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디네 집에 이웃친구가 놀러옴
매디친구가 자기집에같이가자했는데 매디는
할일도있어서 거절해버림

매디의 직업은 소설작가인데 글을쓰다가 아까 망친 저녁을 버리는중

그때 갑자기 매디 이웃집 친구가 급하게 뛰어와 문을 두드리는데

아무리 두드려도 메디는 무반응
사실 매디 '13살에 수막염을 앓았던 후유증으로 청각과 성대의 기능을 상실해버림
결국 이웃집친구는 살인자한테 살해당해 죽게되고

매디가 못듣는걸 눈치챈 살인자는 문을두드려 한번더 확인해봄

매디는 글을쓰다가 동생하고 영상통화를하는데 동생이
뒤에 뭔가를봤다얘기함

걍 매일 밥주는 고양이가있는데 그 고양이일거라고하고 넘김

매디는 고양이를찾다가 포기하고 다시작업하는데
자기의핸드폰에서 노트북으로 메세지가옴

확인해보니 현재 자기의 모습이 찍힌사진


뒤돌아보니 문이 허벌 열려있네

확인해보니 빙신같은 가면쓴새끼가 서있음

내폰훔쳐간 조팔새끼
일단다행히 문잠구고

집에 문이란문은 다 잠금

911에 신고할려했는데 전기도 끊겨버리고

립스틱으로 문에다 뭐라고쓰는 매디


"말안할게요
얼굴못봤어요
곧 남자친구가 올거에요"

갑자기 가면벗고 면상보여주는 살인자새끼

HUSH(2016)
첫댓글 제목보고 화이인줄
이 영화잼씀 설정상 좀 답답한 부분있어도 여주멋있어 킬링타임용으로 좋아
살인자 얼굴때문에 진짜 깼어 ㅠ
살인자가 아는 사람인건가? 하씨 궁금
누구인건 됐고 잘생겼어??
아 짤 뒤에 계속 나오구나... 가면 오질나게 늦게 벗네 내스탈 아니다 시벌
아....가면이 더 잘생겼어ㅏ....
가면 벗지 말지
아 뭐여 탈모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면 다시 써 씌앙,,,
가면 다시 써 얼른
가면 다시 쓰랰ㅋㅋㅋㅋ 앜ㅋㅋㅋ
와 나 이거 방금 다 보고 왔는데 진짜 졸라 쫠깃하다 잘봐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