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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죽음?/부활?’불생불멸의 길-5068화 [지인무기] ‘암세포?/정상세포?/이명.환청.환각.환상.불면?-암적인 인간? 정상적인 인간?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유일한 것, 가장 중요한 것, 가장 소중한 것이 있다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나’라는.. 지신이라는.. ‘자기’라는 존재가 아닐 수 없다.
세상 어느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것이.. 그대의 ‘자기’라는 자기의 목숨이 아닐 수 없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런데… 투견으로 길들여진 개가… 주인의 명령에 복종하는 것과 같이… 주인이 악인인지, 선인인지, 살인자인지 모르지만.. 주인의 ‘명령’에 따라서.. 피를 흘려가며 죽을 때까지 싸우는 것과 같이… 인간동물들 또한… 세뇌의 정도의 차이에 따라서는.. 목숨 걸고 싸우다 죽는 것으로 본다면… 잘 길들여진 개나 세뇌 당한 인간이나… 둘 다 똑 같이… 길들여지거나 세뇌당할 수밖에 없는 무지몽매한 존재들이 아닐 수 없다는 사실…
중요한 사실 하나는…. 개나 소 말 등의 축생들은 새끼 때부터 길들여야만 한다는 것이며, 이미 다 성장한 어른?동물들은 길들여 질 수 없는 일이지만, ‘인간동물’들은… 대다수가 다 욕망에 눈이 멀어 있기 때문에… 언술이 더 뛰어난자들에게 세뇌당할 수밖에 없는 일이다 보니… ‘올바른 앎이 단 하나도 없는 것이 인간’이다 보니…. ‘살인 청부업자’들이 생겨나는 것과 같이… 명예나 권력이나 지식에 집착한 나머지… ‘경호원’들이… ‘목숨 걸고 주인을 지키는 것과 같이… ‘대통령이나 유명 연예인들의 ‘경호원’들 또한.. 목숨을 걸고.. 싸우다 죽는 것과 같이…
헛 참, 참으로 무식한놈들이… ‘암세포’가 있다며.. ‘정상세포’가 있다며… ‘유전자’가 있다며…. 마구 지껄여 대는 것과 같이… 사실, 인간이나 짐승이나… 둘 다 똑 같이.. 저희들의 어미의 뱃속에서 생겨나는 것과 같이…
인간세상 인간종들 또한… 어떤 인간이 ‘암적인 존재’이며.. 어떤 인간이 ‘정상세포’라는 말과 같이.. 정상적인 인간인지 올바르게 분별할 수 있는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삶?/죽음?/부활?’불생불멸의 길-5068화 [지인무기] ‘암세포?/정상세포?/이명.환청.환각.환상.불면?-암적인 인간? 정상적인 인간?
다만, 중요한 것은… 짐승들, 동물들은… 인간들과 같은… ‘나’라는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자기’라는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인간종들과 같은.. ‘생, 노, 병, 사’는… 삶이 있다는 생각이나, 죽음이 있다는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짐승들이… 인간들과 같이… 우상을 숭배하거나, 신을 믿거나, 운명을 믿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그져 밥을 잘 주면… 밥을 주는 사람?을 주인으로 여기는 것과 같이… 짐승들에게 ‘자기’라는 관념, 이념 따위의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오직, 오직, 오직… 인간동물들만이…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에게 세뇌 당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너 자신을 알라”는 말, 말, 말은 남들로부터 들어서 알지만… 남들로부터 듣고 배워서 아는 말들이 아닐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의 뜻에 대해서는… 올바르게 사유하여서… 올바르게 설명할 수 있는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삶?/죽음?/부활?’불생불멸의 길-5068화 [지인무기] ‘암세포?/정상세포?/이명.환청.환각.환상.불면?-암적인 인간? 정상적인 인간?
