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쿠에게는 세 개의 기본 가사, 즉 아래 가사(Antaravāsaka), 위 가사(Uttarāsaṅga), 두 겹 가사(Saṅgati)가 있습니다.
빅쿠계를 받은 즉시 이 세 가사를 ‘이것을 아래 가사로 결정한다’ 등으로 결정합니다.
두땅가Dūtaṅga를 수행하는 빅쿠는 위의 가사 삼의만 지닐 수 있습니다.
두땅가를 수행하지 않는 빅쿠는 가사 삼의와 더불어 부속 천(parikkhāracoḷa)을 지닐 수 있습니다.
이 부속 천의 종류는 다양합니다. 이 부속 천 범위에 ‘결정한 가사 삼의’를 제외한 여벌의 가사도 포함됩니다.
아래 가사, 위 가사, 두 겹 가사만 정식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보시된 여벌의 가사를 ‘아래 가사, 위 가사, 두 겹 가사’로 결정할 수 없고 단지 ‘부속 천(parikkhāracoḷa)’으로 결정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 가사 삼의를 빨래할 때 여벌의 가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잠잘 때 갈아입을 수도 있습니다.
율장에서 언급한 내용은 이를 두고 한 말입니다.
붓다께서 살아계실 때 이미 이런 전통이 있었습니다.
안녕하고 행복하시길
담마다야다
첫댓글 부처님 당시부터 여벌 가사가 있었다고 볼 수 있는 내용이네요
감사합니다 스님 사두 사두 사두 _()_
사두 사두 사두
사두사두사두
사두 사두 사두 _()_
사두 사두 사두 _()_
사~두 사~두 사~두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