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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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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여시들의 체중 변화 경험담을 알려줘! (feat.다이어트)
쵸코초코쵸 추천 0 조회 3,679 17.01.01 20:45 댓글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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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7.01.02 00:16

    @해피홀리데이 65에서 57까지는 두달 57에서 지금까지는 유지운동하면서 먹는거 조절하면서 빠진거라 3달정도..? 원래 내 목표는 56이었는데 어쩌다보니 더 빠져써

  • 얼굴살 빠지고 얼굴 답답해보이는거 훨 나아지고 눈도 커지고 코도 높아졌다...진짜 다이어트는 최고의 성형인듯 ㅠ 최고 많이나갈때보다 10kg 뺐고 앞으로 더 빼서 50키로 진입하는게 목표

  • 162/84->58 정도? 언제나 로드샵 가서는 맞는옷이 없었는데 지금은 있어. 거울 보면 가끔 내가 맞나 싶어. 눈도 커지고 이목구비 뚜렷해졌어. 사람들이 더이상 무시하지 않아. 남친도 생겼어. 우선 거울속 내가 예뻐지니 자신감이 생겼어. 근데 늙어서 다시 다이어트하려고 하니 호르몬 불균형에 빈혈 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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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1.01 22:44

    160,58-45 작아서 못 입던 옷 커서 못 입어! 스커트 S사도 허리 줄여입어야하고 뭔가 처음보는 사람 특히 남자들이 친절해짐. 얼탱이가 없구여.

  • 헐..여시야.지금 나는 여시의 비포몸무게댜ㅜㅜ 어떻게 뺏어? 기간...어떻게됩니까아..?!

  • 17.01.16 14:20

    @난데스까?개소리데스요 저때 몸무게를 안 쟀어서, 현재 43!
    두 달에 10키로 빼고 다섯달 쉬엄쉬엄 3키로 빼고 다시 한 달 2키로 뺐오.
    빠짝한 두 달은 처음 한 달 한 끼는 샐러드로 대체하다가 이주간 바짝 두유다이어트ㅎ.. 그리고 이주 다시 절식으로 뺐어.

  • @새벽 다섯시 아이고 엄청 고생했다여시 ㅜㅜㅜ 식욕 진짜 참기 힘들던데 ... 열심히 해야겠다! 고마워여시이😚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혹시 식이로 뺏어? 아니면 운동으로 뺐어?

  • @6548 체중 변하고 유지 오래했어? 역시 운동이 답인가..

  • @6548 혹시 운동은 뭐해? 운동 빈도나 시간도 알려줄 수 있오? (쭈글)

  • @6548 아 진짜??? 그럼 복근 운동만 한다는 거는 전에 체형이 배에 살이 많은 타입이었던거야?

  • @6548 아 내가 배에 살이 많아서 ㅜㅜ 혹시 살 뺄때는 무슨 운동으로 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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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1.01 23:19

    158/65 158/49 학교를가도 남자생기고 길가도 번호따이고 알바가도번호따이고 소개 조온나들어오고 썸남 7명기본 사귈맘엄ㅅ어서 싹정리하면 6~8명 또 남자생기고 정리하면 또 그만큼생기고 남자 몰고다니는수준.. 두달사이에 30명은만난듯 그중에 1명과 지금 5년째연애중ㅋㅋㅋㅋㅋ!!!!!

  • 17.01.01 23:20

    지역 클럽 싹다 vip 술무료 테이블무료 입장프리패스 봉사활동이나 모임가면 무조건 내위주 근데 현타개쩜 나는 여전히 나인데.내외모가 달라졌다고해서 모든사람이ㅜ나를 대하는 태도가 다르니까 지금 5년동안 다시 요요10키로 왔고 사회생활하면서도 불이익 봄 똑같은 능력이라도 어리고이쁜애들이 더 인정받는건 사실

  • 17.01.08 15:53

    @주디다이어터 2017년 목표가 45키로만들고 미모관리하는거임.. 이런 현실이 좆같다 한약먹우면서 pt받고 꾸준히 카복시맞고 피부관리도 받을예정 흔히들 돈들이면 쉽게 관리한다ㅜ생각하지만 시술뿐아니라 혼자 관리해야할부분도 많아서 여간어려운게아님 ㅜㅜ 나는 이방법들이 나를 가꾸는 방법이라생각함 외모도 내적으로도 아름다워지는 한해가되길 !

  • 17.01.01 23:34

    여시얼굴도존예인가보다 ㅠㅠ부러워

  • 17.01.01 23:47

    5킬로 빠지고 살 많이빠졌다는 기본이고 핼쓱해졌다는 소리도 들어봤지만 난 너무 기분이 좋아 껄껄 근데 얼굴엔 아직 살이 많다...☆

  • 이런 글 안 보면 그만이지만 좀 슬픔
    과체중에서 정상체중 된 여시라면 건강면에서 축하하고싶은데 정상체중에서 저체중으로 된 여시는 그걸 너무 행복해하고 그걸 부러워하는 대댓이 달리고 그 비결을 묻고....프로불편러라 그런가 너무 슬퍼

  • 17.01.02 08:40

    난 171/96->68->98인데 ㅠㅠ....
    살뺐을때도 날씬한건 아니었지만 살을많이빼서 진짜 내가 먼저 가서 인사 안 하면 사람들이 못알아봤어...인터넷빅사이즈에서 옷 안사고 그냥 길거리옷가게에서 옷 사는게 너무행복했고 기성반지?같은것도 쑥쑥 들어가서 너무좋았어! 또 살찌면 어깨가 둘글어보여서 진짜 싫었는데 살빠지니 어깨뼈가 만져지면서 너무 좋았어ㅋㅋㅋㅋ올해 10월에는 이 몸으로 결혼예정이라...다이어트 열심히 해서 머메이드 드레스 입어야지!!!!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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