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쓰레기 매립장을 찾아 헤메이는가?
김용복/ 주필
아직도 쓰레기 매립장을 찾아 수천억원의 돈뭉치를 들고 헤메이는가?
설령 찾았다해도 몇 년동안 매립할 장소를 찾았으며, 얼마나 많은 돈다발을 주고 구했는가?
그래서 여기 쓰레기를 100% 연소키켜 전기를 생산시키는 기술이 있어 소개하는 것이다.
쓰레기 매립하는 것보다 비용도 40분의 1로 절감되며, 한번 설치하면 영구적으로 활용이 가능하고, 특히 이 기술은 정부로부터 녹색기술인증 (GT) 및 신기술인증 (NET)을 취득한 확실한 기술인 것이다.
우리나라 쓰레기 배출의 현실을 보자.
우리나라는 전 세계 1인당 일회용 플라스틱 폐기물 배출량에서 호주, 미국에 이어 3위라는 연구 결과가 나올 만큼 플라스틱 활용도가 높다. 플라스틱 생산 지역은 아시아, 북미, 유럽에 집중돼 있는데 그중에서도 세계 플라스틱의 51%가 아시아에서 생산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국이 세계 플라스틱 생산의 31%를 차지하면서 전 세계 환경운동가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영국의 한 연구진은 현재 흐름대로라면 2040년까지 약 13억톤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땅과 바다에 버려지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유럽‧미국‧일본 등 선진국은 일찍이 폐자원 에너지화를 포함한 친환경 바이오에너지 생산기술 개발 및 시장 활성화를 핵심 정책으로 수립하고 세계 환경시장 선점 전략을 추진하고 있으며, 유럽과 일본 등 선진국들은 일찌감치 폐기물 에너지화를 통한 친환경 바이오에너지 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다.
이에 비해 국내 폐자원 에너지화는 아직 저조한 편이다.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94%에 달하는 우리 실정에 비춰 바람직하지 못한 현상이다. 특히 폐자원 에너지화가 순환경제 이행과 기후위기 대응에 효율적인 방향이라는 점에서 더욱 그렇다.
폐기물을 이용한 폐자원 에너지는 소각열 에너지, 바이오가스, 정제연료유, 재생연료, 고형연료 등 다양하다. 태양광과 비교했을 때 설비용량 대비 발전량이 5배 이상에 달하고 동일한 발전량에 투입되는 비용도 절반 정도로 경제적이다. 따라서 앞으로 정부는 이러한 분야에 대해 폐자원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폐기물 재활용에 대한 회수 시스템, 인센티브 지원 등 보다 구체적인 정책을 마련해야 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래서 지방자치장들에게 강력히 권한다.
폐기물을 활용해 전기생산 기술을 개발한 ㈜부창 바이오 (회장 강점룡 )와 협의해 쓰레기 대란을 막으라고.
㈜부창 바이오 강점룡회장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선임연구원을 지냈으며, 지난 1988 년부터 대전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를 연구해 폐자원 에너지화에 성공한 제2의 장인순 박사다.
쓰레기로 배출되는 폐기물에 비닐 , 플라스틱 성분이 70%, 수분을 함유한 음식물성분이 20~30%인데서 착안한 강점룡회장이 개발한 이 기술은 폐기물을 고형연료화 하여 열분해-가스화 –토네이도 연소공정을 거쳐 1,600도 이상 고온 연소를 거치면서 퓨란이나 다이옥신등이 발생하지 않으며 기타 다른 대기오염물질도 없앴으며 연소효율도 높이면서 전기 , 스팀 , 냉 ,온수를 생산하여 융복합 영농단지등에 이용하는 열병합 신기술이다 . 이 기술들은 정부로부터 녹색기술인증 (GT) 및 신기술인증 (NET)을 취득했다 .
