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도] 한국인과 쓰시마섬 여행 - 외국방문시 현지에서의 예의를 지키면서 즐거운 여행을 하는 방법
2018년도 쓰시마 관광객의 80%인 41만명이 한국이었다고 한다. 쓰시마를 찾는 사라람들 대부분이 한국에서 온 사람들, 그것도 부산항에서 페리를 타고 이즈하라나 히타카츠항으로 들어오는 사람들이다.
섬에서의 여행형태는 패키지여행의 경우 관광버스를 이용하기도 하고 젊은 커플들 위주로 렌트카를 이용하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쓰시마섬의 길은 폭이 좁아서 한 대만 지날 수 있을 정도인 경우가 많고 급커브가 아주 많아서 종종 사고를 내기도 한다.
또한 주차문제는 현지주민들에게도 민감한 문제여서 주차할 공간이 있음을 증명하지 않으면 차량구입을 못한다고 하니 렌트카를 아무데나 세우는 문제 또한 좋은 감정이 생길리 없다.
그러다 보니 종종 한국인과 관련된 잡음들이 발생하고 이야기는 확대되기도 하여 민족감정이나 적대감 등과 결합하여 좋지 않은 영향들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대마도에서의 한글 안내문은 왠지 기분이 좋지 않은 느낌으로 보게 된다. 대부분 무언가 하지 말라고 금지하거나 이렇게 해야 한다고 가르치는듯한 느낌이 들어 현지인들이 한국인들에게 느끼는 감정을 엿볼 수 있어 좀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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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 한국인과 쓰시마섬 여행 - 외국방문시 현지에서의 예의를 지키면서 즐거운 여행을 하는
[대마도] 한국인과 쓰시마섬 여행 - 외국방문시 현지에서의 예의를 지키면서 즐거운 여행을 하는 방법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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