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콜 중독의 아버지에게 폭력으로 고통받아야했던 어린시절을 보낸 김무열 집사님.
아버지의 심한 폭력에 한쪽귀가 잘 안들리게 되었을 정도
하지만 정말 괴로웠던건 어머니가 맞는 모습.
그런 그에게 대학에 가면 꼭 할것이라 했던 세가지가.
첫째 아버지를 꼭 죽이겠다.
둘째 술은 절대 먹지 않겠다.
셋째 여자는 때리지 않겠다.
하지만 대학생활에서 접하게된 술이 결국은 알콜중독이 되고 우울중까지와서
그를 괴롭혔다.
하나님을 알게된 그.
하반신 마비로 걷지 못하게 되고, 죽을만큼 괴로운 고통에
들것에 실려 찾아간 기도원에서
하나님의 용서를 받아 고침을 받는다.
김무열 집사님 간증이 얼마나 감동적이였는지 몰라.
보는내내 같이 울면서 회계하게 됬다는...
죽이고 싶었던 아버지도 결국엔 하니님을 통해 용서하게되고
지금은 스포츠 마사지 센터를 통해 전도하고있으심.
"교만한 것을 모르는게 교만이다"
기억에 남는 말이다.
저 또한 겸손의 사람이 되게 해주세요~*
정말 다들 꼭 한번 봤으면 해!!! 다시보기는 아래 클릭^^*
http://www.cbs.co.kr/tv/pgm/?pgm=117
CBS TV '새롭게 하소서'에 출연한 연세중앙교회 김무열집사의 신앙 간증입니다.
2003년도 cbs 창작복음성가제에서 은상을 수상한 후 'J피'라는 이름으로 앨범을 내고 랩퍼로
활동하며 찬양간증사역을 펼치고 있으며, 대학에서 스포츠의학을 전공하고 자신만의
스포츠 마사지법을 개발해 자신의 이름을 내건 마사지샵을 열고 이곳을 찾는 이들에게
눈물로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며 전도하고 있다.
CBS TV '새롭게 하소서'에 출연한 연세중앙교회 김무열집사의 신앙 간증입니다.
2003년도 cbs 창작복음성가제에서 은상을 수상한 후 'J피'라는 이름으로 앨범을 내고 랩퍼로
활동하며 찬양간증사역을 펼치고 있으며, 대학에서 스포츠의학을 전공하고 자신만의
스포츠 마사지법을 개발해 자신의 이름을 내건 마사지샵을 열고 이곳을 찾는 이들에게
눈물로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며 전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