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컬럼>
ㅡ 건강 탈춤체조 ㅡ
일시/ 2020.7.16(목). 오전 10시-12시
장소/ 광주시립 광지원 농악단
제목/ 국민 건강 탈춤체조
(5년 前의 글을 올려주셨군요. 감사합니다. 건강하셔야 합니다.)
오늘 작년에 이어 너른 고을 광지원에서 코로나19를 벗어나 보려고 예방수칙의 절차를 거치고 예방운동체조을 하였다.
코로나19가 우리에게 다가왔다. 우리는 물론 세계가 불안과 공포에 휘말려 예상이 않된 상황이라 사람들이 만나기를 꺼려하여 모임취소, 거리두기, 이동인구가 없어 가게문을 닫고 생계의 문제가 있어 엄청난 변화로 가정과 직장을 어떻게 할 것이냐? 방콕만 할 것이냐?
그러나 건강하면 건강을 함께 할 수 있다. 그래도 건강이 허락하지 못하면 불안에 떨고 고민과 불만! 허수아비처럼 행위를 한다.
그러나 오늘 용감하게 거리두기를 하면서 단원들이 탈춤체조를 했다. 이제 코로나가 잠잠해 지면 농악(풍물)체조를 창안하여 시민들과 가깝게 전통문화예술을 함께해야 할 것이라고 숙제를 제공해 주었다.
우리의 체조는 1931년 덴마크를의 닐슨 벤크의 방문으로 한국체조계에 다대한 영향을 끼치게 되었다. 그로인해 맨손체조가 급격히 보급되어 체조계를 주도함으로서 재건체조, 국군도수체조, 신세계체조, 국민보건체조 등이 그 예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면에서 볼 때 맨손체조가 우리 생활에 중요한 부분으로서 범국민 체력 향상에 큰 공헌을 하였는지 알수 있다.
특히 ㅡ 생략(창안동기 참고 하세요/ 아래 국민보건체조와 탈춤체조와 비교 글을 참고 하세요. 덴마크 방문 후, 78.10. 창안)
이제 앞으로 살아가려면 비대면을 원하고 접촉을 싫어하고 사회거리두기로 극장 한 좌석 띄어 않기 등, 그동안은 선택사항이었으나 이제 필수사항이 되어 질서와 안전만을 강조하면 살아 갈 것이다.
예전에는 역병이라고 해서 현대의학이 부족할 때 그 역병이 동네에 들어오면 그 동네를 가지 않는 유행병이 폐병환자라고 했다.
"惡이 눈 앞에 왔을 때만 惡을 믿는다" 라는 격언이 있다.
이 말의 뜻은 사람들이 어떤 악한 문제가 처음 생겼을 때, 미리 막지 못하고 서서히 세력이 커져서 막상 자기 앞에 나타나 손해를 끼치거나 위협이 되면 그제서야 비로소 깨닫는다고 한다.
"지혜로운 사람은 미리 악을 보고 예방하는 사람이다." 그가 바로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고 우리 목사의 글을 인용해 보았다.
이제 비대면의 언택트(uncontact: 접촉不), 온라인 원격처리ㆍ방문처리보다 무인화! 등을 요구하는 세상이 되어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 갈 것인가? 연구ㆍ노력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 민족은 마늘에다 고추를 고추장에 찍어 먹는 지혜롭고 건강하고 독한 민족이다. 그래도 방심하지 말고 바이러스만은 조심하고 운동하면 된다.
제일의 富는 健康이오니 건강들 하셔야 합니다.
飛松 최창주 평론가 석좌교수.
전 세종문화회관 뮤지컬 기획담당(실장)
전 한예종 교수. 연희학과장.
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대행
사진/ 강습 중인 광주 광지원 농악단원,
초중고교사 3천명(81년 잠실체육관)
도해장면 비교(국민보건체조와 탈춤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