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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태양의 메세지 가운데 ☞ 창조주가 선두지휘를 맡는다 란글이 있습니다.
10년전에 올린 중앙태양란에 올린 글인데
많은 분들이 하나의 개체적 신이 등장하는 것으로 많이 오해를 하여
최근에 만든 [중앙태양의 가르침 파트1 - 창조주의 메세지] 집에서도 제외하였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이곳을 통해 소개를 하고,
창조주가 인간을 통해 지상에서 직접 활동하는 의미에 대해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다음부터 [극비의 우주회의]가 시작됩니다.
하나의 픽션으로 보아주셔도 됩니다~
창조주가 우주의 빛의 존재들(이른바 신들)을 향해 이야기합니다.
"지구의 프로젝트에 관련하여 지금까지 여러분의 계획들이 모두 실패한 이유는 어디에 있는가?
각자 잘 생각해 보도록.”
"'인간의 마음 속에 신이 있다’고 말하는 것까지는 좋았지만,
아무도 그것을 증명할 생각을 하지 않았다.
즉 내가 직접 인간의 마음 속으로부터 나타나,
'내가 여러분의 창조주다. 나는 언제나 이와 같이 여러분의 마음 속에 있다.
신을 찾고 싶다면, 나에게 직접 이야기해주기 바란다.'
라고 말할 기회를 아무도 설정하지 않았다.
여러분 각각의 신들이 만든 계획은
그 어떤 것도 내가 나갈 차례를 만들지 않고,
신을 말하며, 전인류를 하나로 하려고 했다.
그러나 어떤 인간의 마음에도 영향을 주지 않았다.
이것으로 알았을 것이다. 이제 이것으로 마지막이다.
앞으로는 내가 직접 지휘한다. 따르고자 하는 사람은 자신 있게 나서도록.”
지구의 초유명신 A “죄송합니다. 모든 것을 신에 바칩니다.”
지구의 초유명신 B “나의 모든 것을 사용해 주세요.”
지구의 **** 신 D “죄송합니다. 모든 것을 신의 마음에 맡깁니다.” (한층 더 끝없이 계속됩니다....)
창조주는 말합니다
"좋아. 그러면 지금부터 내가 직접 지상에서 일한다.
지금부터 근본적으로 새로운 지구를 만든다.
지구를 완전히 새롭게 만들어 바꾼다.
모든 사람, 모든 신들, 전력을 다해 협력하도록.”
창조주는 다시 우주의 존재들에게 설명합니다.
"나는 이 지구를 완전히 새롭게 만들어간다.
모든 것이 바뀐다. 근본적으로 바뀐다.
나의 계획은 누구에게도 알리고 있지 않다.
나는 창조주 밖에 가능하지 않는 힘을 사용하여
지구를 근본적으로 새롭게 만들어간다.
나의 방식을 보고 반드시 배우도록.
지구는 단지 이 우주의 심볼로서만 만들어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지구는 인간으로 태어나 창조주의 에너지를 손에 넣고, 스스로 일어나 배울 수 있는 곳이다.
내가 지상에 내려오는 것은 바로 그 때문이다.
다른 혹성으로부터 차례차례 이 지구를 방문하여,
인간을 통해 창조주의 에너지를 배우고, 몸에 익힐 수가 있다.
지금부터 내가 차례 차례 그 에너지를 사용해 간다. 모두 잘 보아 두도록." (이하 발췌끝)
☞ 아침의 태양)
당시에 이 글을 올리면서, 어떤 분들은 정말로 현상적으로 개체적인 창조주가 지구에 개입하여 강림한다고 오해하신 분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은 이것은 물질적 차원이 아닌, 영혼의 차원도 아닌, 영혼 이전의 신의 차원에서 창조주가 직접 나선다는 뜻이었습니다만
하지만 제가 설명을 계속 해도 너무나도 낮은 차원에서 이해되더군요. 왜냐하면 창조주를 개체성을 지닌, 하나의 인격적이고 초월적인 존재로 보는, 그러한 종교적 에너지로 이해하시는 분들이 많았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의식이 현상적이고 개체적인 차원을 넘어,
본인의 영혼과 하나가 되어, 영혼의 차원에서 들으실 수 있도록 깨어나신 분이 많으시므로
조금 안심하고 다시 이 글을 올렸습니다.
