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1: 20-23
두려움 없이 평안히 살리라.
20. 지혜가 길거리에서 부르며 광장에서 소리를 높이며
21. 훤화하는 길 머리에서 소리를 지르며 성문 어귀와 성중에서 그 소리를 발하여 가로되
22. 너희 어리석은 자들은 어리석음을 좋아하며 거만한 자들은 거만을 기뻐하며 미련한 자들은 지식을 미워하니 어느 때까지 하겠느냐
23. 나의 책망을 듣고 돌이키라 보라 내가 나의 신을 너희에게 부어주며 나의 말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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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언제나 자신의 자식이 잘되고 평안하기를 원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이시다 그 아버지는 우리들이 언제나 잘되고 평안하기를 원하신다
인간은 누구나 자신이 잘되고 평안하기를 원하다
그러나 누구나 평안하게 살았다고 말하는 사람은 없다
그것은 우리가 사는 세상은 죄악이 거미줄처럼 이리저리 쳐 있다 사단은 우리들의 인생의 길을 미로의 거미줄을 쳐 놓았기 때문이다
아버지이신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신30:15-17]“보라 ! 내가 오늘날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네 앞에 두었나니(16) 곧 내가 오늘날 너를 명 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모든 길로 행하며 그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 하는 것이라 그리하면 네가 생존하며 번성할 것이요 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가서 얻을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임이니라 (17) 그러나 네가 만일 마음을 돌이켜 듣지 아니하고 유혹을 받아서 다른 신들에게 절하고 그를 섬기면 "(18)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선언하노니 너희가 반듯이 망할 것이라 너희가 요단을 건너가서 얻을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치 못할 것이라”
오늘 말씀은 어리석은 생활에 대하여 가르치신 말씀이다 하나님은 우리들의 인생길에 생명의 복과 사망의 활 두 길을 선언 하셨다고 하셨다. 자유를 가진 인간은 이 두 길 가운데 생명의 복된 찾아 살아야 한다 어리석게 살았던 그의 백성들은 광풍 같은 두려움과 폭풍 같은 재앙으로 근심과 슬픔뿐인 생활을 했다고 말씀하신다
어리석은 생활은 하나님의 책망을 듣지 아니하고 사망의 화의 길을 알면서도 생활하고 또한한 분별하지 못하고 생활하고 그리고 알지 못하여 생활하므로 생애가 슬픔과 두려움뿐인 인생을 산다고 말씀하신다
오늘 말씀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지혜자의 책망을 듣지 아니하고 거만하고 미련하여 광풍 같은 두려움과 폭풍 같은 재앙으로 슬픔과 두려움에 살았다고 말씀하신다
잠1:22“.너희 어리석은 자들은 어리석음을 좋아하며 거만한 자들은 거만을 기뻐하며 미련한 자들은 지식을 미워하니 어느 때까지 하겠느뇨?” 했다.
어리석고 거만하고 미련하여 두려움 속에 평안하게 살지 못한다고 말씀하신다 그러므로 우리가 평안함이 없이 사는 것은 어리석은 자 되고 거만함자가 되고 미련하여져서 그렇게 산다고 하신다
렇게 그의 백성들의 어리석고 거만하고 미련하게 된 것은 하나님의 책망을 무시했기 때문이라고 하신다 그러므로 책망을 잘 듣는 것이 평안하고 안연하게 사는 길이므로 책망을 자들이라고 하신다
책망이란 말은 책망(責望 = 責 꾸짖을 책, 바랄 망,望)이란 말, 원문은 토케이란 말로 발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꾸짖고 때리는 말과 매를 뜻한다 또는 후에 원망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경고하고 깨우치는 교훈을 말한다
어리석음이란 말은 자기에게 유익한 가르침이나 조언을 무관심하고 쉽게 유혹되어 행하는 것을 말하고 거만은 지혜자의 말을 우습게 여기고 완고하여 자기 고집대로 행하는 것을 말한다 미련한 것은 패하는 길인지 망하는 길인지 분별하지 못하는 것을 말한다
그 하나님의 책망을 잘 듣고 행할 때에 생명의 복이 되지만 듣지 아니하고 불순종 할 때에 사망의 화를 자처한다는 것을 말씀하신다 그러므로 결론은 나를 위한 책망을 잘 듣는 길이 생명의 복된 길이라는 말씀이다
1, 책망을 잘 듣는 자는 성령이 함께 하시리라 했다.
잠1:23.“나의 책망을 듣고 돌이키라 보라 내가 나의 신을 너희에게 부어 주며 나의 말을 너희 앞에 보이리라.“ 했다.
책망을 드는 자는 성령을 부어 주셔서 나의 마음을 감동하여 움직여서 사망의 화의 길에 빠지지 않게 하시며 계속하여 생명의 복된 길을 보이신다고 하셨다.
우리 믿는 사람은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을 때에 복된 생활을 한다 성령은 하나님이시고 복된 길에 전지하시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들의 마음은 악으로 물들고 길들여져서 우리마음에 역사하시는 성령을 거역하고 자기 마음대로 행한다 그리고 죄악을 품고 살면서 성령이 거하지시 못하도록 생활하며 말로는 예수님 ! 예수님 ! 하면서도 예수님과 아무런 상관이 없이 산다
계3:20.“볼지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그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했다.
