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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김건희의 글 녹취사건의 경위를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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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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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김건희의 글 녹취사건의 경위를 밝힌다. by wiselydw
<ut 녹취사건의 경위를 밝힌다> 20220119.
윤 후보 부인 김건희씨의 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쓴 글이 화제입니다.
최근에 있었던 녹취 사건이 일어나게 된 배경과/ 어머니, 남편 윤 후보,
& 자신에 관해 궁금했던 점까지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 재미 있어서
간추려 봤습니다■●
▶나는 세상을 모른 척, 바보인척하고 살고 있지만,
윤석열,-남편의 여론 조사 결과도 보고/, 나와 윤석열을 다룬-/
신문, 인터넷, 유튜브 방송들도 되도록 다 본다.
▶나의 신경을 제일 거슬리게 한 것은/, 열린 공감 TV와,
서울의 소리였다/. 사실무근이 주특기인, 닫힌 유투브 방송-
열린 공감TV’는/ 죽으려고 자폭하는 방송 같았다/.
▶인간 최고로 비열하고-재수 없는 인간이/ 정대택이란 노인이다.
우리 어머니 돈을 빨아 먹으려고 덤비다/나보다 3배는 똑똑한
울 엄니에게 걸려 감옥에 갔다 나오더니 이제는 이판사판 이다/.
▶내 남편의 대선출마가 그들에게 복수극의 날개를 달아준 셈이다.
여기에 유명세, 돈, 힘을 동시에 얻기 위한/ 기획, 탐사 방송을 하는-
유튜브가 열린 공감 TV다/.
▶제일기획에서 영상제작을 하던 자까지-끌어들여/ 순식간에
사람을 사기 칠 수 있는, 배경 화면을 만들어낸다/■●.
▶서울의 소리는 더 가관이다. 백은종이란 사람은/ 작은 멧돼지처럼
생겼는데, 어디든지 쑤시고 다닌다/. 열린 공감과 멧돼지는
협업을 하며-파이를 극대화 한다■.
▶그들은 타겟, 사업, 취미도, 나를 데리고 노는 것이다.
나는. ①나를 괴롭히려는 자에게는 괴롭힘을 당해주고/
②나를 속이려는 자에게는 속아주지만/ 그들을 자세히 연구한다/.
③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그 재주밖에 없다/■
▶서울의 소리로부터 계속 전화연락이 왔고, 카톡, 메시지도 왔다/.
어느 날은 서울의 소리, 이민수 기자라고 자신을 소개한-
자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서울의 소리는/, 기자도 촬영기사도 구분이 없다/.그는
기자라기보다는 촬영기사도 하고, 운전기사도 하면서
들은 풍월로 방송도 했다/.
▶자신이 며칠 전, 김건희 씨 집 에크로버스타를 삼성에서-
제공했다는 것은/무리한 추측임이 드러나고 있다는
방송을 했는데/봤느냐고 물어보는 것이었다/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에도, 김건희 씨는 전혀 관련이
없는 것 같은데, 자기에게 억울한 심정을 토로하면-
김건희 씨 입장에서 최대한 방송해 주겠다는 것이다/.
▶나는 억울한 사람이 없는 사회를 위해서, 당신을 돕고 싶다고-
했다/. 백은종 대표 정대택씨 그리고 열린 공감 TV와의
은밀한 대화도 당신에게 알려줄 수 있다고 했다.
▶다들 나와 만나지 않았어야 할 악연이 깊은 사람들이었다.
그분들은 도대체 왜 나를 괴롭히는지 알고도 싶었다.
나도 바보가 아닌 이상 그에게 떡밥을 주고 싶었다.
▶이제 생각해보니 이명수 씨가 나에게 떡밥을 주며 순진무구한
김건희가 녹음을 하리라는 생각을 전혀 못할 것이라 예측하고
그는 작업에 들어간 것 같다.
▶그런데 떡밥은 내가 준 듯도 하다, 이 명수 기자를 통해서
하이에나처럼 나를 물어뜯으려는 그들의 움직임을
포착하고 싶다는 욕심이 있었던 듯하다.
■나도 어쩌다가 대통령 후보의 부인이 되었다.
윤 후보에게, 내가 부담이 되는 것으로 나는 너무 서글펐다.
