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10월02일(목요일) 마포아트센터 플레이맥 [제10회 M 클래식 축제 : 바로크 특집 #2.=음악의 헌정] 관람일정
탐방지 : 마포아트센터 플레이맥 [제10회 M 클래식 축제 : 바로크 특집 #2.=음악의 헌정]
[실내악으로 감상하는 바흐 명곡…M클래식 축제 '바로크 특집'
첼리스트 양성원 등 무대에
9월 26일, 10월 2일 마포아트센터
이데일리 기사 등록 2025-09-25 오후 2:33:11, 수정 2025-09-25 오후 2:36:19
이윤정 기자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마포문화재단은 9월 26일과 10월 2일 마포아트센터에서 ‘바로크 특집’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5 제10회 M 클래식 축제 ‘실내악 시리즈’의 일환이다. 낭만주의의 시초이자 감정의 해방과 개성의 발현을 추구했던 바로크 시대의 작품들을 집중 조명한다.
먼저 9월 26일 열리는 ‘바로크특집1 바흐 스페셜’에서는 첼리스트 양성원과 피아니스트 엔리코 파체가 무대를 꾸민다. 바흐의 대표작인 ‘첼로 모음곡 2번’과 함께, 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현악기이자 첼로의 전신인 비올라 다 감바의 선율을 첼로로 구현한 피아노 소나타 세 곡을 국내 초연으로 선보인다. 음악 인생 50주년을 맞은 양성원은 무반주 첼로 모음곡 2번과 3번까지 더해 깊이 있는 음색으로 고독하면서도 숭고한 바흐의 세계를 그려낼 예정이다.
이어 10월 2일 ‘바로크특집2 음악의 헌정’에서는 바로크 음악 스페셜리스트 앙상블 일 가르델리노(Il Gardellino)가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에는 트라베르소의 얀 드 비네, 바로크 바이올린의 김은식, 바로크 첼로의 코지 타카하시, 쳄발로의 로렌조 기엘미가 함께한다. 바흐 ‘음악의 헌정’을 중심으로 바로크 음악의 매력을 펼쳐낸다. 특히 ‘두 개의 리체르카레’는 수학적 아름다움과 음악적 서사를 결합해 바흐의 천재성을 극명하게 보여준다. 이어지는 ‘열 개의 캐논’은 규칙성과 변주가 교차하는 환상적인 구성을 통해 지적이면서도 감각적인 바흐 음악의 정수를 전한다. 마지막으로 연주되는 ‘트리오 소나타’는 각 악기의 유려한 선율이 조화를 이루며, 바흐 음악이 지닌 깊이와 완성도를 확인할 수 있다.]
탐방코스: [대흥역 2번 출구~마포아트센터 플레이맥~마포아트센터 플레이맥에서 [제10회 M 클래식 축제 : 바로크 특집 #2.=음악의 헌정]을 관람~대흥역 2번 출구]
탐방일 : 2025년10월02일(목요일)
날씨 : 높은 구름이 낀 맑은 날씨 [서울 마포구 대흥동 최저기온 19도C, 최고기온 25도C]
탐방코스 및 탐방 구간별 탐방 소요시간 (총 탐방시간 2시간11분 소요)
18:24~18:49 구산역에서 6호선을 타고 대흥역으로 가서 대흥역 2번 출구로 나옴 [25분 소요]
18:49~19:00 대흥역 2번 출구에서 탐방출발하여 서울 마포구 대흥로20길 28 번지에 있는 마포아트센터 플레이맥으로 이동 [11분, 599m 이동]
19:00~19:30 [제10회 M 클래식 축제 : 바로크 특집 #2.=음악의 헌정] 관람을 대기
19:30~20:50 마포아트센터 플레이맥~마포아트센터 플레이맥에서 [제10회 M 클래식 축제 : 바로크 특집 #2.=음악의 헌정]을 관람
[제10회 M 클래식 축제 : 바로크 특집 #2. <음악의 헌정>
장르 클래식
기간 2025.10.02 ~ 2025.10.02
시간 (목) 19:30
소요시간 약 80분
장소 마포아트센터 플레이맥
입장연령 8세이상 관람가능(미취학아동 입장불가)
티켓가격 전석 20,000원
주최,주관 : 마포구, (재)마포문화재단
후원 : 서울특별시
구분 마포문화재단기획공연
문의 전화 02-3274-8600[문의1번]
평일 09:00-18:00 (토,일 공휴일 휴무)]
[마포문화재단, 제10회 M 클래식 축제 ‘실내악 시리즈’… 바흐로 만나는 바로크의 정수
기자명 강신정 기자
글로벌경제신문 기사 입력 2025.09.11. 09:23
- 9월 26일 양성원 & 엔리코 파체 <바흐 스페셜>
- 10월 2일 앙상블 일 가르델리노 <음악의 헌정>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고영근)이 오는 9월 26일과 10월 2일, 마포아트센터에서 바로크 음악 특집 무대를 선보인다. 제10회 M 클래식 축제 ‘실내악 시리즈’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공연은 낭만시대의 문을 열었던 바로크 음악의 정수를 집중 조명한다.