마음의 분을 안으로 잠그고 열지 아니하는 우리들을 향하여 애태우시는 주님의 말씀이다
주님이 내 안에 계시도록 하여 나와 동행하시면서 내 마음을 움직이시고 능력을 주셔서 두려움 없이 안연하게 살게 하신다고 하신다
2. 책망을 듣지 아니하는 자에게 화가 있을 뿐이라고 하셨다.
두려움과 재앙으로 근심하고 슬퍼한다고 하셨다.
[잠1:27-28]“너희의 두려움이 광풍같이 임하겠고 너희의 재앙이 폭풍같이 임하리니 (28) 그때에 너희가 나를 부르리라 그래도 내가 대답지 아니하겠고 부지런히 나를찾으리라 그래도 나를 만나지 못하리니 책망을 듣지 아니할 때에 두려움이 광풍같이 임하겠고 재앙이 폭풍같이 임할 것이고 너희에게 근심과 슬픔이 임하리라“ 하셨다.
광풍이라는 말은 미친 바다에 일어나는 미친 바람을 말한다 두려움이 미친 바람같이 겉잡을 수 없이 임한다고 했고 재앙이 인정사정 없이 불어대는 바람같이 임한다고 했고 모든 것을 잃어버린 근심으로 모든 것을 빼앗겨 버린 억울함으로 슬픔을 당한다고 하셨다.
이런 일을 당하는 것은 너희가 나의 책망을 듣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라고 했다.
잠1:24. “내가 부를 지라도 듣기 싫어하였고 내가 손을 펼지라도 돌아보는 자가 없었고 도리어 나의 모든 교훈을 멸시하며 나의 책망을 받지 아니하였은즉 일어난 일이라”고 했다.
고의적으로 도와주지 않는 다고 하셨다.
[잠1:26]“너희가 재앙을 만날 때에 내가 웃을 것이며 너희에게 두려움이 임할 때에 내가 비웃으리라 "
고난을 당할 때에 웃을 것이며 두려움을 당할 때에 내가 비웃을 것이라 했다. 다시 말하면 고난을 당하건 괴로움을 당하건 상관하지 않는 다는 말씀이다 이것이 책망과 교훈을 저저버린 자의 비참함이다
부를 지라도 대답하지 않겠고 찾을 지라도 만나주지 않겠다고 하셨다.
잠1:20.“그 때에 나를 부르리라 그래도 내가 대답지 아닣하겠고 부지런히 나를 찾으리라 그래도 나를 만나지 못하리라.“ 했다.
어린 아이는 어려울 때는 부모를 찾는 것이 본능이다 인간은 고난을 당할 때에 신을 찾는 것이 인간의 본능이다 믿는 자는 재앙이 올 때에 하나님을 찾는 것이 신앙인의 본능이다
우리 믿는 자들은 이 말씀을 신중하게 깨달아야 한다 그 때에 나를 부르리라 그래도 내가 대답하지 않겠다고 하셨다. 기도해도 응답하지 않는다는 말씀이다 찾을 지라도 만나지 못하리라 하셨다.
이 말씀이 우리들에게 얼마나 두렵고 무서운 말씀인가 내가 이길 수 있는 재앙이나 두려운 일은 참으면 해결 될 수 있는 것이지만 내가 감당할 수 없는 재난이다 두려운 일을 당할 때에는 참으로 무서운 선언이 아닐 수 없다
내가 기도했는데 응답이 없다면 오늘 말씀을 생각하고 주님의 책망을 경멸했던 것을 먼저 회개하여야 할 것이다 오히려 주님을 책망한 거만을 회개하여야 한다 진심으로 회개하여야 한다
내가 그렇게 간절하게 찾았는데 주님께서 만나주시지 않으신다면 오늘 말씀을 붙들고 회개하여야 한다 주님께서 한번만 만나주시면 해결되는 그래서 애가 타게 찾았는데 한번도 만나 주시지 않았다면 오늘 말씀을 붙들고 회개하여야 한다
불러도 대답이 없고 찾아도 만나주지 않으시는 이유는
[잠1:30] "(30) 나의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나의 모든 책망을 업신여겼음이라 "
불순종하는 마음을 깨닫지 못하고 고치지 못한 채 또 은혜를 주시면 악을 행해도 잘된다는 교만이 자라게 되고 불순종의 씨를 퍼트려 영혼과 삶을 패하게 하기 때문에 들어 주실 수가 없는 것이다
결 론
우리가 평안하고 안연하게 사는 길은 두가지 있다
[잠1:33]“오직 나를 듣는 자는 안연히 살며 재앙의 두려움이 없이 평안하리라 "
사1:18-19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 지라도 눈과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같이 붉을 지라도 양털같이 되리라 너희가 순종하면 땅의 소산을 먹을 것이요 너희가 거절하며 배반하면 칼에 삼기우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이니라.” 했습니다
책망과 교훈을 잘 듣는 길이 생명의 복을 받고 평안하고 안연한 생활을 하는 길이다
출처:은혜목회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