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닉세탁은 주기적으로 해줘야합니다.

쩌리에 끌올되는 체중변화후 주변사람들변화?그글
주변사람반응때문에살빼냐고코르셋이냐고 욕먹는데
갠적으로 좋아하는글인데 끌올될때마다 욕먹어서 새로파고싶은데
여시들의경험담을자랑해줘!!! 사람들태도도 여시들의자기만족도 상관없음!!
체중감량뿐만아니라 체중증가도 상관없음! 좋은점 나쁜점 다상관없어!
나는 턱살사라지고 옛날에작아서 못입던옷들이 지금은 너무커서 못입고
기성복 살때도 작을까봐 못사는걱정 줄어들음
얼마전에 로드샵에서 치마가너무예뻐서 사고싶었는데 m사이즈까지밖에없어서 너무작다..
못입을듯했는데 친구가입어보라해서 입어봣더니 입어짐ㅋㅋㅋㅋ그때의쾌감!!!
셀카찍어도 포토샵할거줄어듬!
<다른여시들의 경험담들>
혹시몰라 다익명으로 올림!
-------------------<익명여시1>--------------------

주변사람들이 분위기가 생겼다고 여리여리해졌다고 많이들 얘기해! 긴바지 입는거 죽기보다 싫었는데 긴바지도 잘입어
근데 대신 기운이 없고 몸이 많이 아프고 체력이 떨어진 걸 느껴.. 빼려고 제대로 뺀게 아니라서
-------------------<익명여시2>--------------------

알레르기 심했는데 알레르기 사라지고 옷 입었을 때 내가 원했던 핏 나와서 너무 좋아
-------------------<익명여시3>--------------------

나 자신이 자존감이높아져 살쪘을때는 자신감도없고 그랬는데 살빼고는 내가막나이쁘잖아이러고다녀
-------------------<익명여시4>--------------------

176/66>58 요즘 취준중이여서 화장 거의 안하고 다니는데 가끔 화장하고 나가면 3일중2일은 번호따여...! 명함도 많이 받는데 연락안해봐서 그명함이 진짜인지 가짜인는 모르겠지만 변호사 대기업 의사 등등 다양해쩌...! 또 옷고민할필요없이 청바지에 티만입어도 괜찮은 것 같아!!!! 아직 목표몸무게까지 조금 남았지만 20대 가장 예쁠나이에 마음먹고 다이어트하는거 너무 값진 것 같아 이 순간은 지금아니면 되 찾을 수 없잖아!!!
-------------------<익명여시5>--------------------

지하철앉을때 나 때문에 옆사람이 불편해할까봐 신경쓰였는데 살빼고 내 자리가 널널해진게 좋았어😃 또 친척들이 살 좀 빼라고 말 안하는거..
-------------------<익명여시6>--------------------

원인도 모르는데 살이 쭉쭉 빠져서 핵마름되니까 여기저기서 고나리해... 전엔 이뻤는데 지금은 너무 말랐다, 초등학생 같다는둥... 근데 웃긴게 그 전 몸매일때도 고나리는 들어왔었음ㅋㅋㅋㅋ 어쩌라는겨 씨발ㅋㅋㅋㅋ 꺼지 세요ㅠ
-------------------<익명여시7>--------------------

자기만족을 위해 뺀거지만 확실히 주변인들 태도가 달라졌어
옷사러갈때 대놓고 눈치주던직원들 보란듯이가서 이쁜거입어보고 '안'샀어!
-------------------<익명여시8>--------------------

사람들이 많이 예뻐졌다고 칭찬해죠 여신소리도 들음 데헷 글구 예전에 완~전 타이트했던 옷들이 헐렁해졌을때의 쾌감ㅋㅋㅋㅋㅋㅋㅋ 글구 원래 입던 옷들도 핏이 달라졌오 내가 생각하고 샀던 그 핏이야

확실히 얼굴살 빠지니까 전에는 셀카 무조건 좌우반전했는데 지금은 기본카메라로 찍어도 내얼굴 같아
-------------------<익명여시9>--------------------

1. 더운 느낌이 사라지고 사람 인상이 편안해 보여
2. 얼굴살 빠져서 눈 커지고 코도 높아짐
3. 안맞아서 버리려고 뒀던 옷들 다 들어가고, 딱 맞던 옷 헐렁해지고, 같은옷 다른핏의 희열감
4. 살 빼니까 피부도 좋아짐
5. 친구가 나 끌어안고 한팔에 안긴다고 자기가 더 기뻐했던거,,눙물;ㅅ;
-------------------<익명여시9>--------------------

많이 빠지진 않았디만 뱃살 접혀서 불편한게 사라졌다 ;ㅁ;
-------------------<익명여시10>--------------------


나는 8키로 정도 뺐어! 좋은 점은 내 몸 자체에 대한 만족감! 그리고 예쁜 옷을 입은 내 모습이 좋아 다리 라인 예쁜 것도 보기 좋고 앉았을 때 뱃살 접히지 않는 것도 좋아. 백화점 갔을 때 사이즈 s면 되냐는 말 들었을 때 진짜 기뻤어ㅠㅠ 친구들이 너 살빠진 것 같다고 했을때도 뿌듯했고 나 자신이 노력한 거에 대해서 보상을 받는 느낌이었어!
안좋은 점은 에트방에 있는 글에서처럼 위장이 많이 안좋아졌어! 예전에는 치킨, 삼겹살같은 고기 정말 좋아했는데 지금은 소화가 안 돼서 잘 먹지도 못해. 일곱시에 기름진 음식 외식하고 오면 새벽 두세시까지 속이 안좋아~ 또 음식먹는데 강박도 생긴 것 같아ㅎㅎ
다이어트 전과 후 어느게 더 좋은지는 나는 잘 모르겠어 한번은 전이 나은 것 같고 또 한번은 후가 나은 것 같고~ 다른 누군가에게도 먹는 즐거움과 입는 즐거움 중에서 어떤 즐거움이 더 우선시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