첫 무대인 9월 26일 <바흐 스페셜>에서는 첼리스트 양성원과 피아니스트 엔리코 파체가 함께 무대에 오른다. 프로그램은 바흐의 대표작으로 꾸며진다. 첼로 음악의 교과서로 불리는 ‘첼로 모음곡 2번’, 그리고 바로크 대표 현악기인 비올라 다 감바의 선율을 첼로로 구현한 비올라 다 감바와 피아노 소나타가 국내 초연으로 연주된다. 이어 첼로 모음곡 3번과 비올라 다 감바 소나타 사단조가 더해지며, 바흐 특유의 고독하고 숭고한 세계가 펼쳐질 예정이다.
양성원은 한국을 대표하는 첼리스트로, 평창대관령음악제와 프랑스 본 베토벤 페스티벌 예술감독을 맡아온 인물이다.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빈 무지크페라인, 파리 샹젤리제 극장 등 세계 주요 무대를 거쳐온 그는 깊이 있는 해석과 겸허한 음악성으로 국제적 명성을 얻었다. 선데이 타임즈는 그를 “웅장하면서도 허영 없는 연주자”로, 워싱턴 포스트는 “정확한 음정과 넘치는 상상력을 지닌 연주자”로 평가한 바 있다.
이어 10월 2일 <음악의 헌정> 무대는 벨기에의 정통 바로크 앙상블 일 가르델리노(Il Gardellino)가 맡는다. 트라베르소의 얀 드 비네, 바로크 바이올린의 김은식, 첼리스트 코지 타카하시, 쳄발로의 로렌조 기엘미가 함께하며 바흐의 ‘음악의 헌정’을 중심으로 바로크의 매혹을 선사한다.
두 개의 리체르카레(3성·6성 푸가)는 수학적 구조와 음악적 서사를 결합해 바흐의 천재성을 보여주고, 열 개의 캐논은 규칙성과 변주를 통해 지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세계를 그려낸다. 마지막에 연주될 트리오 소나타는 각 악기의 유려한 선율이 어우러지며 바로크 음악의 정점에 도달한다. 정통 바로크 앙상블의 무대를 국내에서 만날 수 있는 드문 기회다.
이번 공연은 9월 26일(금) 오후 7시 30분 아트홀맥, 10월 2일(목) 오후 7시 30분 플레이맥에서 각각 열린다. 티켓 가격은 <바흐 스페셜> R석 3만원, S석 2만원, <음악의 헌정> 전석 2만원이며, 예매는 마포문화재단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20:50~21:00 대흥역 2번 출구로 원점회귀하여 관람 완료
21:00~21:10 대흥역에서 역촌역으로 가는 6호선 전철 승차 대기
21:10~21:32 6호선을 타고 대흥역에서 역촌역으로 이동 [22분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