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에 있는 모래내시장
오래 되었고
재래시장인데 규모가 무척 큽니다.
옛날 인천살 때 모래내시장에서 육쌈냉면 처음 먹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imf 무렵이였고
가격은 5,000원 정도였던것 같아요.
싱싱한 과일과 채소 그리고 밑반찬류와 각종 먹거리 음식들이 다양한 모래내시장은
인천에서 인기있는 재래시장 입니다.
모래내시장은 인천에 있는 시장 중 큰 시장으로 꼽히며 유동인구 또한 많은 시장이다. 구월동 농산물 도매시장과 가까운 거리 탓인지 싱싱한 농산물을 싼 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 주변 알뜰 주부들은 물론, 재래시장의 향취와 인심에 매료된 관광성 고객들의 발길도 잦다. 남동구에서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재래시장이다. 또한 상인들의 후한 인심을 몸소 느껴본다면 다시 안 올 수 없는 곳이며, 방송에도 여러번 촬영을 했던 곳이다. 연안부두와 소래포구에서 긴급 공수한 수산물도 빼놓으면 섭섭할 자랑거리이다.
순대국밥 8,000원
순대포장 2인분 8,000원
보석에 눈이가는건
반찬가게
발매트 6,000원 주고 득템했어요.
재래 시장에 와서 몇만원 쓰고 가는건
애교♡
전철타고 다시 버스타고 내린 귀갓길
우리 동네 버스정류장 어귀 스벅 드라이버 스루 매장.. 삼년전까지만해도 재활용창고 하치장으로 굳게 닫혀 있는 곳인데
어느날 뚝딱뚝딱.. 스벅이 들왔어요.
매장안에 사람들이 꽤 있고 차들도 많이 드나드는걸 보니 과연 대한민국이 커피왕국 맞습니다.
첫댓글 시장은 활기차서 보기 좋습니다.
거기엔 꼭 먹거리가 있어서 더 좋답니다.
인천 모래내시장
잘 보았습니다.
기승전먹방이지요~
그동네 가면
모하나라도 팔아 주고와야 직성이 풀린다는 이상한 신념이 있습니다 ㅎㅎ
모래내시장이라 해서
수색쪽에 있는 모래내시장인가 햇더니
인천 모래내 시장이군요
꽤나 큰 인천에 있는
재래시장이군요
재래시장가면
먹거리도 빼놓을수
없지요
순대국밥 맛있게 보여요
저도 옛날에 인천에 처음 왔을때 깜놀했어요.
서울 가좌역 부근에 있는 모래내 시장이란 이름이 여기도 있더군요.
인천 2호선 라인에도 '가좌'역이 있어요.
옛날에 왕땅 큰 가재가 잡혀서 가재리라고 불리워졌다가
한자표기로 가좌리가 되었다는 썰이 있드라구요^^
모래내시장이 제목이라 반가워서 얼른 열어봤더니 서울 서대문 말고도 인천에도 모래내시장이 있군요..ㅎ
인터넷에서 모래내 뜻을 찾아보니 아래와 같이 설명이 나오네요..
종로구 구기동,평창동에서 발원하여 홍제동,남가좌동,성산동을 거쳐 한강으로 들어가는 하천으로서,
세검정의 맑은 냇물이 홍제동에 이르면 모래가 많아서 물이 늘 모래 밑으로 스며 내려간 데서 유래된 이름이다.
홍제천,사천,홍제원내,홍제원천,성산천,세검천,홍은천이라고도 한다.
1970년대 초반에
모래내시장 부근
가좌극장에서
남진과 김창숙이 주연으로 나오는 영화
山女란 영화를 본 기억이 나네요.
가좌역부근의 홍제천입니다
아름다운 우리 이름
모래내
삭제된 댓글 입니다.
전 하루 석잔 이상씩 마셔야
하루가 저뭅니다.
거의 중독 수준이죠^^
모래내라는
지명이 여기저기 있네요..
인천에 모래내
전통시장이 규모가
크군요..
전통시장에 가면
사람사는 냄새가 나서 좋아요..
있어야할껀 다 있고
없는건 없지 않은
모래내시장입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오늘도 열심히 걷고와서
뽈따구가 술 취한거처럼 아직도 확끈확끈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포인트 중 하나인 재래시장
근데 모래네는 서울에도
있지않나요?
네..
남가좌동쪽이 모래네 있꺼예요.
홍제천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