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씨 하나
환생하여
홀로
아름다울 듯
아닙니다.
약한 듯
감춘
강인함으로
사방
생명 함께
향기롭습니다.
통삼리
채송화는
가련한 듯
반짝
점 하나
씨앗되어
뒹굴지만
세상
아름답고
첫댓글 외유내강입니다.^^
가까이 천천히 예뻐요.
첫댓글 외유내강입니다.^^
가까이 천천히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