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날 그리워 하는 것은 아쉬움이야
바람 속을 걸어가는 너의 모습처럼
나는 이제 모든 것을 잊어야만 하네
그렇게 좋던 그날이 그렇게 사랑한 날이
이제는 사라져가고 슬픔만 남아 버렸네
이렇게 그리운 날을 이렇게 못 잊는 날을
이제는 잊어버렸나 이제는 지워버렸나
그리워 헤매이는 것은 사랑~일거야
바람 속에 피어나는 한송이 꽃처럼
이따금씩 되살아나 생각나게 하네
그렇게 좋던 그날이 그렇게 사랑한 날이
이제는 사라져가고 슬픔만 남아 버렸네
이렇게 그리운 날을 이렇게 못 잊는 날을
이제는 잊어버렸나 이제는 지워버렸나
모든 얘기들 이젠 잊어야 하네
그 슬픈 얼굴도
그 사람 이제 떠나갔기에
그렇게 좋던 그날이 그렇게 사랑한 날이
이제는 사라져가고 슬픔만 남아 버렸네
이렇게 그리운 날을 이렇게 못 잊는 날을
이제는 잊어버렸나 이제는 지워 버렸나.
그렇게 좋던 그날이 그렇게 사랑한 날이
이제는 사라져가고 슬픔만 남아 버렸네
이렇게 그리운 날을 이렇게 못 잊는 날을
이제는 잊어버렸나 이제는 지워 버렸나.
첫댓글 마이클잭슨으 엉아
저메인 잭슨이 부르는 원곡은 외국곡 게시판으로

욜렛님 , 쉘 위 땐스?
화~~~~~~
그시절로 도라 가고 심네요.
작은 체구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이.. 속이 다 시원해짐

...
저두요...
위일청의 가창력은 당시 참 대단했지요

가 부른 이 노래가 더 원곡 같고 더 잘 불렀다고 생각합니다. 그쵸

동생 마이클잭슨과 잭슨5에서 베이스와 노랠 불렀던 저메인잭슨의 When The Rain Begins To Fall이라는 원곡으로도 잘 알려진 곡인데
전 솔직히 위일청의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