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도다리 쑥국이 보약이라죠?.
도다리를 구워먹을려고
머리랑 잘라냈다가~
쑥이 생겨서 ~
쌀뜸물에 된장 풀고 국 끓여 먹었네요~

도다리 입니다

다듬고 씻어놓은 쑥과 대파 입니다

보리새우와 멸치..육수물 내주지요

표고가루와 된장 무쳐서 넣고요

쌀뜸물에 육숫물 된장풀고
마늘 넣어줍니다

도다리 넣고 끓으면 거품 걷어 내 주고요~

대파와 청양고추 넣어주고
끓으면 불을 꺼 주지요

따끈할때 도자기 그릇에
담어줍니다~

도다리살이 부드럽고
쑥 냄새가 나서 약이 될것 같에요

밖에 햇볕은 쨍~ 하고
떳는데 사람이 안나와서
조용하네요~
날짜가 가야 해결책이 나올것
같네요
푹~~쉬십시요
첫댓글 도다리 쑥국 봄기운 담뿍 담겨 몸에 보약되겠네요. ^.*~~~
네~
보약같이 마음먹고
먹었어요~
요즈음 철에 걸맞는
도다리 쑥국~
정말 맛있겠습니다.
이곳 가까이엔 생선 종류가 몇가지 되지 않으니~
기회되면 해먹고 싶으네요
어제 산책길에 보니
쑥이 제법 올라왔더라고요
쑥 케눈 재미 쏠쏠하지요~
낭만도 있을듯
케오셔서 요리에 활용하셔요~
집에서는 못해먹고
여수 여행갔다가 사먹은적 있는데
진짜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침만 꿀걱 삼켜 봅니다.
그때 배가 고프셧나봐요~
배 고프면 드다 맛있어요~
저는 입맛이 없으면
끄니를 굶고 배고프면
찾아서 해먹어요~
봄향기가 확 느껴집니다
맛나겠어요
요즘 쑥은 왜 쑥향이 나지 않을까요. 예전에 쑥은 쑥향이 진하게 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