"내가 직접 육체를 입고, 지구를 근본적으로 만들고 바꾼다."
라는 창조주의 말의 의미는 과연 무엇일까요?
원래 창조주는 모든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우주의 마스터들과 우주 연합의 빛의 존재들은 "어떻게 해서라도 지구가 파괴되는 일이 없도록, 아름다운 별로 이끌라." 고 하는 창조주로부터의 지시에 의해 지구에 왔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우주의 계획 자체가 어려움을 수반한다는 것,
그리고 머지않아 모든 권한을 창조주에게 이양하는 시기가 오리라는 것을 창조주는 알고 있었습니다.
이 우주에 있어 창조주 이외의 존재는 모두 배움의 도중에 있고,
마스터라도 모든 것을 알고 있지 않습니다.
창조주도 안이하게 쉽게 가르치지 않습니다.
스스로 찾아내는 것이 원칙이니까요. 그래야 성장이 일어나니까요!
창조주는 분명히 지금이순간에도 인간모두에게 속삭이고 있습니다.
"나는 여러분(인간)을 통해 여러분(인간) 안에서 활동하고 싶다..
내가 직접 지구를 새롭게 만들고 바꾸어 간다.
나는 육체를 얻어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고 싶다...."
그렇다면 과연 이 말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창조주는 존재하는 모든 것들을 낳은 대근원입니다.
때문에 모든 생명체들에게는 창조주의 편린(속성)이 깃들어 있습니다,
그러기에 만물은 대근원의 일부를 그들 나름의 방식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우리는 만물 속에서 대근원의 무한한 존재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근원을 가장 최고의 형태로,
가장 완벽한 형태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은 다름 아닌 인간이라는 생명체입니다.
그것이 인간의 창조 목적입니다.
창조주가 직접 지구에 내려와 활동하게 되면,
대근원이 직접 인간의 육체를 통해 나타나, 말하고,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게 됩니다.
자신이 만든 우주를 육체를 가지고, 오감을 통해 체험할 수 있게 됩니다.
자신을 표현하고 있는 자신의 일부들(동물,식물,광물 등)을
또 자신과 같지만,
또다른 자신으로 나타난 빛(타인)을 육체를 통해 교류하고 사랑할 수 있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창조주가
"육체를 입고 인간 안에서 직접 활동하고 싶다, 창조주가 직접 지구에서 활동하게 된다"는
말의 진정한 의미입니다.
바로 지구 인류 한사람 한사람이 진정한 대근원과 연결되어,
진정한 神으로 거듭나게 되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역사 가운데 창조주와 일체화되어,
창조주를 완전하게 표현한 인간이 거의 없었습니다.
창조주의 일부를 보여줄 순 있었지만
육체를 입게되면 곧바로 창조주는 아니게 제한되어 버렸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최초로 온전하게 자신의 육체로 표현한 인간이 있었습니다.
우리를 그를 예수 그리스도라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창조주가 예수라는 육체을 입었다는 표현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안에 그리스도의 영이 함께 하고 있었다는 이해도 맞습니다.
그리스도란 실재계의 창조주의 의식이
현상계에서 최고의 생명형태를 통해 나타나 활동할 때의 양태를 뜻하니까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예수님만이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은 시범으로 보여준 것이며
지금 이시점에서 창조주의 계획은
모든 인간 안에서 예수님의 예처럼 그것을 실현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창조주의식을 완전히 받아들일 정도로
먼저 인간 본인이 체험을 통해 충분히 준비되고 다듬어지고 비워질때
그만큼의 빛과 사랑을 본인이 성숙시켰을 때
신과 인간의 합체, 다른말로는 그리스도로 기름 부음 이란 현상이 일어나게 됩니다.