사실,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을 귀가 있으되, 알아 들을 수 없고, 머릿속 생각이 있지만… ‘너 자신을 알라’는 말에 대해서는 생각할 수 있는 올바른 지식이 없는 것과 같이…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은… 인간들 저마다의 ‘자기’가 있다면… 자기에 대해서 자기가 알아야 한다는 말이지만… 세상에 자기에 대해서 자기가 아는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본다면… 인간종들 저마다의 ‘자기’들은… 모두가 다 ‘진짜 인간’이 아니라.. ‘가짜 인간들’이라는 사실을 증거, 증명하는 것이다.
사실은… 이와 같이.. 논리적으로 보더라도 ‘근거 없는 것’이… ‘인간’이라는 이름의… ‘괴물’들이기 때문에… ‘너희가 인간이라는 근거가 무엇이 있느냐’며…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인간’이라며… ‘나는 나가 아니라, 진리라며…. 나는 나가 아니라, 너희들을 인도하는 길’이라며… 나는 나가 아니라, 삶이 무엇인지, 죽음이 무엇인지 모르는.. 무지몽매한 인간들에게 ‘진리의 빛’을 보라며… 나는 나가 아니라 ‘만물의 근원’이라는 뜻으로서의… ‘나는 만유’라며… 나는 나가 아니라, 인간류가 원하는 ‘빛’이라며… 지식의 저주.. 기억의 저주.. 시작도 모르고… 중간도 모르고… 그 끝도 모르고… 쉬게 할 수 도 없고, 멈추게 할 수도 없는.. ‘윤회하는 생각의 저주를 끊고… ‘일념법을 의존하여… 불생붊멸의 여래’를 보라던.. 진리자, 깨달은자, 각자, 인자, 지인, 성인들 중의 하나가… 나사롓 예수이며… ‘석가모니, 노자, 소크라테스, 장자, 보리달마’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삶?/죽음?/부활?’불생불멸의 길-5068화 [지인무기] ‘암세포?/정상세포?/이명.환청.환각.환상.불면?-암적인 인간? 정상적인 인간?
헛 참, 송아지가 어미소를 쫒아 다니는 것과 같이.. 코끼리가 함께 몸여서 돌아 다니는 것과 같이.. 갓난아이들 또한.. 저희들의 부모의 그들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과 같이…
헛 참, 짐승들은… 자연에 대해서 모든 것을 다 알기 때문에… 자연에 순응하는 것과 같이… 자연상태에서 벗어나지 않은 짐승들에게는… 인간종들과 같은… 불평불만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임며… 인간들과 같은… 탐욕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있는 그대로… 스스로 만족하여 평화로운 물건들이… 인간들이 아니라, ‘짐승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삶?/죽음?/부활?’불생불멸의 길-5068화 [지인무기] ‘암세포?/정상세포?/이명.환청.환각.환상.불면?-암적인 인간? 정상적인 인간?
인간들의 자질이나.. 성격이나, 마음들은… 생활습관들은… 모두가 다 저희들의 부모들을 닮아갈 수밖에 없는 것과 같이… 하지만, 한 집에서 태어난 아이들 또한.. 쌍둥이들 또한.. 생활방식, 사고방식들이 서로 다른 것과 같이….
세상에 문제 없는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너 자신을 알라”는… 옛 성인들에게는… 인간종들과 같은… ‘문제가 있는 사람 인물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삶?/죽음?/부활?’불생불멸의 길-5068화 [지인무기] ‘암세포?/정상세포?/이명.환청.환각.환상.불면?-암적인 인간? 정상적인 인간?
헛 참, 짐승들에게는.. 삶, 죽음, 천국, 지옥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오직, 인간종들만이… 갓난아이시절부터… 남들로부터 듣고 배운 지식들… 기억들을 가지고.. 그런 ‘기억들에 대해서.. 나, 자기’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것들로서… 그런 인간세상에서 다른 도리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결국 비참하게 죽어서 버려질 수밖에 없는… 몸뚱아리에 집착할 일이 아니라… 눈으로 볼 수 없는… 그림으로 그릴 수 없는… ‘마음을 찾으라’는 말이… 옛 성인들의 진실된 뜻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삶?/죽음?/부활?’불생불멸의 길-5068화 [지인무기] ‘암세포?/정상세포?/이명.환청.환각.환상.불면?-암적인 인간? 정상적인 인간?