현재, 주)부창은 말레이시아 합작 투자회사와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 인도네시아 세랑시와 ‘세랑시 정부 폐자원에너지 열병합발전소 구축 BOT 사업’을 체결한 것을 비롯해 KARKASTU 팜 농장 10MWh 급 연소설비 공급 협력 추진 협의 , 자카르타 남부 탕그랑시와도 일일 시설용량 1000 톤 급 규모의 부창 토네이도 연소설비를 이용한 전력생산 열병합시설 공급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유럽 및 인도 , 인도네시아 , 터키 등지와 , 말레이시아에 부창 에이전트를 설립해 싱가포르 , 베트남 , 등 전 세계의 해외시장 진출도 상담중에 있다.
해외시장에서 각광 받게 된 데는 강 회장이 대전에서 나오는 쓰레기를 20 년 간 연구한 덕분이다 . 강 회장이 이 연구를 시작하게 된 것은 1988년 동력자원부로부터 에너지기술연구원에 120억원의 연구비용을 지원하며서 한국형 쓰레기처리를 연구하면서 비롯되었다 했다.
이후 강 회장은 KT&RE 라는 회사를 설립해 2008 년에는 20 억 원을 들인 폐기물 에너지화 기술을 개발해 특허출원하는 등 대전형 폐기물 에너지화 모델을 만들었다. 2010 년에는 대전시에 기술보고서를 제출하기도 했다 .
그러나 대전시는 지난 2010 년 5 월 GS 건설 컨소시엄으로부터 민간투자사업 제안서를 받은 후 5 개 기업으로 구성된 특수목적법인 (SPC) '대전그린에너지센터 (주 )를 시행자로 지정해 자원순환단지 본 공사에 착공했었다 . 강 회장은 이에 대해
"대전을 비롯한 지자체들이 외국설비에 관성이 붙어서 아무리 효율이 좋은 국산 신기술이라도 외면한다 "며 "대기업을 통해 수입 제안되는 외국설비만 선호하기 때문에 대전 쓰레기를 에너지화 한 부창의 기술도 대전에서는 채택되지 못한 것 "이 아쉬워 한다.고 설명했으며, 지금은 대기업들이 한국형 폐자원에너지화 기술을 개발하지 않고 무조건 외국의 기술도입에 대한 라이센스기간이 모두 끝났기 때문에 아무리 큰 대기업이라할지라도 지금은 폐기물에너지사업에 전혀 손을 대지못하는 안타까운 현실이 되어 있다.
강 회장은 "외국에서 도입되는 기술들은 과거부터 해오던 쓰레기를 단순히 태워 없애는 소각처리 기술 "이라며 "이 기술을 적용하게 되면 오염물질을 유발하여 매우 위험한 문제들을 갖고 있기 때문에 후진국에서도 사용을 기피하는 설비 "라고 지적했다.
강 회장이 개발한 『열분해 , 가스화 토네이도 연소장치』기술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특허까지 등록이 완료된 상태다 . 쓰레기를 완전 연소시켜 얻어진 고온 고압의 열에너지로 고효율 전기와 스팀을 생산하는 열병합발전 신기술이다. 이 기술은 스위스 취리히에 있는 세계경제포럼기구에 보고되어 막대한 기금으로 이 기술을 세계 각 도시에 보급할 것을 지원하겠다고 스잔윙 홍보국장이 천명하였다.
쓰레기를 연료로 사용하는 이 기술은 다음과 같은 4 가지를 특징으로 하는 세계 최고의 기술로 평가되고 있다 .
첫째 , 연소로 내에 원통계단형 로테이트가 장착되어 열분해 및 가스화 기능을 수행한다 . 고온가스를 강렬한 토네이도 화염으로 부상시켜 열 손실을 최소화 하면서 섭씨 1,400도 이상에서 완전 연소하는 신기술 공법이다 .
둘째 , 고온에서 완전 연소된 다량의 청정에너지를 생산하는 연소장치와 스팀보일러를 일체형으로 설계하여 열 손실을 극소화 하였다 .
셋째 , 원통 계단형 로테이트를 세그먼트화 하고 수냉벽 설치를 통해 내벽 클링커 형성을 근본적으로 억제함으로써 유지보수가 매우 용이하도록 설계했을 뿐만아니라 , 자칫 고장으로 인한 가동률 저하를 극소화 하였다 .