창조주는 항상 이런 방식으로 지상에 관여하지,
직접 관여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창조주는 자신을 받아들일 수 있는 그릇이 된,
인간을 열심히 찾고 있습니다.
즉 다른 말로는 그리스도의식을 깨어내,
창조주의 영을 받을 준비가 된 사람,
타인을 위해, 지구를 위해, 神의 계획을 위해, 생명을 위해,
자신의 몸을 기꺼이 바칠만큼 성장한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까지 지구에 관여한 외계의 존재들이나 우주인들은
지구의 인간들에게 창조주가 이런 계획을 세워두고 있었음은 전혀 몰랐습니다.
다만 지구인류가 자신들보다 열등하며,
구제를 필요로 하는 존재정도로 생각했고,
또 지구에 온 빛의 존재들이나 마스터들과 같은 신적으로 진화한 존재들도,
지구인류를 통해 창조주의 계획,
즉 한사람 한사람으로부터 창조주가 직접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이 신적인 위치에 군림하면서,
가엽고 어리석은 지구인류를 제도하는 쪽으로만 일했습니다.
그래서 창조주는 인간과 직접 연결될 수가 없었던 것이지요.
(실은 창조주의 계획이 밝혀진 지금도 그것을 인정할 수 없다고 고집을 부리는 우주의 존재들이 있으며
그들은 계속 인간이란 종족을 진화한 자신들(외계의 존재들)이 구제한다는 식으로 인간의 마음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인간이 스스로 깨어나
신과 연결되어 자신의 현실을, 자신의 별을 바꾸어갈 수 있다는
것을 신뢰하고 나아가시겠습니까?
아니면 인간은 그렇게는 할 수 없고
외계의 발달한 존재들의 도움을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고
그러한 미래로 나아가시겠습니까?
스스로의 이성과 감정, 지성을 진화시켜
스스로 판단하고, 스스로 생각하며
먼저 사람을 사랑할 수 있고
먼저 빛을 발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자신은 아직 미숙하기 때문에, 나는 할 수 없기 때문에
다른 위대한 존재들의 판단과 생각을 따라야 하고
카르마때문에, 지구의 어둠 때문에,...때문에
스스로는 사람을 먼저 사랑할 수 없고
스스로는 빛을 발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그러한 삶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이글이 많은 분들의 성장과 깨어남에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보충1)
윗글에서
[대근원을 가장 최고의 형태로,가장 완벽한 형태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은 다름 아닌 인간이라는 생명체다]
는 인간의 가능성을 표현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 가능성을 성취하여 모범으로, 하나의 실증으로 보여주었다는 의미이고
다른 인간도 똑같이 가능하다는 의미입니다^^
어떤분께서 위의 글을 보시고
[창조주가 예수라는 육체을 입었다는 표현은 사실입니다]
[예수님안에 그리스도의 영이 함께 하고 있었다는 이해도 맞습니다]
위 부분이 기독교 교리와 흡사하다는 말씀을 주셔서 보충설명을 드리고 싶습니다.
즉 그의미는 대근원의 의식이 예수라는 준비된 인간을 통해, 자기자신을 온전하게 표현할 수 있었다는 말이고,
하지만 기독교와 근본적으로 다른 점은
[기독교는 예수님만이 육체를 입은 神이 될 수 있다. 왜? 예수님은 원래 신의 아들이고, 하느님이니까] ..이며
위의 경우는
[모든 인간이 예수님이 보여준 것처럼 육체를 입은 神이 될 수 있다. 왜? 인간은 원래 그런 목적으로 창조되었으니까]..란 부분입니다.
실은 변질되지 않은 그리스도사상의 원형, 그리스도의 가르침은 태초까지 올라갑니다.
