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억제할 수가 없습니다.
황우석 박사는 연구윤리 때문에 안 되고 차병원은 된다.
난치병 없는 건강한 사회를 구현하고 국익에 부합되기에 일단 수긍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박종혁 뉴스를 접하면서 이틀 동안 심한 구역질에 시달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차병원은 줄기세포연구의 핵심인물로 박종혁 연구원을 2007년부터 고용하고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연구부정을 넘어 미국에서 까지 연구부정으로 미국 정부로 부터 낙인찍힌 인물을 줄기세포
연구의 실질적인 핵심 인물로 숨겨두고 황우석 박사가 죽기를 학수고대한 꼴입니다.
서울대 1번 줄기세포의 진실 규명에 가장 앞장서야 할 인물이 가장 추악한 모습으로 정체를 드러낸
것입니다.
박종혁은 미국 보건부와 연방 연구윤리국(ORI)의 조사 결과 제럴드 섀튼 교수 밑에서 2004년 8월
~2006년 2월 `박사 후 연구'를 하는 동안 연구 부정행위를 저지른 인물입니다.
과학저널 '네이처'에 제출하려고 준비했던 레서스 원숭이의 배아줄기세포 연구논문 초안과 보충자료
에 고의로 조작된 사진을 첨부함으로서 미국 당국으로부터 미국 정부 자금이 지원되는 연구를 주관
하거나 정부 연구자금을 지원받지 못하도록 처분을 받은 것은 물론 이후 3년 동안 미국 보건부 산하
의 모든 자문위원회나 전문가 검토위원에 컨설턴트로 참여하는 것도 금지처분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인물이 차병원 줄기세포연구의 실질적인 핵심인물입니다.
이러한 사항을 알고도 국가생명윤리위원회가 황우석식 배아줄기세포연구에 황우석은 안되고
차병원은 된다고 만장일치로 쌍수를 들어 통과시켰다면.........,
국민의 이름으로 극형에 처해야합니다.
2월16일 노재경 국가생명윤리위원장이 황우석은 안 된다는 이유를 세 가지를 들었습니다.
1. 2004년 체세포핵이식 기술을 이용한 서울대 1번 줄기세포는 처녀생식이다
→1번 줄기세포를 충북대학교 생물학 팀이 70계대와 140계대를 이용, 검증한 결과 체세포핵이식줄기
세포로 판명 되어졌습니다. 이미 논문은 세계 최고의 학술지에 투고 되었습니다.
2. 불법 난자 사용에 따른 연구 윤리
→아시다시피 난자공급은 전적으로 노성일 미즈메디 병원장이 주도가 되어 공급해주었으며 2005년
1월부터 생명윤리법이 시행되었습니다.
3. 카톨릭 교계에서 인정되어야한다
→노재경위원장은 국가생명윤리위원장이지 천주교생명윤리위원장이 아닙니다.
한나라의 국익과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한 정책결정에 특정 종교의 교리가 좌지우지한다는 해괴
망측한 망발을 일삼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2월6일 전재희 장관은 장관의 체신은 온데간데없이 정진석추기경을 방문 ‘황 전교수의
경우 개인적인 윤리적 문제가 있어 처리가 쉬웠다’고 말을 합니다.
황우석 죽이기가 MBC를 넘어 이명박 정권으로 넘어간 묘한 형국입니다.
정진석 추기경을 비롯한 카톨릭 수뇌부 . 노재경 위원장으로 대변되는 의사 집단 그리고 낙하산타고
내려온 전재희(카톨릭) 복지부 장관이 똘똘 뭉쳐서 동물박사 황우석은 안된다고 강력하게 몰아치는
형국입니다.
집결된 카르텔의 힘은?
철저하게 황우석 박사를 죽여서 재기할 수 없도록 밟아버리자!
이러한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고서는 천심의 척도인 국민의 목소리(2008년 sbs 여론조사 88.4%가
황우석 박사에게 연구기회를 주어야한다)를 무참하게 외면할 이유가 없습니다.
오직 황우석 박사는 안 된다.
소주 한잔 먹다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야기 합니다.
장관이 결정 할 사항이 아니다.
정권이 황우석 박사를 두려워하는 것 같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찌 황우석식 연구에서 황우석은 안된다고 할 수 있겠는가?
지나가는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물어봐라!
열이면 열 다 똑같은 대답을 하지
생각해봐라!
황우석의 복귀 그리고 맞춤형 줄기세포 수립과 동시에 태풍처럼 몰아치는 황우석 열풍을 정권이
감당할 수 있겠는가?
