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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동 김유숙 세월
체동 김유숙 추천 3 조회 42 26.05.02 11:52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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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2 15:07

    첫댓글 세월 좋은글에 마음 적십니다
    감사합니다
    5월 첫주말 즐겁고 행복하세요
    시인님

  • 작성자 26.05.02 21:25

    시인님~
    귀한마음 주시어
    고맙습니다
    오늘은 여름날 같은 날씨이군요
    봄인가 했는데
    계절은 .,,여름으로 가고있네요
    세월은 바람같아요
    언제나 행복하세요...^^

  • 26.05.02 20:57

    바람의 자유로움을
    고운 시향으로
    담아 주셨네요
    언제나
    예쁜 시간 되세요

  • 작성자 26.05.02 21:30

    예쁜님~
    고운마음 주셨군요
    고맙습니다
    주시는마음 제마음에 담습니다
    제비부부가 울집처마에 신집살림을
    차린것 같았는데 알을품었는지
    조용한 둥지에 눈길이 자꾸 갑니다
    삶이란 미물에게도 버겁겠지요
    행복하세요 마니마니...^^

  • 26.05.03 07:01

    체동 시인님 안녕하세요
    즐겁고 행복이 가득한 휴일이 되세요.
    詩 香에 마음 한 자락 내려놓고 갑니다.

  • 작성자 26.05.03 09:02

    시인님~
    흔적주시어 고맙습니다
    오늘은 추적이며
    봄비가 옵니다
    커피를 마시며 연록빛이 고운
    뜨락의 감나무 석류나무잎을
    바라봅니다 아름다운 계절이군요
    따듯한 휴일되세요...^^

  • 26.05.03 13:24

    체동시인님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시향에 마음 놓고 갑니다
    늘 즐겁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 26.05.03 14:51

    시인님~
    귀한마음 주시어
    고맙습니다
    봄비가 대지를 적신후라
    연록빛이 참곱습니다
    봄세상처럼 시인닝의 삶도
    고운빛으로 물드시길 응원합니다
    늘...행복하세요...^^

  • 26.05.03 14:40

    가는 세월 어쩌리오..
    하루 하루 소중한 시간의 흐름을
    멈추게 할 수는 없음이 안타까울 뿐...!
    건강하게 지냈으면 합니다.
    고운 향기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5.03 14:56

    시인님~
    고운흔적 주시어 고맙습니다
    그러게요
    가만나둬도 세월은 가는군요
    젊은시절에. 고왔던 목선이
    트인 블라우스를 입으니
    이뿌지않군요 목주름이
    눈에거슬립니다
    세월은 그런거군요
    마음 따듯한. 주일오후 되세요...^^

  • 26.05.04 05:47

    체동 김유숙 시인님의 고운시향속에서 세월의 흐름
    꽃향기 가득 물들고있는 오월입니다
    늘 건안하시고 행복이 가득한한주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5.15 16:54

    시인님~
    귀한걸음 주시어 고맙습니다
    답글 늦었군요
    이젠 여름이 온듯 합니다
    노변의 가로수는 초록빛으로
    채색되고있군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주말 행복하세요...^^

  • 26.05.04 08:17

  • 작성자 26.05.15 16:55

    은실쌤~
    귀한걸음 주시어
    고맙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한주말 되세요...^^

  • 26.05.04 13:39

    늙지 않아 좋겠지요
    고운향에 머물다 갑니다
    평안한 한주 되십시요

  • 작성자 26.05.15 16:57

    시인님~
    고운걸음 주시어. 고맙습니다
    요즘은 병원을 들락 거리느라
    답글 늦었군요
    세월의 나이는 어쩔수가 없군요
    늘 하시는 사업 번창하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26.05.12 18:45

    체동시인님 안녕하세요
    화살 처럼 빠른 세월을
    요즘 더 체감합니다
    공감가는 글에 1표 찍고 갑니다
    늘 건필 하세요

  • 작성자 26.05.15 17:00

    여니시인님~
    오랜만에 뵙네요
    흔적 고맙습니다
    세월은...구름처럼 물처럼
    빠르게 흘러가는군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마니마니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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