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한세경) - 그 할아버지의 지우개 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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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희망의 ‘동시·동화’ - 그 할아버지의 지우개 똥 - 소년한국일보
열린 창문 사이로 살랑 바람이 불어옵니다. 책상 위 펼쳐놓은 원고지가 바람에 몸을 뒤척입니다. 원고지 위에는 할아버지가 썼다 지운 글자들이 희미한 흔적으로 남아 있습니다. “왜 안 오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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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조윤주) - 수국 이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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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희망의 ‘동시·동화’ - 수국 이모지 - 소년한국일보
수국 이모지 동실동실 예쁜 수국빛깔도 가지가지파랑빛분홍빛보랏빛마음 담은 말풍선색깔만 봐도발아래뿌리 감싼흙의 기분 알겠어한 눈에 봐도내 기분 알 수 있는이모지처럼...
첫댓글 박태현 간사님, 고마워요.
첫댓글 박태현 간사님,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