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브라늄 마블 코믹스에 등장하는 가상의 금속 방사선을 내뿜으며 주변의 에너지를 흡수하여 분산시키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무게도 강철보다 가볍고 매우 견고해서 거의 부서지지 않는다.
아다만티움 마블 코믹스에 등장하는 가상의 금속 파괴 불가능한 초금속 합금으로 매우 단단하다. 가장 대표적인 아다만티움 무기는 엑스맨 울버린의 클로이다.
미스릴 반지의 제왕에 등장하는 가상의 금속 절대 변색되지 않고 쉽게 구부러지며, 유리같은 광택을 낸다. 가볍기는 새털처럼 가벼우나 강도는 강철을 뛰어넘는다.
갈보른 반지의 제왕에 등장하는 가상의 금속 새까맣게 빛나며 강철만큼 단단했지만 매우 유연하고 잘 늘어나서 칼과 활로는 뚫을 수 없다고 한다.
오리할콘 영어권에서는 오리살컴, 라틴어로는 오리칼쿰이라고 불리는데, 일본이 끼자 오리하르콘이라는 단어가 탄생하게 되었다. 무지갯빛으로 빛나는 특성을 가져 본래 장신구에 주로 사용되는 보석이었으나, 판타지 세계관에서는 가공하기 어려운 가장 강력한 금속으로 많이 쓰이고 있다.
언옵테늄 절대 + 구할 수 + 없는 (Un+Obtain+ium) 이라는 뜻으로 구하기 매우 힘든 가상의 금속. 현대에는 여러 SF 판타지 매체에서 희귀한 물질의 이름으로 붙여지고 있다. 영화 아바타에서는 오직 판도라에서만 발견되는 물질에 언옵테늄의 이름을 붙였다.
크립토나이트 DC 코믹스 세계관에 존재하는 가상의 금속 슈퍼맨의 가장 대표적인 약점이다. 여러 색깔의 크립토나이트가 존재하지만 녹색이 가장 많다. 나머지는 수가 적으며 색깔마다 효과가 제각각이며 그 색깔이 가진 크립톤인에 미치는 악영향에 대한 설정도 매번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