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제공: 자하)
When I was small
And Christmas trees were tall
We used to laugh while others used to play
Don't ask me why
But time has passed us by
Someone else moved in from far away
Now we are tall
And Christmas trees are small
And you don't ask the time of day
But you and I
Our love will never die
But guess who'll cry, "Come, first of May"
The apple tree that grew for you and me
I watched the apples falling one by one
And I recall the moment of them all
The day I kissed your cheek and you were gone
Now we are tall
And Christmas trees are small
And you don't ask the time of day
But you and I
Our love will never die
But guess who'll cry, "Come, first of May"
When I was small
And Christmas trees were tall
Doo-doo-doo-doo-doo-doo-doo-doo-doo
Don't ask me why
But time has passed us by
Someone else moved in from far away
첫댓글
자하 언니~~
어려운 노래 도전!
다음에 다시 한다고 하면서
무대에서 내려 오셨죠?ㅎ
언니만의 개성있는 목소리를
늘 기대합니다.^^
고딩때부터 들었던 노래인데
막상 부르려니
생각보다 쉽진 않더군요^^;;
감기몸살로 욱신욱신거리고
목까지 잠겨
갈까말까하다가
참석했답니다~
귀갓길에
대화 버스환승장에
비가 내리고 갑자기 오한이 들어
덜덜 떨다시피 귀가했어요~
환절기 감기 몸살 조심하시고
걸렸다하면 열흘이상 보름까지 회복하기 힘들군요~
6월에는 좀더 친숙한 선곡으로
못다 이룬 꿈 펼치겠습니다 ㅎㅎ
계절에 어울리는 멋진 선곡.
그리고 여유있는 연주~~
컨디션이 안좋다고 하시면서도 대단한 무대를 만드셨군요.
6월 모임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덕담 감사 드립니다.
음이탈 날까바
노래를 맘껏 부르지 못해
아쉬운 감이 많이 남았습니다.
에효효,,
다음 기회를 도모해야죠~
제임스님 노래도 굳이었습니다.
👍
감기 드셨군요.
저도 거의 한달째 고생중입니다.
나을듯하다 또 힘들고
계속반복 중이에요.
쾌차하세요.
보위님
노래 연주는
언제나
기대심
뿜뿜입니다.
건강 유지 잘하시고
6월에
활기찬 모습으로 봬요^^
이 파일을 찾고 계신다는 얘기가 있어서~~
저도 좋아하고 가끔 불러보는 노래라서 공유합니다.
ELF 번호 89024
이건 G키고요
https://youtu.be/m_Mpu53ip8w?si=IBN-DKRTKMLg23yJ
이건 반음 높은 Ab 입니다.
https://youtu.be/2sqvIO6DdEE?si=VcKISPrcLZUZpD-U
PLAY
이 노래는
월팝이나 유사모임카페에서나
제가 최초로 부른 노래이기도 합니다.
어느날 지인이 보내 주신
카톡 쇼츠 동영 배경음악으로 나와
너무 좋은 멜로디라
혼자 배운 노래이죠.
그때는 엘프에 실리기 이전입니다.
서투르긴 하지만
늘 새로운 곡에 도전하고
노력하려는 의지가 있습니다.
몇번 부르긴 했지만
다음달에
함 불러 보겠습니다.
@자하 기대하고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