아와서 너를 두들겨 패서 그 아픈 맛이 어떠하더더니 이렇게 되잖아여.
어떠하다더뇨 이렇게 그리고 저쪽에서 예괘(豫卦)에서는 그렇게 말하자면 눈을 부릅뜨고 찬스를 포착해라.
눈을 부릅 뜨고 있다가는. 이따가 말하자면 기회를 잃지 말고 정통으로 쳐갈겨라.
조금 빨리 해도 말하자면 후회를 하게 될 거고 천천히 해도 후회를 하게 될 것이니 아주 찬스를 정확하게 노려서 정통으로 상대방을 한 데 팡 쳐라.
어 대갈 바리를 팡 치더니 코피를 팡 터뜨려라 이런 뜻이 이제 예괘(豫卦) 삼효의 이야기여 이런 거 이게 중요한 이야기 아니야 이런 것이 이제 다 그 역상(易象)에 다 이제 드러난다.
이런 말씀이야. 주먹 치고 가보 주먹 가보 잡고 동네 왕처럼 해먹는 것을 거기서 역(逆)에서 잘 표현해 주고 있어.
이거 막 들고 친다. 레프트 라이트하고 아파커트 막 들고 치고 난 다음에 그렇게 부처(夫妻)반목(反目)이 돼 가지고 말하자면 수레 살이 빠진 것처럼 수레살이라는 거 생긴 것이 주먹처럼 울퉁불퉁하게 힘을 쓰는 거예요.
즉 수레 살이 쭉 삥 둘러가지고 동태에 낑기잖아. 그럼 그게 뭐 8개 10개 20개 이렇게 박혀 있잖아.
그럼 그놈이 나온 거 보니 할 거면 주먹이 울큰 붉게 진 놈처럼 그렇게 생겨 먹었다.
이게 그래 그게 뽑아지도록 막 들고친다는 거지 막 그러니까 그것은 뭐 아주 말을 하게 된다 하면 남녀 간에 붙여봐 뭐 그렇게 그냥 69자세가 돼가지고 상대방 성기를 막 빨아들이는 거 커지라고 말하잠.
수레살처럼 말하잠 발기 돼 가지고 번쩍 일어나는 식으로 그런 식으로 돼가지고 이제 나중에 그것이 이제 말하자면 불능(不能)정실(正室)이라고 성감대거나 처음에는 냄비 끓듯 자르를 하다가 나중에 점점 그게 무뎌집니다.
그렇게 되면은 그렇게 이제 말하자면 자가용 못 모는 버스 운전사가 됐다고 그렇게 됐다고 그렇게 그걸 본 본 남편이나 본 그런 기술 배운 가르쳐준 자를 버리고서 그렇게 자기한테 비를 잘 내릴 정도로 어느 쾌감을 내릴 정도의 사내한테 가서 들어붓는다는 거 아니야 그래 그러니까 그걸 갖다가 유부년여이라고 그래 유부연녀라고 유부녀를 치는 고삐한테 가서 들어붓는다고 오효에서 오효한테 사효가 소축괘(小畜卦) 사효(四爻)가 그거 순전 음효(陰爻)의 음위(陰位) 자리 아니야.
그러니까 삼효한테 기술을 배워가지고 오효한테 가서 들러붙는다.
삼효가 그렇게 자가용세단못모는 대중교통 버스 운전사가 됐다고 나중에는 말하자면 제대로 못한다고 그런 식으로 돼 가지고 이제 법원 문턱까지 간다는 거지 부처 반목이 돼 가지고 티격태격 싸움이 나가지고 그 싸움하는 걸 보면 그렇게 이리 치고 저리 치고 말하지 레포트 라이트훅 마고 하려다가 나중에 내가 칠적은 신난다고 말하지 노래하고 내가 맞을 적이면 한차리 맞을 적에 그렇게 아프다고 찔렐러 운다 그런 것을 갖다가 혹고 혹파 혹읍 혹가로다 이렇게 표현을 한다.
이런 말씀이야 이런 내용을 누가 가르쳐줘 이 강사가 가르쳐 주지 절대 주류 학자 놈들은 절대 이런 논리를 모릅니다.
비주류의 계통에 있는 사람들만이 이런 이야기를 알아듣고 아 그래 그런 식이여 이렇게 인정을 해줄는지 모르지만 주류 학자 놈들 딱딱한 용어에 붙들린 놈들 절대 이런 논리를 모른다 이런 말씀이기도 하여 이렇게 또 추가 말을 여러 여러 번 이렇게 추가 말을 또 붙여보는 것입니다.
또 이거 이런 이야기 안 하면 또 모르잖아 그렇게 돌아가는 이야기를 촌에서 주먹 가보 잡아 왕초 먹는 거 들고치는 모습을 그려내는 것 그 상징을 역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세상 사람은 모르는 모를 거다.
아 그러니까 이렇게 가르쳐 줘야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뭐 내가 그렇게 잘 안다는 뜻은 아니지만 그런 식으로 말하자면 역상이 운영되어 돌아가는 모습을 세상 돌아가는 이치와 착 맞게 되어 있다.
이것을 이제 이렇게 덧붙여서 첨가 강론을 한번 해보는 것입니다.
이것은 또 이번에 말하는 것을 생각을 일어나는 것을 연이어 일어나는 것을 잊어먹지 않기 위에서 빨리빨리 강론을 했으니까 또 이것도 교정 오타가 많이 졌을 거란 말이여 교정하려면 한참 또 시간을 먹힐 거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여기까지 추가 강론을 하고 마칠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