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 9. 24 - 해피 추석♬
오전 5시에 일어나 식사재료를 준비했습니다.
나물도 무치고, 전도 굽고, 불고기도 볶고, 국을 끓이고
베로니카께서는 집 청소를 하시고 식사준비를 도와주셨습니다.
모니카와 사랑이는 상을 차리는 준비를 하고, 저는 반찬 만들고...
열한 시에야 모든 준비를 마무리했습니다.
옷을 갈아 입고 베로니카와 멋진 포즈로 사진도 찍었습니다.
열 두시에 민들레 식구들이 왔습니다.
인사하고 자기 소개를 나누고
용돈과 추석선물을 드리고 식사를 했습니다.
식구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음식을 나눠드리고 그랬습니다.
맛있는 점심식사를 마치고 상금을 걸고 윷놀이도 하였습니다.
모두들 행복해 합니다.
늦은 오후에 베로니카와 둘이 선감동 본말길에 있는
선감공소에 계신 안나수녀님께 추석인사를 드리고 왔습니다.
가을 풍경이 아주 좋았습니다.
모두,
주님의 사랑안에서 평화롭고 즐거운 추석명절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아름답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내면의 곳간을 풍성하게 만드는 민들레 공동체!
그야말로 파라다이스와도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가는 두분의 삶이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행복한 명절사진 잘봤습니다~
부끄럽지만 저에게는 정말 생소한 일입니다.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은요..
나하나 살기 바빠 허둥지둥... 누군가를 도우며 살 수 있다는 것 참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처럼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민들레가 들려주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에 감사드립니다.
손님들에게 찐한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는 일기를 읽으면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실수도, 나락도 반복이 되면 얼마나 이분들도
힘겨워하실까... 누구나 잘살고 싶은 욕심이 있는 것은 당연한거니깐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민들레 손님들도 새로운 세상을 살기위해 노력해주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손님들 화이팅!
앞으로도 계속해서 민들레 가족분들과 사랑으로 함께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과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화목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부럽습니다^^
정말 행복합니다.... 민들레 팬이란게....
정말이지 이럴 땐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베베모가족 참 아름다운 가족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아름다움입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들을 위해 따뜻한 밥을 지으며 행복해하실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참으로 따뜻한 풍경입니다. 제마음도 따뜻해집니다.
명절마다 늘 화목한 모습 늘 보고있어요~ 화목한가족 정말 부럽네요^^
예쁜 사람들의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공동체 파이팅!
나누고 나누어도 또 자라는 사랑!!!!
무한대의 사랑을 온 세상에 뿌리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존경스러운 민들레 수사님의 멋진 배려와 사랑이.... 더 많은 홀씨들로 날아 이 사회가 조금 더 따스해지고 아름다워짐을 느낍니다.
다른 날보다 더 의미있는 추석이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다정다감^^ 너무 보고 좋습니다.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
민들레 국수집의 가르침을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많은 일을 하느냐가 아니고 얼마나 많은 사랑을 실천에 옮기느냐가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요 ^^
묵묵히 당신의 삶이라 생각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미소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변할수 없는 원천같네요.
가족처럼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참 좋네요@.@
정성으로 음식을 만드시고, 사진을 통해 저도 이 행복함을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이렇게 행복한 사랑을 보게 되는 것도 영광입니다.
따뜻한 배려를 보여줄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정 천사 가족입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가족분들과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셨길^^ 감기 조심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깊은 울림입니다..
어둡기만 한 세상에서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춰주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파이팅! 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파이팅!
풍성한 사랑이 머무는 곳~ 사진만 봐도 배부르네요!
가족이 된다는 건 참 좋은 일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진게 없어도 민들레 국수집만 곁에 있으면 고마워하고 행복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정다운 이웃이 있고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이 있다는 것을 일깨워준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서로 사랑하고 함께 한다면 뭐든지 견뎌 낼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봅니다.
진정한 가족이란 진실된 마음을 나눈 사람들인가봐요~
화목한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명절에 외롭게 보내실 분들을 가족의 품을 느끼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멋지세요~
민들레국수집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많은 기적속에 행복하고 따뜻하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모난 나를 둥글게 둥글게 만들어 주는 것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