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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운전카페] 밤이슬을 맞으며...
 
 
 
카페 게시글
▶ 밤이슬을 맞으며 아무리 힘들어도 그런 오다는 가지 말아야죠...
바이오맨 추천 0 조회 940 09.11.04 07:28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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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11.04 07:34

    첫댓글 아니요 아주잘하신겁니다 지금당장의 이익에 눈멀어서 나중의 큰손해 안보려면 그렇게하시는게낫습니다 집가깝다고 그렇게 저가콜 잡는사람들 평생 만원짜리 인생을살것이요 돈몇푼에 자기마누라도 팔아버릴사람입니다 제발 똥콜은타지맙시다 배고파봐라 라고하시는분들.. 아무리 배고파도 똥은안먹습니다

  • 09.11.04 07:35

    해장국에 쐬주 한 잔에 한 표 드립니다.

  • 09.11.04 07:49

    의로운 결정과 용단에 격려를 보냅니다 ^^.... '한푼이 아쉬워서 나왔고 내가 만족하고 잡는건데 어때?' 라고 항변하는 사람들을 수없이 봐왔기 때문에 바이오맨님 같은 분이 계시다는게 위안이 됩니다. 언제 함 뵙게 되면 제가 술한잔 따라 드리고 싶네요 ^^::

  • 09.11.04 07:42

    옳고 그름의 대립입니다 하지만 자신의 선택은 갈등의 영역이 아닙니다 자~알 하셨습니다 ㅎㅎ

  • 09.11.04 07:50

    아주 잘 하셨습니다.솔직히 사람 마음이란 게 간사한 구석도 있어 순간 갈등이 생길 법도 하죠.그래도 현명한 선택을 하신 겁니다.그런 콜은 가고나서도 영 뒷맛이 개운치 않죠.돈 몇 푼에 찝찝해 하기보다는 자신의 자존심을 지키고 마음 편한 게 낫습니다.이런 생각이 확산돼야 그런 똥콜이 자취를 감춥니다.복귀콜이다 뭐다 해서 그런 똥콜이라도 타려는 사람들,어서 생각을 바꿔야 합니다.도끼로 제 발등 찍는 격입니다.

  • 09.11.04 07:46

    잘 하셨네요^^

  • 09.11.04 07:46

    멋지시네요 정말 나중을 생각해서 작은것부터 하시는분들이 하나씩 늘면 아주 조금은 좋아지지않을까 생각듭니다

  • 09.11.04 07:52

    고민할것도없고 당연한결정입니다

  • 09.11.04 08:59

    연신내-응암 15 잡으셔서 집에 가실날 꼭~ 오실거에요. ^^

  • 09.11.04 12:37

    아주 잘하셨다에 한표보냅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대리시장의 발전을위한용단에 감사드립니다.

  • 09.11.04 12:53

    정말 힘든 상항에서 님이 결정하신 모습은 우리를 숙연하게 하시네요~~고생하셨네요~~오늘 대박치세요..^^

  • 09.11.04 13:04

    그콜 타셨으면 기분 더 드러웠을겁니다....소주 한병으론 안되죠..^^*

  • 09.11.04 13:07

    남이볼땐 잘한경우지만....현실적으로볼때 정작 본인에겐 손해입니다.....이유는..기사님이 그거 안탄다고해서 달라지는건 아무것도 없습니다...서울및 수도권에 전체 대리기사가 20만명이라고 합니다...그중의 1%인 2천명이 기사님처럼 그런행동 보인다고 해도.....전체 대리시장에서는 별다른 변화가 없다는걸 생각하십시요...콜을 타는것이 좋으냐.....안타는것이 좋으냐...의 선택은 정답이 없습니다..기사님 본인 스스로의 선택이 중요한것이죠...다른사람에겐 최악의 똥콜이 자신에겐 딱좋은콜이 될수도 있는게 바로 대리판이란거 잘 아시잖아요?

  • 09.11.04 14:47

    혹시 똥콜양산하는 업체 사장님 아니세유? ㅎㅎ 아니시면 똥콜 좋아하시는 분이시던가..^^

  • 작성자 09.11.04 16:52

    블루님의 말도 맞는 말씀입니다. 판단은 본인이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본인이 운행도중 이건 아니구나....라고 느끼는 콜은 똥콜입니다. 바로 저 오더가 그와 같은 생각이 들것같아서 취소를 누른겁니다. 운행하면서 내내 기분이 찝찝할 것 같아서요...

  • 09.11.05 08:16

    거지는 자존심이 없기 대문에 거지짓을 합니다. 당신이 바로 거지입니다.

  • 09.11.05 08:41

    블루님의 하시고픈 말씀이 대체 무엇인지요? 솔직한 생각을 쓰신건지, 베베 비틀어 말씀하신건지..... 즉각적으로 댓글 썼다가 지우고 다시 씁니다만 여전히 의중을 파악하지 못하겠군요. 솔직한 글이던 고도로 비틀어 쓴 글이던 어느 쪽이건 간에 안쓰시니만 못한 글이 아닐까 싶은 판단이 강합니다.

  • 09.11.05 14:34

    위에 가마솥님은 혹시 꽈배기공장 사장님 아니십니까?...사춘기 청소년시절에 부모에게 사랑을 별로 못받고 자라셨나봐요?.

  • 09.11.04 14:27

    당연히 아주 잘하신 겁니다

  • 09.11.04 15:03

    저두 바이오맨처럼 *콜은 타지 않겠습니다...1번...수고하셨습니다...꾸벅^^^

  • 09.11.04 18:41

    그래도 간 새낀은 있을거 같네요

  • 09.11.04 19:24

    그콜이 오천원업되어 다시올라왔다면 좋지만..그렇지않은것이 문제지요..

  • 09.11.05 05:42

    오늘 신대방역에서 거진 한시간이 죽도록 오더도 못잡고(전체콜 400개) 로지/아이콘 전철로 이동할라고 걸어서 이동중 ..... 이떤 ㅅ불놈 야...한잔 더하자 요즘 대리 서울 어디든 만원이면 다가... 아주 염장을 질려요

  • 09.11.05 17:08

    저도 전에 비슷한 일이... 마포에서 동네근처인 장안동이 떴는데, 10,000원! 존심상 안잡았는데 몇번 들락날락하더니, 사라짐. 결국 1시간 정도 지나서 택시(사정상 들어가야했기 때문에) 타고 집에 갔습니다. 차안에서 캔맥주마시면서, 갔습니다. 술맛이 아주 좋았습니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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