넷째 , 연소잔재 무기질의 양은 경쟁 기술의 1/10 로 거의 나오지 않으며 , 별도의 부대설비 없이도 환경 오염물질의 규제 기준치를 크게 만족시킨다 . 연소효율 99.36%, 열효율 85% 이상으로 가격경쟁력과 기술경쟁력을 모두 갖춘 세계 최고 수준의 폐기물 에너지화 시스템이라는 내 .외의 평가다 .
만약 이 기술이 지방자치단체에서 채택되어 가동된다면 비싼 전기료 절감에도 한 몫 하게 될 것이다.
이와 같은 기술력을 인정받아 ㈜부창은 2009 년 , 2010 년 지식경제부로부터 각각 신성장동력 경영대상과 신기술인증서를 획득하였고 , 2012 년 과학기술부로부터 녹색기술인증서를 확보하였다 .
국내에서는 소형 쌤플 연소로 외에 2 개소의 납품 실적이 있다 . 시멘트공장과 제지공장이다 . 이들 공장에서는 제품의 건조 과정에서 스팀을 사용하게 된다 . 기존에는 정제유를 사용하여 스팀을 생산하는 시설이었으나 , 우리 설비를 도입 후 연료비 절감으로 1 년 8 개월 만에 시설 투자비를 회수하는 등 비용효율적인 그린 경영혁신을 이루어 나가고 있다 .
환경부 등 정책 당국에 당부하고 싶은 것은 국내 기술이 지자체의 자원회수 시설에 진입할 수 있는 등 국내 .외 시장에서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정책적 배려와 환경을 조성해 주시기를 희망한다 . 예컨데 , 정부는 지자체로 하여금 『국산기술설비 일정비율 도입할당제』 같은 제도를 적극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중소 업체의 세계적인 기술들이 빛을 볼 수 있도록 정부 주관부처가 앞장서야 한다 . 언제까지나 외국설비에만 의존할 수 없지 않겠는가 ? 이제 친환경 그린 기술 분야에서도 대한민국이 방위산업기술과 같이 세계를 주도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
“인도네시아와 같은 전기가 부족한 세상에 전기를 만들어 주는 사업은 참으로 숭고하고 보람되고 명분 있는 사업입니다 .” 라고 말하는 강 회장의 모습은 여느 젊은 기업가 못지않은 의욕과 열정으로 가득 차 있었다 .
강점룡 회장은 강원도 삼척출신으로 한양대학교 환경대학원에서 폐기물처리공학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 포항종합제철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에서 근무하였다 . 한국 환경기술연구원 연소기술 컨설턴트 ,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기술평가위원회 위원 , 한국 발명 진흥회 대전지회 부회장 , 한국 기술 진흥원 자문위원 , 한국 환경열에너지 학회 이사 등 이다 .
-참고자료 및 연락처로는 홈페이지 (www.wtebuchang.com ), 유튜브 (buchang tornado), 이메일 (bhicom99@hanmail.net ), 전화 (010-5758 -1800)
확실히 해두는 것은 이 회사는 사업을 획득하기 위해 뒷돈거래가 없다는 것을 확실히 강조하고 있다. 그러니 폐기물을를 이용한 열병합발전소와 융복합영농단지를 100% 폐자원에너지화를 전제로하는 이 회사의 전문가와 협의해 보기 바란다. 내 국민, 내 주민을 위한 사업인데 망설일 필요가 뭐 있겠는가?
결론을 맺자.
우리나라 산업계에 더 이상 재생에너지 사용을 외면해서는 어떤 기업도 글로벌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생존을 위해 RE100에 가입해야 하는 국내 기업 수는 앞으로 더 빠르게 늘어날 것이다. 재생에너지 인프라를 조기에 구축하지 못한다면 한국 산업은 위기에 봉착할 수 있다. 견디다 못한 기업들이 재생에너지를 찾아 해외로 공장을 옮길 것이기 때문이다. 재생에너지 산업에 각종 규제와 선입견을 덧씌워 재생에너지 공급과 수요 기업을 벼랑 끝으로 내몰아서는 안 된다. 그 결과는 산업 공동화(空洞化)와 일자리 소멸이다. 중앙 정부와 지방정부의 정책 전환을 강력히 촉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