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을 위해 삶의 시련이 왜 필요한가; 베드로전서, 신앙론, 신앙성장, 믿음훈련, 고난과 믿음, 풀무불, 금,
1. 크리스천이 되었다고 삶이 항상 순탄한 것은 아니다. 때론 온전한 믿음을 위해 하나님이 삶의 고난을 통해 단련시키신다. 갑작스러운 시련이나 환난, 소망이 없어보이는 어둠속에서, 그리고 죽음 앞에서도 하나님만을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훈련시키신다(고후1;9).
2. 이 세상에서 굳이 시련을 받으면서 까지 믿음을 훈련받아야 하느냐. 두가지 하나님의 뜻을 생각할 수 있다. 첫째는 믿음의 진짜임과 또한 온전함을 가지는 일이다. 구원에 이르게 하고 세상을 이기는 믿음을 통해(요일5;1-5), 자신의 믿음의 실체를 의식하고, 주님이 함께하시고 또한 나를 보호하신다는 경험을 하게 된다. 자신 안에 믿음의 실체가 있고, 환난에 이기도록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섭리와 능력을 인식하게 될 때, 믿음이 굳게 뿌리를 내리고 성숙하게 되는 것이다. 믿음의 시련은 금덩이를 풀무불에 정련하는 것과 같다. 풀무불에서 나온 금은 100%의 순도를 가진다. 금같은 온전한 믿음을 가지고 지킴으로서 주님이 오시는 날, 의의 면류관뿐 아니라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을 것이다.
3. 둘째는 온전한 믿음을 가진 사람이 이 세상에 많으면 많을수록 하나님께서 이 악한 세상에서 사람의 구원을 더 계획하고 실현하실 수 있다. 마음이 깨끗하고 믿음이 온전하고 충만한 사람에게 예수의 증인이 되도록 성령의 임하심이 나타나실 수 있기 때문이다. 귀하게 사용되는 금그룻으로 사용하실 것이다. 우리는 삶의 시련가운데 하나님이 함께 계심을 인식하고 시련을 이길 수 있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시42;5). 삶의 낭떠러지 앞에 하나님의 얼굴을 볼 수 있는 사람은 이 세상에서 절망하지 않는다.
(source of picture : 벧전1;6-7믿음을 위해 삶의 시련이 꼭 필요한가 google 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