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어둠 속에 갇힌 불꽃
 
 
 
카페 게시글
내 日常의 自作나무길 낯선 거리에서 만난 익숙한 풍경
글빛고을 추천 0 조회 147 10.11.08 01:56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0.11.08 08:26

    첫댓글 낯선거리 ~~~걸어보고싶어요 ,,,,,,,,,,,,,,,,,,,,^.~

  • 작성자 10.11.09 18:09

    갑자기 추워지긴 했지만...그래도 거리엔 곱게 물든 나뭇잎들이 뒹굴어 아름답더라구요. 낯선 거리에도 찬바람에 뒹구는 나뭇잎들이 향연을 펼치겠죠. 오늘 하루도 평안히 잘 마무리 하셔요. 비에님~~

  • 10.11.08 21:29

    저도 그랬던 추억이 있는데,
    풀밭에서 누나와 함께 비누방울도 불고 노래도 불렀던 유년의 추억이 문득 생각나네요

  • 작성자 10.11.09 18:10

    그래요, 까마득히 잊고 있었던 일이었어요. 비누방울도...풀밭에서 네잎클로버를 찾던 일두요....문득 달려간 유년의 자락에서의 추억은 기쁨을 주기도 하지요. 추운날 몸 건강히 지내셔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