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 이후로 나온 좋은 영화들입니다.

미드나잇 인 파리 (Midnight in Paris, 2011)

폭풍의 언덕 (Wuthering Heights, 2011)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The Grand Budapest Hotel, 2014)

프로메테우스 (Prometheus, 2012)

007 스카이폴 (Skyfall, 2012)

가구야 공주 이야기 (かぐや姫の物語, 2013)

인사이드 르윈 데이비스 (Inside Llewyn Davis, 2013)

비스트 (Beasts of the Southern Wild, 2012)

밤을 걷는 뱀파이어 소녀 (A Girl Walks Home Alone at Night, 2014)

로렌스 애니웨이 (Laurence Anyways, 2012)

휴고 (Hugo, 2011)

질투 (La jalousie, 2013)

파우스트 (Faust, 2011)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Mad Max: Fury Road, 2015)

업스트림 컬러 (Upstream Color, 2013)

문라이즈 킹덤 (Moonrise Kingdom, 2012)

마스터 (The Master, 2012)

미스터 터너 (Mr. Turner, 2014)

일대종사 (一代宗師, 2013)

러시: 더 라이벌 (Rush, 2013)

피나 (Pina, 2011)

인히어런트 바이스 (Inherent Vice, 2014)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Only Lovers Left Alive, 2014)

캐롤 (Carol, 2015)

도원경 (Jauja, 2014)

사랑은 마시고 노래하며 (Aimer, boire et chanter, 2014)

클라우즈 오브 실스 마리아 (Clouds of Sils Maria, 2014)

해안가로의 여행 (岸辺の旅, 2015)

엉클 분미 (ลุงบุญมีระลึกชาติ, 2010)

앙젤리카의 이상한 사례 (O Estranho Caso de Angélica, 2010)

쇼를 사랑한 남자 (Behind the Candelabra, 2013)

딥 블루 씨 (The Deep Blue Sea, 2011)

비포 미드나잇 (Before Midnight, 2013)

나이트크롤러 (Nightcrawler, 2014)

퍼시픽 림 (Pacific Rim, 2013)

타부 (Tabu, 2012)

스프링 브레이커스 (Spring Breakers, 2012)

선셋 송 (Sunset Song, 2015)

자객 섭은낭 (刺客聶隱娘, 2015)

믹의 지름길 (Meek's Cutoff, 2010)

멜랑콜리아 (Melancholia, 2011)

프란시스 하 (Frances Ha, 2012)

그녀 (Her,2013)

블랙 스완 (Black Swan, 2010)

패딩턴 (Paddington, 2014)

테이크 셸터 (Take Shelter, 2011)
첫댓글 내가 지금 여기서 못 찾은 건지 모르겠는데 개인적으로 위대한 개츠비랑 무드 인디고도 좋아 영상미
무드인디고진짜여운ㅠㅠㅠㅠㅠㅠ
나도 무드 인디고 좋아해 근데 보고 너무 씁쓸한 뒷맛이 남더라..
@영화평론가 맞아... 그래도 괜찮았어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고 영화를 만들까 싶기두 하고
@짹짹충들아좀조용히해주라 여운 쩔어...
라이프 오브 파이가 없다니...
콜바넴이 없다니!!
좋아 이런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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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재밌어 ㅋㅋ 그시기에 개봉한 영화중에 제일 만족하고 본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