그리고 그것은 그렇게 어려운 이야기가 아니었습니다.
인간이 신(하늘.하느님)과 하나가 되어 지상을 걸어가는
쉽고 단순하면서도 삶을 관통하는 진리를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지금의 기독교는 단지 무늬만을 흉내내고 알맹이는 빠져 있는 상태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서양의 오컬트나 비의사상은 그 본래의 참뜻을 이어갔지만,
때로는 너무나 형이상학적으로 인간의 복잡한 지성이 개입하여 하느님을
저멀리 있는 무엇으로 만들어 버렸고, 그래서 소수의 사람들만이 그것을 이해하고
성취할 수 있다고 생각되게끔 되어버렸습니다..
그것은 위의 메시지에 나온것처럼
그동안의 형이상학/오컬트를 음양으로 이끌어주던 마스터들도
창조주의 지구인류에 대한 계획을 그만큼 몰랐기 때문이었지요~
그리고 또어떤분은
"나는 신이다! 내가 이 우주 만물을 창조했다" 라고 말하는 인간이
교만해지는 어리석음에 대해 걱정의 글을 주셨는데 이분분에 대해서도 설명을 드립니다.
정말로 깨달은이가 [나는 신이다]라고 말했을 때, 그리고 [내가 나의 우주를 창조한다]고 말했을 때.
그때의 우주란 대우주(Cosmos)가 아닌,
혼의 레벨에서 각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우주(Univers)를 뜻하게 됩니다.
그리고 저는 그것을 종종
[인간은 자신의 현실을 스스로의 사고의 힘으로 만들어갈 수 있는 힘, 창조력이 있다]
고 표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당연히 각 인간에게 자신과 같은 창조력을 부여하고,
그자신처럼 각자 우주를 만들어 체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원천의 존재,
이 커다란 우주라는 시스템과 여러가지 법칙과 구조를 만든 대근원이 있습니다.
그리고 각자의 인간이 만든 소우주가 모여 전체의 대우주를 구성하고 있지요.
그래서 [인간은 창조주다]도 맞고
[인간은 창조주가 될 수는 없다]도 맞습니다. 여기에서 많은 오해가 생기고
또 불가사상(소우주로서의 일체유심조)과
크리스트사상(소우주를 넘은 대우주에 자신을 귀일하는)의 차이점이 생깁니다.
어떤이가 정말로 마음의 중심에서 영혼과 일체가 되어,
그래서 정말로 [나는 신이다]라 선언한다면
그때 본인은 자신이라는 개체를 뛰어넘은
대원천이 존재함을 깨닫고 표현하는 것이 됩니다.
즉 이때 [나는 신이다]란 표현은
[나는 대근원과 하나로 연결된 존재다]이고
더 나아가 [나는 대근원의 하나의 표현이다]가 됩니다.
그리고 그는 대근원안에서 모든 존재와 하나임을 느낄 것이기에
자신만이 아닌 모든 인간이 신적인 가능성을 가지고 있음을 알게 되겠지요...
그래서 이제 그는 자신의 마음에서 신을 느끼는 것 만이 아니라
자신이 만나는 사람의 마음 가운데에서 신을 느끼고자 할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느낀 신의 사랑을 그에게 전해주겠지요
그에 따라 그 상대도 자신안에 있는 신을 깨어낼 수 있게되고
이런 식으로 대근원의 계획은 진행됩니다.
종종 이것을 오해해
[나만이 근원이다] [내가 유일자 **이다]는 분들이 나타나지요~
이것은 꼭 인간만이 아니라,
최근 채널링에 등장하는 이른바 [천상의 존재]에게서도 종종 나타납니다.
그들의 본심은 실은 대근원이나 신성과는 전혀 관계 없고
우리가 흔히 사회에서, 직장에서, 보듯이
자신이 최고임을 으시대고, 우월감을 나타내고픈
그런 마음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전혀 대근원과는 관계가 없고
본인의 3차원적이고 물질적인 의식레벨에 따라,욕망과 집착으로
타인에게 신을 내세우고 군림하려는 것이지요.