헛 참, 부활절이라며… 붓다의 생일이라며… 마구 지껄여 댈 일이 아니라… 치매아 암 치료제 개발이 가능할 거라며. 거짓말을 일 삼다가 비참하게 죽을 일이 아니라… 이명이라며, 환각이라며, 환청이라며.. 불면증에 약이 있다며… 근거 없는 소리들을 가지고… 남들을 농단 할 일이 아니라….
근거 없는 ‘학문.지식’들을 가지고… 인생난제를 해결 할 수 있다며.. 돈 버는 방법이 있다며… 사기치다 비참하게 죽을 일이 아니라… 왜 살아야 하는것인지, 왜 죽어야만 하는 것인지… 남들에게 질문할 일이 아니라…. 인공지능에게 질문할 일이 아니라…. 그런 아픈 마음이나, 불편한 마음이 어디에 있는 것인지….
헛 참, 뇌 속.. 머릿속에 마음이 있는 것인지… 마음 속에.. 뇌, 머리가 있는 것인지… 모르지만… 분명한 것 하나는…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몸은… 그대의 어머니의 자궁속에서 생겨난 것으로서… 그대의 ‘나’는 본래 그대의 ‘나’가 아니라… 그대의 어머니의 ‘내것’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삶?/죽음?/부활?’불생불멸의 길-5068화 [지인무기] ‘암세포?/정상세포?/이명.환청.환각.환상.불면?-암적인 인간? 정상적인 인간?
사실, ‘지인무기’라는 말은… 누구나 다 알아 들을 수 있는 일이지만…. ‘지인무기’라는 말에 대해서… 올바르게 설명할 수 있는 인간이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이유는… 인간종들 저마다의 ‘자기가 없다’는 말 또한.. ‘자기들의 생각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인간들의 뇌 속에서.. 인간들의 머릿속에서… ‘자기’나 또는 ‘자기’라는 말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인 것과 같이…
사실, ‘지인무기’라는 말은… 예수의 ‘새생명’이라는 말과 같고…석가모니의 ‘불생불멸의 여래’라는 말과 같다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삶?/죽음?/부활?’불생불멸의 길-5068화 [지인무기] ‘암세포?/정상세포?/이명.환청.환각.환상.불면?-암적인 인간? 정상적인 인간?
헛 참, 만약에 어떤 사람이든지… 귀하고 귀한 인연 있는 사람이라면… 백천만겁난조우 라는 말과 같이… 귀하고 귀한 진리와 인연 있는 사람이라면… 일념법을 의존하여… ‘지인무기’라는 말의 진실된 뜻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이며… ‘마음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 수 있는 것이며…. 그 때 비로소…
“무지를 아는 것이 철학의 시작”이라는… 소크라테스의 진실된 뜻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이며… 그 때 비로소.. 마음의 평정을 찾을 수 있는 것이며… 지극히 평온한 마음일 때에 비로소.. 몸 또한 병 든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치매 등의 정신적 질병에 걸린다는 것은… 영원히 불가능한 일이다.
사실… 인간종들… 아무것도 모르면서.. 근거 없는 지식들을 가지고 서로 아는체하는자들… 모두가 다 ‘정상적인 인간’이 아니라.. ‘암적존재’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그렇기 때문에… ‘명예와 지식은… 사람을 해치는 흉기, 살상무기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지식의 저주를 끊으라’는 예수의 진언 또한… ‘일념법을 의존하여.. ‘마음을 찾으라’는 말과 같다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일념법을 의존하여… ‘마음을 찾으라’ 일념법명상… 일념주력… 일념법수행을 의존하여 지식을 초월한 ‘진리’를 알라.
진리. 오직 그것이 너희를..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으로부터 자유롭게 할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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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