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영어 1분 스피치 - 한글 원고 작성본
Have you ever given up on a dream because you cared too much about what others thought? I have, and I still regret it today. When I was in elementary school, I started Taekwondo. I loved it. I won medals in Poomsae (forms), but my real dream was sparring. However, in my school, only boys did sparring. Since I would have to train alone with them, I felt shy and lacked the confidence to try. When I was going to high school, my teacher offered to help me pursue Taekwondo seriously, but I just laughed it off. I was too afraid to be "different." I want to tell you this: Do not give up on your future just because you feel alone. As Steve Jobs said, "Go your own way." Even if you are the only one, do what you love. Live your life without regrets, and have the courage to be yourself. Thank you.
사람들의 시선을 너무 의식해서 꿈을 포기해 본 적이 있나요? 저는 그런 적이 있고, 지금까지도 그것을 후회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 때 저는 태권도를 시작했습니다. 태권도를 정말 좋아했어요. 품새 대회에서 메달도 땄지만, 제 진짜 꿈은 ‘겨루기’였습니다. 하지만 당시 우리 도장에서 겨루기는 남학생들만 하는 분위기였어요. 남학생들 사이에서 혼자 훈련해야 한다는 생각에 수줍기도 했고, 도전할 자신감이 부족했습니다. 고등학교에 진학할 때, 사범님께서 태권도를 본격적으로 해보자고 제안하셨지만 저는 그냥 웃어넘겨 버렸습니다. 남들과 ‘다르다는 것’이 너무 두려웠거든요. 여러분께 이 말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 단지 혼자라는 이유로 여러분의 미래를 포기하지 마세요. 스티브 잡스가 말했듯, "여러분의 길을 가세요." 설령 여러분이 유일하더라도, 후회 없는 삶을 살고, 자기 자신이 될 수 있는 용기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ttps://youtu.be/9Fn4-rmK5yA?si=fh-9o7VZmXnuHbA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