황우석 박사 에게는 절대적인 국민의 사랑(90%)과 정치인 누구도 확보하지 못한 10만 명의 회원을
자랑하는 아이러브 황우석 팬 카페가 있다.
지나가는 이야기가 현실이 아니길 바라며...
다시 한 번 이를 악물어봅니다.
"필사즉생(必死卽生). 우리는 이제부터가 정말 시작이다!!
ps.
광화문의 초심이자 우리들의 원래 목표인 연구승인을 이루어 내지 못한다면
우리는?
매국노는 들어라! 삼천리강산에 발 붙이지말고 미국을 가던지 로마에 가서 살아라...여기는 조국을 사랑하는 사람들만 있어라
과학적으로는 120프로 확신 그 이유는 뉴케슬대 머독팀 스토이치박사가 기술전수받아 1개의배반포를 형성햇고 그배반포가 처녀생식이란 말인가 쎄튼이 누구인가 유대계싸이언스 대부 그사람이 한국에서 장기적으로 황박사기술을 전수 받앗다
황박사님강연 에서도 쎄튼은 대부다 그런 거물을 초청해서 사기로 배반포기술을 가르쳣다? 검사 판사들은 모두 지능지수 최고의 엘리트 집단이다 그런대 유죄를 주엇다 법의개입도 따지고 보면 줄기세포 유무에서 시작되고 끝나는것이 상식이다 재판과정(약4년)중 우리국민들은 모든 법정진술 자백을 보앗다 진정 횡령과 생명윤리로 처음부터 포커스가 맛추어졋나?진품. 가짜가 법정까지 끌고온 이유다
정의배 충북대교수의NT-1 뉴욕대연구원출신 중국동포 박연춘박사님 에 의해 NT-1은 진품으로 밝혀졋고 법정에 제출햇다 전국민 의 관심사항 을 두분의 박사님 들이 허위로 발표햇나 절대 아니다 그들은 천재들이다 "교수 박사" 는 아무나 하는 직업이 아니다 검사 판사
못지않게 뛰여난 머리와 노력에의해 박사 교수의 칭호를 받는 것이며 싸이언스가 어떠한 집단인가 세계논문 을 합격 불합격 시키는 고도의 과학집단이다 그곳에서 04년 05년 속아서 논문을 통과시켯다 ?말도 않되는 억어지다
개복제를 인간다음 어려운 복제라 한다 그것을 황박사님 은 현실로 보여주고 잇으며 쎄튼은 영장류복제 는 불가능하다고
햇지만 황박사님에게 배워서 박을순의 젓가락기법 으로 단숨에 성공시켯다 세계 대서 특필깜이다 그것은 황박사님의 수하에 잇던 쎄튼 학생과 박을순학생의 황박사님기술의 대리성공이다 원숭이 복제가 처녀생식으로 만들어졋나? 국민들은 더이상
의문을 갓을필요 없다 120프로 원천기술이다 참고로 배반포기술 이 원천이며 신의영역8세포기 를 뛰어넘엇기 에 영장류 인 원숭이복제도 가능햇다 원천기술에 의한 쎄튼의 원숭이복제성공의 결과일뿐 쎄튼의 기술이 아닌 쎄튼학생 박을순학생 의 대리성공이다
2005년 스너피 세계최초 성공당시 세계과학집단과 언론들은 2005 세계최대의 성과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앗으며 황박사님은 지금현제 911영웅견 미씨 중국사자견복제는 어느누구도 하지못하는 위대함을 계속 보여주고잇다 이것이 황박사님과 수암팀의 능력이며 복제는 체세포 핵이식에의한 줄기세포에 의해서 탄생되는 것이다
원숭이복제과정▶체세포핵이식에 의한 배반포형성▶ 배양▶체세포줄기세포완성▶원숭이복제성공 이것은 쎄튼이 입증한 세계최초 영장류복제 과정이다 쎄튼이 황우석박사님께 배우기 전에는 영장류는 불가능 하다 햇다 그런대 헤여지고 성공햇다 그것도 수십만번 난자 터치기술을 습득한 박을순 연구원에 의하여 배반포는 만들어 졋으며 그것은 황우석박사님의 원천기술의 결과이다 처녀생식으로 원숭이가 복제 됫을까?인간을 만들때 신이 잠금장치를 햇다는 마의 8세포기를 뛰어넘은 황박사님과 연구원들의 피눈물나는 연구의 결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