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타산 강원도 동해시와 삼척시에 걸쳐 있는 해발높이 1,353m인 100대 명산. 태백산과 백두대간의 본줄기에 있다. 2021년 06월 10일 두타산의 새로운 비경, 두타산 협곡 마천루가 세상에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냈다. 두타산의 베틀 바위 일원부터 박달령 구간은 험준한 지형으로 인해 일반 등산객의 접근이 어려웠는데, 동해시와 동부지방산림청이 베틀 바위와 수도골, 박달령, 용추폭포를 잇는 5.34㎞의 안전한 등산로 코스를 정비한 것이다.
● 두타산 마천루 해발 470m 부근 암릉 위에 조성된 전망 데크에서 바라보는 깎아지른 절벽의 장관. 마치 중국의 장가계를 연상시키는 수직 바위 기둥들이 골짜기를 가득 메우고 있어 압도적인 공간감을 선사함. 금강산바위 위로 아슬아슬하게 조성된 잔도 데크길을 따라 두타 협곡과 주변 풍광이 가장 잘 보이는 지점에 있다. 빌딩 숲처럼 암릉과 기암절경이 호위하는 풍경은 절로 감탄을 자아낸다.
● 베틀바위 해발 550m의 베틀바위는 산악인들 사이에서 베틀릿지 비경, 천하비경 장가계, 소금강이라 불리며, 베틀처럼 생겨 붙여진 이름처럼 옛날 선녀가 하늘나라 질서를 어겨 인간세상으로 내려왔다가 비단 세 필을 짜고 하늘로 올라갔다는 전설이 깃들어 있다. 두타산 산행 사진의 백미로 꼽힘.
● 무릉계곡은 신선이 노닐었다는 일명 무릉도원이라 불리우는 무릉계곡은 두타산과 청옥산을 배경으로 이루어진 계곡으로 수많은 기암괴석과 절경들이 장관을 이루고 있어 마치 현존하는 선경에 와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 쌍폭포와 용추폭포 무릉계곡 상부에 위치한 웅장한 폭포 지대로, 양쪽에서 쏟아져 내리는 쌍폭포의 모습이 압권임. 수직으로 떨어지는 하얀 물줄기와 검은 바위, 주변의 울창한 숲이 어우러져 한 폭의 진경산수화를 보는 듯함.
| ▒ 제1309차 두타산 베틀바위 산성길 & 무릉계곡 트레킹 ▒ |
| 출발 일자 | 2026년 10월 11일 (일요일) |
| 출발 장소 | 남양주 축협 (구리지점) 구리시 검배로 83번지 / 05시 45분 출발 |
| 경 유 지 | 구리롯데백화점 맞은편 (국민은행 앞) 06시 |
| 산 행 지 | 강원도 동해시, 삼척시 |
| 산행 코스 | A코스 / 매표소 → 베틀바위입구 → 베틀바위 전망대 → 미륵바위 → 두타산성 → 12산성폭포 → 마천루전망대 → 박달계곡 → 쌍폭포 →용추폭포 → 학소대 → 무릉 계곡 →삼화사 → 매표소(7.8km 4시간 30분) B코스 / 매표소 → 무릉반석 → 삼화사 → 관음암입구 → 학소대 → 옥류동 → 엘레지쉼터 → 선녀탕 → 쌍폭포 → 용추폭포 (원점회귀) (5,2km 2시간 30분) 정상 진행팀/ 댓재 → 통골재 → 두타산정상 → 대궐터삼거리 → 베틀봉 → 베틀바위전망대 → 주차장 (13km , 5시간 30분) |
| 준비 사항 | 생수, 스틱, 모자, 장갑, 선글라스, 우의, 걀아입을 옷(양말), 방풍의류 |
| 산 행 비 | 50,000원(입장료포함/선입금/신분증지참) 농협 010-5431-5435-09 이주연(구리산악회) / 조식(김밥), 생수, 커피, 중식 제공 |
| 신청 방법 | 댓글 또는 전화로 신청 (사무국장 / 이주연 010-5431-5435) |
| 당부 사항 | 구리산악회는 매월 둘째,넷째주(일요일) 산행을 합니다. 쾌적한 환경을 위하여 배낭은 반드시 트렁크에 싣고 승차하시기 바랍니다. 본인의 안전을 위하여 버스 탑승후 반드시 안전밸트를 착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산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는 본인에 있으며 산악회는 일체의 민.형사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즐겁고 안전한 산행을 위하여 산행시간을 준수하고 개인행동을 자제하며 진행대장 안내에 잘 따라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첫댓글 멋진코스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