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가 도깨비 장세,, 롤러코스피라는
별칭이 불리운지 꽤 오래다.
주가지수 일일 변동성이
너무도 커져 버려서,투자시장으로서 매력이나
기능이 상실될 지경이다.
한마디로 수급(돈질) 장난에 의한
도박판이 되어버려 투자국민들 피해와
불안감, 불만이 엄청 높아지고 있고
국내주식시장 신뢰도 마저 흔들고 있다.
이것 문제의 핵심에는
삼전닉스레버리지ETF가 있다고 보고 있다
2종목이 국내코스피 시가총액의 50%이상이니
당연한 결과이다.
이것에 대한 해결책은 무엇일까?
우선 주식투자자인 나의 짧은 생각을 적어보며,
여러 좋은 의견들이 제시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먼저,
만일 지금 삼전닉스레버리지ETF가
신용거래가 허용되고 있다면,,
신용매매,담보제공허용, 미수거래부터
당장 중단해야지 않을까 싶다.
레버리지에 또 레버리지를 얹여주는 겪이니...
둘째,
보증금 인상이 아니라
거래단위를 100주,200주 이런식으로
조정을 검토하도록 하고,,,
그 이하 소규모 거래는 당분간 거래 중지시키는
방안도 검토했으면 한다.
실적과 성장모멤텀이 살아있다고 보기에
레버리지 변동성을 줄이면,
본주가 적정주가로 회귀할 것으로 예상되고,
그러면 소규모 보유자들도 어느정도 손실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상장가격이 회복된 이후에는
삼전닉스 레버리지ETF를 상장폐지하길 바란다
세계 어느 주식시장에서
시가총액의 절반을 차지하는
2~3 종목에 레버리지거래를 허용하고 있는가?
그것도 더구나 동일업종 종목인데...ㅠ
그리고 또 반드시
삼전닉스단일종목 레버리ETF뿐 아니라,
반도체업종 레버리지ETF와
코스피지수 추종 레버리지ETF도 마찬가지로
신용매매,담보허용,미수거래를 중단시키는 것을
동시에 검토해야 한다고 본다.
이미 코스피시총 50%이상이
반도체ETF시총의 약 70%가
삼전닉스 2종목인데,,,
단일종목 레버리지 수요가
여기에 신용매매의 단기투기수요로 몰리면,,,
이 2종목 본주를
무조건 거래대금의 50%~70%를 포함해
매매해야 하니까 역시 전체 주식시장은
또 크게 흔들리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금융당국 당국자들과 거래소,투자자들이
지혜로운 대안을 찾기를 바란다
첫댓글
매매대금과 신용제공으로 수익을 올리는
증권사나 투자금융사들은 수익이 줄어드니
아마도 반대를 할 것으로 보이는데,
그러나
국내 투자자들 보호를 위해서도
건전한 투자시장 여건 조성을 위해서도
외국자본의 파생거래에 의한 국부 해외유출을 막기위해서라도 꼭 적극적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주식투자하시거나 금융기관 종사자, 지식인
여러분들의 더 좋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제 짧은 의견에 비판도 좋겠지요.
이런 주식시장 불안증세가 계속되면
또다시 부동산시장으로 자금이 쏠리게 되고
그러면 그때는 걷잡을 수도 없고,늦습니다.
어쨌든 단일종목 레버리지가
몰고온 시장변동성 불안에 대한
각종 적정한 해결책에도 개선여지가 안보인다면,,,
어쩔수없이 공익적 관점과
시장질서 교란방지를 위해서라도
상장폐지를 해야할 거로 보입니다.
MCSI(선진국지수)에 편입하려고 미국이 요구하는대로 또는 스스로 기어들면서 시장을 확대,개방하는게 문제입니다.
한국시장을 투기판으로 만들어버리면 나중에 한국인들은 쪽박차게 되고 유대금융자본만 엄청난 수익을 챙긴다.
외환거래시장도 24시간은 위험하다. 결정적인 위험때에 유대금융자본에게 걸려들면 작살난다.
금융기관 대표들은 각종수수료 수익이 엄청나니까 정부에 개혁을 건의하지 않는다.
외국자본의 파생거래를 아예 없애든가 최소화시켜야 국부유출을 막을 수 있다고 봅니다.
MCSI에 편입할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네~ 공감합니다
60~70조 외인투자금 증가효과 때문에
꼭 MCSI에 편입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기업들이 앞으로도 실적을 잘 낼수만 있다면
국민들이나 국내기금의 비중이 클수록 좋겠지요
당장 필요한 수급은 퇴직연금 기금화와 국민펀드,
초과세수를 활용한 청년,산업 미래성장 펀드도
있습니다.
외국자본은 우량기업과 수익을 쫒을테니
알아서들 시장투자비율을 조정해서라도
국내시장에 투자를 늘리려고 하겠죠?
막대한 달러외국자본에
국내 파생거래 함부로 늘려주거나 완화했다가는
제2의 IMF처럼 양털깍기를 당하게 되니까요.
고맙습니다
삼전닉스단일종목레리지나 반도체지수레버리지,
코스피지수추종 레베리지뿐아니라,
삼전닉스의 비중이 50%이상인
모든 레버리지ETF도
마찬가지 조치를 검토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 규모가 미비하다면 지금은 그냥 두되,
모니터링 하다가 자금규모가 커지면 조치해야겠죠
단일종목레버리지 상품 보완대책 발표 내용...
근데 댓글들을 보면,, 그동안 개인투자자들의 분노가 얼마나 컸는지 엿보이는...
https://youtube.com/shorts/wSlbbD3ojjg?si=_PSJoIjevuEajUj4
효과가 없으면
즉시 강력한 대처방안도 미리 준비해야...
만일 이번 조치로 효과가 없으면,
2배의 레버리지비율을
1.2~1.3배로 대폭 낮추든지....
1.5배는 효과가 별로 없을듯하니...
삼전닉스가 너무 많은 파생과 연계되어 있고,비중도 높아
시장혼란이 큽니다
시장기능정상화를 위핸
단일종목 레버리지ETF 긴급보완대책으로
기존 보완책에 레버리지비율 1.3배로 조정과
1주? 1계좌? 기준가 액면병합도 검토해볼만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