내 짐은 내가 챙기고 싶었다.
▶윤석열은/ 내가 보기에는 나보다 더 여린 남자다/. 유명해지고 싶은
권력의지도, 출세욕도, 돈을 벌고 싶은 욕심도 별로다.
심지어는 여자에 대한 욕심도 별로 없다.
▶그는 떳떳하게, 부끄럽지 않게, 자기 몫을 다하고 싶어하는
사람일 뿐이다/. 그에게는 두 가지 특성이 있다. 연민과 정이 강하다.
남자로서는 유별난 사람이다.
▶또 하나 그의 특성은/ 자기와 같이 밥이나 술을 먹은 사람을
아끼는 것이다. 그는 깨끗하게 살고 싶은 욕심밖에 없다/.
그런데 그도 자기가 가족이라고 생각하는 검찰에 대한 애착은
무척 강하다. 검찰과 문제가 생겼을 때는 팔이 안으로 굽는 듯하다■●.
▶예상을 안 한 것은 아니었지만, 정치의 파고는 거셌다■●.
▲나는 여성이지만 남성적인 성격이다. 또 당돌하다.
하고 싶은 일에는 매우 적극적이다, 어느 누구도 도전 못하는/
대형 미술전시회 기획 등에 도전하고, 성공시킨 것은/
나의 독특한 열정과 과감한 배팅능력과 관련이 있다●.
▶나는 아주 순진무구한 사람은 아니다/. 나의 등판시점도
고려하고 있었다/. 줄리 소동의 餘震은 계속됐다/.
술 한 잔도 먹기 싫고, 사교성도 없고, 술 먹은 사람 옆에도
가기 싫은 나를, 무차별 난타하는 줄리 소동//,
▶친하게 지냈던 남자들과의 동거설 등은, 웃음밖에 안 나왔지만/,
①가슴 한쪽에서는 예리한 칼로 베어져, 무너져 내리는 듯 했다/.
②그러다가 오마이 뉴스의 구영식 기자라는 사람에게서
전화를 받았다/.
▶③그는 20 몇 년 전인가 나를 삼부 토건 응접실에서
봤다는 노인을 취재한 기자였다는 것이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
①그는 자신이 쓴 기사가 자신이 없었던지, 미심쩍었던지/
▶② 나에게 반론권을 줄 수 있다고 말을 붙여 왔다.
③우리 캠프는 나 때문에 극도로 신경이 예민해져 있었다.
④세상에 믿을 사람이 없었다.
▶그러나 나에게도 승부욕이 생겼다/.①나의 남편은/ 국민들을
진실로 받들 사람이고, 세상을 바르게 만들 사람이다/.
②그는 따뜻하고 강직한 남자다. ③국정에 대한 고민도 깊어지고
있고, ④이해도도 높아지고 있다.
▶& 이 세상에는 나의 남편을 도울 좋은 사람들이 있다고
나는 믿는다/.①나는 내 남편 윤석열의 대통령 당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잘 보이고 싶고, 똑똑한 척 하고 싶어-학력 경력을 내게
유리한 방향으로 적어냈을 뿐, 나는 거짓말을 하거나, 나쁜 짓을 할
배짱도 요령도 능력도 없다/. 그냥 세상을 열심히 살아온 여자일 뿐이다.
▶대통령 부인이 된다면 어렵게 예술 활동을 하는 청년 예술가들을
돕고 싶다. 어머니는 억척스럽게 살아 재산도 좀 모았다. 어머니에게
간청해서 재단에 출연해 달라고 하련다.
▶또 하나는 우리는 아이가 없다. 대신 희귀병 어린이를 살리는 데
앞장 서겠다. 국정에 관여한다고 손가락질 할지 모르니,
내가 모은 돈으로 시작해보겠다. 내 남편을 대통령으로 뽑아 준
국민들께 보답하는 일로는 이런 생각밖에 떠오르지 않는다.
▶나는 머리가 좋은 사람은 아니지만, 아무 눈치가 없는 바보는 아니다.
나름대로 정말 열심히 살아왔다. 사람을 그냥 잘 믿는 것이
잘못이라면 잘못이다. 국민들께는 많이 죄송하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윤석열에게도 미안하다. 국민 여러분!
편안한 겨울 철 되십시오! 이상 김건희 여사의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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