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문고중앙회괴산군지부, 피서지문고 도서 교체 및 건전한 관광문화 조성 캠페인 전개
쌍곡계곡 피서지문고 새단장… 14일 개소 앞두고 환경정비 및 캠페인 실시
〈충북 괴산타임즈 최정복 기자〉=새마을문고중앙회괴산군지부(회장 박해영)는 11일 쌍곡계곡 입구에 위치한 피서지문고에서 읍·면분회장 9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서 교체와 주변 환경정비 및 건전한 관광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오는 14일 피서지문고 개소를 앞두고 방문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문고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기존 도서를 정리하고 새로운 도서로 교체하는 등 문고 내부를 새롭게 정비했다.
또한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 쌍곡계곡 일원에서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깨끗한 피서지 만들기와 건전한 관광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도 함께 펼쳤다.
박해영 회장은 “피서지문고가 쌍곡계곡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잠시 쉬어가며 책을 접할 수 있는 편안한 문화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독서문화 확산과 깨끗하고 건전한 관광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문고중앙회괴산군지부는 오는 14일 피서지문고 개소식을 갖고 피서객을 위한 도서 제공과 함께 쾌적한 피서환경 및 건전한 관광문화 조성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