하지만 그들도 그들대로 배움이 있겠지요.
그리고 그러한 이들, 또 그러한 존재들은
이제 더이상 새로운 지구에는 남아있을 수 없게 될 겁니다~
진정한 대근원은
모든 존재들 가운데 두루 스며들어 그들의 생명과 존재를 떠받히고 있기에
정말로 대근원과 하나된이는 반드시 대근원처럼 낮아지게 되어 있습니다.
물론 그것을 깨닫기까지 시간이 걸리기도 합니다~
보충2)
창조주가 직접 나선다는 것을 설명하자면
이 우주를 하나의 [우주]라는 회사에 비유해 보겠습니다.
창조주는 최초에 회사를 설립한 사람이고, 총괄책임자(CEO)입니다.
그 가운데 [지구]라는 말단부서가 있었습니다.
CEO는 본래 일선에 직접 나서기 보다는
총괄책임자로서 회사 전체의 비전과 방향성을 제시하고, 전체의 흐름을 조율하는 그런 사람이죠.
그래서 [지구]도, 다른 수많은 부서처럼 해당부서의 책임자들에게 맡겨두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구(부서)의 운영이 점점 어렵고 위태로와졋고,
부서장들이 세운 계획들이 전부 실패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실은 [지구]라는 부서는, 창조주(CEO)가 회사(우주)의 명운을 걸고,
남몰래 계획을 세우고 회사차원의 엄청난 프로젝트를 극비리에 준비해둔 부서였습니다.
다만 처음에는 일선부서장들에게 그 사실을 알리지 않았고,
그들의 노력으로 지구의 정상화를 시켜보도록 지시를 주었습니다.
하지만 창조주(CEO)는 일선부서장들의 역량으로는 그것이 힘들것임을 짐작하고 있었습니다.
일선부서장들도 자신들의 계획이 전부 안되자, 무언가 이상함을 느꼈고,
그래서 CEO에게 SOS를 치게 되었고,
그에 따라 지구에 대한 임원 회의가 열리고, CEO의 숨은뜻과 계획이 알려진 거죠.
그런데 CEO가 직접 나선다해도, CEO가 바로 자구부서의 사원으로 뛴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각각의 위치와 직분이라는 영역이 있으니까요.
CEO가 직접 나선다는 것은, CEO가 이제 지구라는 부서의 모든 일들을 직접 챙기겠다는 것이고
그동안 지구부서의 사원들이 그들의 과장,부서장,임원들의 순으로 연결되던 것을
자신이 직접 지구부서의 모든 사원들과 연락하여, 각자에게 지시(영감)를 주고,
마치 자신의 손발처럼 지구부서의 사원들과 긴밀해 연결되어 일해가겠다는 것입니다.

첫댓글 "나는 나인것이 행복합니다”
글올리신 시각이 자다가 눈뜬시간임
"나는 당신이 당신인 것이 행복합니다 ^_^ "
자신의 육과 혼은 하느님의 성스로운 영이 거하는 곳이라는 의식으로 있으면 하느님의 의도가 보다 수월하게 진행될 것입니다. 자신과 하느님은 항상 함께 한다는 의식만 있다면 자신이 하느님과 연결되어야 하는 책임을 제 3자에게 떠 넘기는 일도 없을 것이며 자신이 망가지는 일을 선택하는 일은 더 이상 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하느님이 주시는 내면의 소리에 외면하는 모습은 더이상 보이지 않게 될 것이며, 내면의 소리를 외면하지 않는 상태야말로 신과 함께하는 상태라고 할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한 상태가 바로 공동창조주 상태가 아닐런지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확신을 얻고자 노력하는 것에 부합하지 않는 책들을 읽고 계신 것 같네요. ^^;;
당연히 무신론자가 되어가는 느낌이 드실 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