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버스킹때 늘상 부르는 노래가 있습니다
*젊은이들 반응이 좋은 곡,
중식이밴드's "나는 반딧불"
*제가 좋아하는 곡,
스코틀랜드 9세 소년 지미 오스몬드 Jimmy Osmond가 부른 "Mother of mine"
이 노래는 제가 아주 아끼는 곡으로, 51세 젊은 나이에 떠나가신 내어머니를 생각하면 가슴이 아주 미어집니다~♡
https://youtu.be/kKdf6Zm3nYI?si=Y0zKWDANJknWPt8v
퇴근길에 만난
목계나루 아랫쪽
여우섬 근방의 큰고니들..
첫댓글 은근 어려운 노래인데 노래 정말 잘 들었습니다...^^
나이를 떠나 공감할수 있는 노래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요즘 노래중 유일하게 아는 노래...^^
어머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그리움이 크시겠습니다...ㅠㅠ
강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쓸쓸한 겨울 강가의 고라니들의 모습과 애절한 Mother Of Mine 노래가 오버랩됩니다.
음률이 가슴을 후벼파고 듭니다...
다시 조용히 들어봐야 겠습니다.
정말 잘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