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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도 내 잔치를 맛보지 못하리라 / 누가복음 14:15~24 > 2025-06-08
[개정] 15 함께 먹는 사람 中(중)의 하나가 이 말을 듣고 이르되 무릇 하나님의 나라에서 떡을 먹는 者(자)는 福(복)되도다 하니 16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큰 잔치를 베풀고 많은 사람을 請(청)하였더니 17 잔치할 時刻(시각)에 그 請(청)하였던 者(자)들에게 종을 보내어 이르되 오소서 모든 것이 準備(준비)되었나이다 하매 18 다 一致(일치)하게 辭讓(사양)하여 한 사람은 이르되 나는 밭을 샀으매 아무래도 나가 보아야 하겠으니 請(청)컨대 나를 諒解(양해)하도록 하라 하고 19 또 한 사람은 이르되 나는 소 다섯 겨리를 샀으매 試驗(시험)하러 가니 請(청)컨대 나를 諒解(양해)하도록 하라 하고 20 또 한 사람은 이르되 나는 장가 들었으니 그러므로 가지 못하겠노라 하는지라 21 종이 돌아와 主人(주인)에게 그대로 告(고)하니 이에 집 主人(주인)이 怒(노)하여 그 종에게 이르되 빨리 市內(시내)의 거리와 골목으로 나가서 가난한 者(자)들과 몸 不便(불편)한 者(자)들과 盲人(맹인)들과 저는 者(자)들을 데려오라 하니라 22 종이 이르되 主人(주인)이여 命(명)하신 대로 하였으되 아직도 자리가 있나이다 23 主人(주인)이 종에게 이르되 길과 산울타리 가로 나가서 사람을 强勸(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 24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前(전)에 請(청)하였던 그 사람들은 하나도 내 잔치를 맛보지 못하리라 하였다 하시니라
[새번역] 15 함께 먹고 있던 사람 가운데 하나가 이 말씀을 듣고서 예수께 말하였다. "하나님의 나라에서 음식을 먹는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 16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어떤 사람이 큰 잔치를 베풀고, 많은 사람을 초대하였다. 17 잔치 시간이 되어, 그는 자기 종을 보내서 '준비가 다 되었으니, 오십시오' 하고 초대받은 사람들에게 말하게 하였다. 18 그런데 그들은 모두 하나같이 핑계를 대기 시작하였다. 한 사람은 그에게 말하기를 '내가 밭을 샀는데, 가서 보아야 하겠소. 부디 양해해 주기 바라오' 하였다. 19 다른 사람은 '내가 겨릿소 다섯 쌍을 샀는데, 그것들을 시험하러 가는 길이오. 부디 양해해 주기 바라오' 하고 말하였다. 20 또 다른 사람은 '내가 장가를 들어서, 아내를 맞이하였소. 그러니 가지 못하겠소' 하고 말하였다. 21 그 종이 돌아와서, 이것을 그대로 자기 주인에게 일렀다. 그러자 집주인이 노하여 종더러 말하기를 '어서 시내의 거리와 골목으로 나가서, 가난한 사람들과 지체에 장애가 있는 사람들과 눈먼 사람들과 다리 저는 사람들을 이리로 데려 오너라' 하였다. 22 그렇게 한 뒤에 종이 말하였다. '주인님, 분부대로 하였습니다만, 아직도 자리가 남아 있습니다.' 23 주인이 종에게 말하였다. '큰길과 산울타리로 나가서, 사람들을 억지로라도 데려다가, 내 집을 채워라. 24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초대를 받은 사람들 가운데서는, 아무도 나의 잔치를 맛보지 못할 것이다.'"
[공동번역] 15 같이 앉았던 사람 중의 한 사람이 이 말씀을 듣고 "하느님 나라에서 잔치 자리에 앉을 사람은 참으로 행복하겠습니다." 하고 말하자 16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어떤 사람이 큰 잔치를 준비하고 많은 사람들을 초대하였다. 17 잔치 시간이 되자 초대받은 사람들에게 자기 종을 보내어 준비가 다 되었으니 어서 오라고 전하였다. 18 그러나 초대받은 사람들은 한결같이 못 간다는 핑계를 대었다. 첫째 사람은 '내가 밭을 샀으니 거기 가봐야 하겠소. 미안하오.' 하였고 19 둘째 사람은 '나는 겨릿소 다섯 쌍을 샀는데 그것들을 부려보러 가는 길이오. 미안하오.' 하였으며 20 또 한 사람은 '내가 지금 막 장가들었는데 어떻게 갈 수가 있겠소?' 하고 말하였다. 21 심부름 갔던 종이 돌아와서 주인에게 그대로 전하였다. 집주인은 대단히 노하여 그 종더러 '어서 동네로 가서 한길과 골목을 다니며 가난한 사람, 불구자, 소경, 절름발이들을 이리로 데려오너라.' 하고 명령하였다. 22 얼마 뒤에 종이 돌아와서 '주인님, 분부하신 대로 다 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자리가 남았습니다.' 하고 말하니 23 주인은 다시 종에게 이렇게 일렀다. '그러면 어서 나가서 길거리나 울타리 곁에 서 있는 사람들을 억지로라도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도록 하여라. 24 잘 들어라. 처음에 초대받았던 사람들 중에는 내 잔치에 참여할 사람이 하나도 없을 것이다.'"
