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없는 믿음은 모순
[1]
신실한 신앙은 하나님과 깊은 관계 속에서 만들어진다.
그대는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그대는 하나님에 대한 사랑에 흔적을 지니고 있는가?
신앙의 핵심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하늘이 무너져도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사는 것이다.
무엇을 많이 드리고 봉사를 많이 하는 것이 신앙에 기준이 아니다.
이는 믿음이 없어도 환경과 분위기에 따라 누구나 할 수 있는 것들이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서는 믿음이란 존재할 수가 없다.
믿는 자는 하나님 사랑으로 날마다 가슴이 설레고 뛰어야 한다.
이것이 살아있는 믿음이다.
주일 성수를 그렇게 외쳐도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고 교회 뜰만 밟는 신앙생활은
하나님과 아무런 관계가 없는 시간 낭비일 뿐이다.
의외로 신앙생활 오래 했다는 사람일수록 형식적이고 종교 행위에만 빠지기가 쉽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그리스도인이라 하면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믿음이란 자기 확신이 아니다.
우리가 회복해야 할 것은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신뢰하게 되고 믿음은 저절로 자라게 되어 있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서 믿음 운운하며 사는 것이 정말 우습지 않은가?
믿는 자라면 하나님이 받으실만한 사랑이 있어야 한다.
[2]
하나님 사랑 없는 신앙은 결코 오래가지 못한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서 사랑한다고 착각하고 있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지는 말씀에 순종하며 그 결과는 그의 열매가 말해 준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자는 실상 하나님도 그분의 은혜도 모르는 자다.
사람들은 자기 기준에 맞지 않으면 사랑하는 듯하다가도 원망하고 공격하는 속성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신앙생활이 즐겁다.
모든 것이 기쁘고 감사하고 삶 속에서 원망이 사라진다.
모든 이를 용서하고 싶고 사랑하고 싶으며 말씀을 사모하며 예배의 자리가 늘 그리워진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기도하고 싶어서 견딜 수가 없다.
무릎을 꿇지 말라고 하여도 자신을 내려놓고 꿇게 된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없이 신앙생활을 하게 되면 시간이 지나면 모든 것이 짐처럼 느껴진다.
기도를 해도 자신만을 위해 욕심을 채우는 도구로 전락하게 된다.
사랑 없는 믿음은 거짓 믿음이요 모순이다.
믿음 소망 사랑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했다.
사랑 없는 믿음은 울리는 꽹과리처럼 요란할 뿐 거기에 하나님은 보이 지를 않는다
자료/ⓒ창골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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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27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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