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Te, O Cara - Arturo's aria from I Puritani
A te, o cara, amor talora
Mi guido furtivo e in pianto;
Or mi guida a te d'accanto
Tra la gioia e l'esultar.
Al brillar di si bell'ora,
Se rammento il mio tormento
Si raddoppia il mio contento,
M'e piu caro il palpitar.
To you, oh dear one, love at times
lead me furtively and in tears;
now it guides me to your side
in joy and exultation.
At the radiance of such a beautiful hour
if I renew my torment,
it redoubles my happiness,
'tis more dear the (heart's) beating.
그대, 오 사랑하는 이여, 사랑은 때로
은밀한 슬픔 속으로 나를 이끌지만;
지금은 기쁨과 환희로
그대 곁으로 인도하는군요.
이 아름다운 시간의 광채 속에서,
나의 고통을 다시 생각하면
그것은 나의 행복을 더해 준다오,
더욱 귀한 것이라오, 이 (가슴의)두근거림은....
첫댓글 올해 꼭 도전해 보고 싶은 벨리니 작품....청교도 가운데 아르투로의 아리아 '아 테 오 까라'입니다. 사랑의 고백이지요. 고음 부분이 공포스럽습니다만....원곡대로 가려면 엘비라의 도움이 꼭 필요하군요. 조르조와 발톤 역도 맡아주실 분 있으면 금상첨화겠구요.
엘비라? 정 없으면 돈 조반니에게 배신당한 그 '엘비라'라도 데려다가 ...
고음 부분은... 왜 있잖소? 깐띠아모의 고음 처리 전문! ... 하도급 주면 될텐디 ...
이 버전은 혼성 4중창으로 가야 할 듯... 악보 돌리시죠.
이 노래는 아마존 강을 미끄러지는 증기선 선상에서 궐연 꼬나물고 들어야 제격인디(영화 '위대한 피츠가랄도' 중 마지막 장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