[NLT] 15 Hearing this, a man sitting at the table with Jesus exclaimed, “What a blessing it will be to attend a banquet in the Kingdom of God!” 16 Jesus replied with this story: “A man prepared a great feast and sent out many invitations. 17 When the banquet was ready, he sent his servant to tell the guests, ‘Come, the banquet is ready.’ 18 But they all began making excuses. One said, ‘I have just bought a field and must inspect it. Please excuse me.’ 19 Another said, ‘I have just bought five pairs of oxen, and I want to try them out. Please excuse me.’ 20 Another said, ‘I just got married, so I can’t come.’ 21 “The servant returned and told his master what they had said. His master was furious and said, ‘Go quickly into the streets and alleys of the town and invite the poor, the crippled, the blind, and the lame.’ 22 After the servant had done this, he reported, ‘There is still room for more.’ 23 So his master said, ‘Go out into the country lanes and behind the hedges and urge anyone you find to come, so that the house will be full. 24 For none of those I first invited will get even the smallest taste of my banquet.’”
1. 하나님 나라에서 떡을 먹는 자는 복되도다.
▸예수님께서 “잔치를 베풀거든 차라리 가난한 자들과 몸 불편한 자들과 저는 자들과 맹인들을 청하라.” 하시니, 함께 음식을 먹으며 이를 듣던 사람 중의 한명이 “하나님 나라의 잔치에 참여하여 음식을 먹는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 말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잔치에 전혀 참석할 자격이 없는 자, 즉 갚지 못할 자들을 초청하여 함께 음식을 나누라 하셨습니다. 사실 이 말씀은 하나님 나라에 초대될 자들이 누구인가를 우리에게 생각하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그런데도 아마도 바리새인이라고 여겨지는 이 사람은 예수님의 말씀을 여전히 오해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이 당연히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것으로 여겼고, 그러니 자신들이 당연히 복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 사람이 말한 “하나님 나라에서 떡을 먹는 자는 복되도다.”라는 말 자체는 사실입니다. 사람은 떡을 먹고 살아갑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광야 40년 동안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셔서 육신의 양식을 해결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만나와 메추라기를 먹고 살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셨습니다. 광야에서 양식이 없어서 굶어 죽은 자는 한명도 없었지만, 하나님 말씀을 먹지 못하여, 하나님을 대적한 자들은 비록 약속을 받긴 했지만, 약속의 땅에는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땀 흘려 수고하여 하나님께서 주신 육신의 것으로 먹고 살아가는 것 같지만, 마땅히 우리도 하나님 말씀을 먹음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바로 이 땅에 생명의 떡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심으로 하나님 나라 잔치에 참여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우리 모두이기를 기도합니다.
[신 8:1-4] 내가 오늘 명하는 모든 명령을 너희는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고 번성하고 여호와께서 너희의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차지하리라 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네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하심이라 3 너를 낮추시며 너를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4 이 사십 년 동안에 네 의복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네 발이 부르트지 아니하였느니라
[마 4:1-4]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2 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리신지라 3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라 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요 6:47-58]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48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라 49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50 이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51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내가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니라 하시니라 52 그러므로 유대인들이 서로 다투어 이르되 이 사람이 어찌 능히 자기 살을 우리에게 주어 먹게 하겠느냐 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55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56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의 안에 거하나니 57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리라 58 이것은 하늘에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2. 하나도 내 잔치를 맛보지 못하리라
▸“하나님의 나라에서 떡을 먹는 자는 복되도다.” 하는 이 사람의 말을 듣고, 예수님께서는 큰 잔치에 참여하여 음식을 함께 나눈 자들이 과연 누구인가를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사람이 큰 잔치를 베풀고 많은 사람을 청하였습니다. 잔치 준비를 끝내고 청함을 받은 사람들에게 종들을 보내 모든 것이 준비되었다고 전하였습니다. 이들은 이미 초청장을 받고 참석하겠다고 청함에 응했던 자들입니다. 바로 가나안을 약속받고 애굽을 떠난 자들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음으로 천국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그런 이들은 자신의 부귀영화 무병장수를 우선시하여 참석하겠노라는 약속을 무시하고, 다 준비된 잔치에 참여하기를 거절하였습니다. 어떤 이는 “내가 밭을 샀으니, 그 밭을 확인하러 가야겠소.”라며 거절하였고, 다른 이는 “내가 소 다섯 겨리를 샀는데, 소들이 어떤지 시험하러 가야겠소.” 하면서 거절하였습니다. 소 다섯 겨리는 10마리입니다. 한 번에 소 10마리를 살만큼, 그리고 소 10마리나 필요할 만큼 큰 땅을 소유한 부자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이는 “나는 장가를 들었으니, 가지 못한다.”며 강하게 거절하였습니다.