씨염사진들...
문제시 알려주쎄어
@해피홀리데이 65에서 57까지는 두달 57에서 지금까지는 유지운동하면서 먹는거 조절하면서 빠진거라 3달정도..? 원래 내 목표는 56이었는데 어쩌다보니 더 빠져써
얼굴살 빠지고 얼굴 답답해보이는거 훨 나아지고 눈도 커지고 코도 높아졌다...진짜 다이어트는 최고의 성형인듯 ㅠ 최고 많이나갈때보다 10kg 뺐고 앞으로 더 빼서 50키로 진입하는게 목표
162/84->58 정도? 언제나 로드샵 가서는 맞는옷이 없었는데 지금은 있어. 거울 보면 가끔 내가 맞나 싶어. 눈도 커지고 이목구비 뚜렷해졌어. 사람들이 더이상 무시하지 않아. 남친도 생겼어. 우선 거울속 내가 예뻐지니 자신감이 생겼어. 근데 늙어서 다시 다이어트하려고 하니 호르몬 불균형에 빈혈 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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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58-45 작아서 못 입던 옷 커서 못 입어! 스커트 S사도 허리 줄여입어야하고 뭔가 처음보는 사람 특히 남자들이 친절해짐. 얼탱이가 없구여.
헐..여시야.지금 나는 여시의 비포몸무게댜ㅜㅜ 어떻게 뺏어? 기간...어떻게됩니까아..?!
@난데스까?개소리데스요 저때 몸무게를 안 쟀어서, 현재 43!
두 달에 10키로 빼고 다섯달 쉬엄쉬엄 3키로 빼고 다시 한 달 2키로 뺐오.
빠짝한 두 달은 처음 한 달 한 끼는 샐러드로 대체하다가 이주간 바짝 두유다이어트ㅎ.. 그리고 이주 다시 절식으로 뺐어.
@새벽 다섯시 아이고 엄청 고생했다여시 ㅜㅜㅜ 식욕 진짜 참기 힘들던데 ... 열심히 해야겠다! 고마워여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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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식이로 뺏어? 아니면 운동으로 뺐어?
@6548 체중 변하고 유지 오래했어? 역시 운동이 답인가..
@6548 혹시 운동은 뭐해? 운동 빈도나 시간도 알려줄 수 있오? (쭈글)
@6548 아 진짜??? 그럼 복근 운동만 한다는 거는 전에 체형이 배에 살이 많은 타입이었던거야?
@6548 아 내가 배에 살이 많아서 ㅜㅜ 혹시 살 뺄때는 무슨 운동으로 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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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65 158/49 학교를가도 남자생기고 길가도 번호따이고 알바가도번호따이고 소개 조온나들어오고 썸남 7명기본 사귈맘엄ㅅ어서 싹정리하면 6~8명 또 남자생기고 정리하면 또 그만큼생기고 남자 몰고다니는수준.. 두달사이에 30명은만난듯 그중에 1명과 지금 5년째연애중ㅋㅋㅋㅋㅋ!!!!!
지역 클럽 싹다 vip 술무료 테이블무료 입장프리패스 봉사활동이나 모임가면 무조건 내위주 근데 현타개쩜 나는 여전히 나인데.내외모가 달라졌다고해서 모든사람이ㅜ나를 대하는 태도가 다르니까 지금 5년동안 다시 요요10키로 왔고 사회생활하면서도 불이익 봄 똑같은 능력이라도 어리고이쁜애들이 더 인정받는건 사실
@주디다이어터 2017년 목표가 45키로만들고 미모관리하는거임.. 이런 현실이 좆같다 한약먹우면서 pt받고 꾸준히 카복시맞고 피부관리도 받을예정 흔히들 돈들이면 쉽게 관리한다ㅜ생각하지만 시술뿐아니라 혼자 관리해야할부분도 많아서 여간어려운게아님 ㅜㅜ 나는 이방법들이 나를 가꾸는 방법이라생각함 외모도 내적으로도 아름다워지는 한해가되길 !
여시얼굴도존예인가보다 ㅠㅠ부러워
5킬로 빠지고 살 많이빠졌다는 기본이고 핼쓱해졌다는 소리도 들어봤지만 난 너무 기분이 좋아 껄껄 근데 얼굴엔 아직 살이 많다...☆
이런 글 안 보면 그만이지만 좀 슬픔
과체중에서 정상체중 된 여시라면 건강면에서 축하하고싶은데 정상체중에서 저체중으로 된 여시는 그걸 너무 행복해하고 그걸 부러워하는 대댓이 달리고 그 비결을 묻고....프로불편러라 그런가 너무 슬퍼
난 171/96->68->98인데 ㅠㅠ....
살뺐을때도 날씬한건 아니었지만 살을많이빼서 진짜 내가 먼저 가서 인사 안 하면 사람들이 못알아봤어...인터넷빅사이즈에서 옷 안사고 그냥 길거리옷가게에서 옷 사는게 너무행복했고 기성반지?같은것도 쑥쑥 들어가서 너무좋았어! 또 살찌면 어깨가 둘글어보여서 진짜 싫었는데 살빠지니 어깨뼈가 만져지면서 너무 좋았어ㅋㅋㅋㅋ올해 10월에는 이 몸으로 결혼예정이라...다이어트 열심히 해서 머메이드 드레스 입어야지!!!!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