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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최대: 세 원천 모두 최대 1 GW(정격)까지 가능.
평균(위 CF 예시 적용):
태양광 1 GW → 평균 ~0.23 GW, 연간 ~2.05 TWh.
풍력 1 GW → 평균 ~0.34 GW, 연간 ~3.0 TWh.
원자력 1 GW → 평균 ~0.92 GW, 연간 ~8.06 TWh.
원전 APR1400(1.4 GW) 기준이면, CF 92% 가정 시 평균 ~1.29 GW, 연간 ~11.3 TWh 생산이 가능합니다
4) 현장에서 “최대 출력”을 깎는 요인
재생에너지: 구름·일사각·온도, 바람의 시시각각 변화 + 계통 혼잡 시 출력제한(커테일먼트). (정격은 이론상 최대치일 뿐 실제로는 자주 못 밟습니다)
원자력: 계획예방정비·안전점검 등으로 간헐적 정지, 다만 평상시엔 베이스로드 운전으로 높은 CF 유지.
문제는 원전 빼고 대체적인 없음 노랑봉투법 통과시 투자와 노동인권은 반비례임
한마디로 역으로 생각하자면 국민돈으로 주식하겠다는 생각임 표를 참고해서 생각해보면 최대 주식 사기사건일수도 있음
첫댓글 전 국토에 태양광 설치 하자고(현 지자제 조례(인접지 동의서 의무)로 허가 미미함)
풍력 에너지 한국 지형에는 양질의 바람이 없음(태풍이 오면 가능함)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