▸이를 통해서 잔치를 준비하고 초청한 주인에 대해 대략 짐작을 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초청을 받은 자들은 자신을 초청한 자를 무시하는 것을 볼 때, 사회적 신분이나 재력이 자신들 보다 별거 없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자신들보다 사회적인 지위나 권력, 재력이 높다면 아무리 중한 일이라도 뒤로 미루고 앞 다투어 참여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들은 오직 자신의 것에만, 자신의 부귀영화 무병장수만을 우선순위로 두었습니다.
▸10가지 재앙을 통해서 애굽의 바로가 항복을 하여 애굽의 노예 생활에서 구원받음을 경험했고, 홍해를 건넘으로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보았음에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들의 육신의 것에 눈이 어두워져서 하나님을 대적함으로 결국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나도 예수님 믿고 구원 받았어. 죽으면 반드시 천국이야.”라고 믿음이 대단한 것처럼 말하면서도, 육신의 것을 구원의 증거로 삼아 육신의 것에 일희일비(一喜一悲)하면서 육신의 것을 구하고 살아갑니다. 먼저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라 하셨는데, 늘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합니다. 하나님 나라를 빼앗겼는데도 알지 못하고 육신의 것에 매여 즐거워합니다.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마 6:31-34]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마 21:4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너희는 빼앗기고 그 나라의 열매 맺는 백성이 받으리라
▸이 주인은 종들을 보내 거리와 골목을 다니며, 초청을 받을 수 없었던 가난한 자들과 몸 불편한 자들과 맹인들과 저는 자들을 데려와 잔치 자리를 채웠습니다. 그리고 종들을 길과 산울타리로 보내 사람들을 강권하여 여전히 비어있는 자리를 채우게 하였습니다. 원래 잔치는 사람들이 북적거려야 합니다. 옛날에도 의식이 있는 부자들은 지나가는 나그네와 거렁뱅이들에게도 한 상을 차려주어 먹게 하였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 나라가 좁은 문, 좁은 길이라 하여 아주 적은 사람만 구원을 받는다고 오해하기 쉽습니다. 아무리 좁은 문, 좁은 길이라도 한 줄로 죽 서서 걸어가면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다 걸어갈 수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에는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라고 말씀하시고,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온 자들이라 하셨습니다.
▸우리도 감히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죄와 허물로 죽은 죄인입니다. 그런데 스스로 의롭고 거룩하다고 하는 자들은 들어가지 못하고, 죄인된 자들을 구원하셨습니다. 청함을 거절했던 자들은 결국 하나님 나라를 빼앗긴 자들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하나님 나라의 열매를 맺은 자의 것이라 하셨습니다. 바로 예수님과 함께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과 죽어 장사지내어 날마다 예수님을 따라가는 자들이 들어가리라 하셨습니다.
[계 7:9-17]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나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10 큰 소리로 외쳐 이르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 11 모든 천사가 보좌와 장로들과 네 생물의 주위에 서 있다가 보좌 앞에 엎드려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12 이르되 아멘 찬송과 영광과 지혜와 감사와 존귀와 권능과 힘이 우리 하나님께 세세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하더라 13 장로 중 하나가 응답하여 나에게 이르되 이 흰 옷 입은 자들이 누구며 또 어디서 왔느냐 14 내가 말하기를 내 주여 당신이 아시나이다 하니 그가 나에게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15 그러므로 그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고 또 그의 성전에서 밤낮 하나님을 섬기매 보좌에 앉으신 이가 그들 위에 장막을 치시리니 16 그들이 다시는 주리지도 아니하며 목마르지도 아니하고 해나 아무 뜨거운 기운에 상하지도 아니하리니 17 이는 보좌 가운데에 계신 어린 양이 그들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라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그의 돌보시는 양이기에, 우리의 목자로 보내신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따라갑니다. 이제는 육신으로 살아가는 동안 매일 말씀을 들음으로 예수님을 따라가며,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 함께 먹고 마심을 바라보며 살아갑니다. 하나님 나라를 빼앗기지 말고, 하나님 나라의 열매를 맺으며, 하나님 나라의 잔치에 참여하는 우리 모두이기를 기도합니다.
[시 95:6-8] 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 7 그는 우리의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가 기르시는 백성이며 그의 손이 돌보시는 양이기 때문이라 너희가 오늘 그의 음성을 듣거든 8 너희는 므리바에서와 같이 또 광야의 맛사에서 지냈던 날과 같이 너희 마음을 완악하게 하지 말지어다
[요 10:2-4] 문으로 들어가는 이는 양의 목자라 3 문지기는 그를 위하여 문을 열고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그가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하여 내느니라 4 자기 양을 다 내놓은 후에 앞서 가면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 고로 따라오되
[계 3: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첫댓글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