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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쌀롬 알레이쿰 우즈벡 라이프 입니다
아~ 어쩌다 보니 오늘 또 와버렸어요
제가 나이도 있고 이런걸 좋아하면 안되는데...
이런거 졸업한지 꽤 되서 이런거 별로 안좋아하거든요
그런데 누군가의 손에 이끌려 어쩌다 보니...
~라고 하는건 페이크고 와우~ 우즈벡에서 이렇게 놀수 있다는걸 상상이나 해봤어요?
어쨋든 또 왔습니다
그러니 어쩌겠어요... 놀아야지...
보시는 바와 같이 락밴드가 나와 라이브를 멋지게 보여주고 있는 상황인데
제가 또 락음악을 좋아하다보니 제어깨가 들썩거리기 시작하더라구요
게다가 밴드는 제마음을 어찌 알았는지
제가 좋아하는 음악들로만 들려주다 보니 저도 간단히 영상에 담아보려했죠
그런데 이 밴드가 카메라를 들이대니 분위기가 약간 업 됐나 봅니다
게다가 손님들도 덩달아 분위기가 고조 되가고 있었구요
락음악에 맞춰서 사람들이 분위기를 맞춰가기 시작했고
밴드의 음악이 끝나고 디제이 타임이 시작되니 분위기는 겉잡을수 없이 올라가 버렸죠
저도 이걸 놓치기 아까워 또다시 카메라를 들이대기 시작했습니다
그랬더니 이게 왠걸 카메라를 비추니 더 난리가 났네요
덕분에 좋은 영상도 남길수 있었고 덕분에 저도 즐겁게 놀았어요
카메라 들고 춤까지 출수는 없으니 제 댄싱영상은 그냥 상상에 맡길게요
오늘 목요일인데도 불구하고 아주 신나게 놀았습니다
이거 스팀바 죽돌이가 되는건 아닐까 걱정이네요
오늘도 "구독"과 "좋아요" 화끈하게 눌러주시는거 잊지 마시구요
다음에도 화끈한 영상으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그럼 다음에 또봐요 다스비 다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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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역시나 좋네요 가보고 싶네요 시원한 맥주에 시원한 밤공기를 마시며 댄스타임........좋아요
부인이 안보내주실지 몰라요^^
진정으로 가보고 싶네요
멋져요
꼭 도전합니다
굿~^^
ㅎㅎㅎ 진짜 가보고싶네요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