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6월 6일은
나라를 위해 싸우다 숨진 장병과, 순국선열들의 충성을 기념하는 제71회 현충일 입니다.
추모의 마음은 있어도
막상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막연할 수 있기에
누구나 동참할 수 있는
추모 방법을
알려 드리려 합니다.
●국기 게양
현충일과 같이
조의를 표하는 날에는
깃봉에서 태극기의
세로 길이만큼
내려 다는 것이 원칙입니다.
●묵념
6월 6일 오전 10시부터 약 1분간 ′묵념 사이렌′ 이 울려 퍼집니다.
사이렌이 울리는 1분 만큼은 경건한 마음으로
묵념에
동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사이버 참배
국립서울현충원 홈페이지에는 묘역을 자주 찾기 어려운 이들을 위한 사이버 참배 서비스가 운영되고 있으며
유가족은 물론
일반인도 추모탑,
제단 등에 참배가 가능합니다.
끝으로, 지금 우리가 누리는 평범한 일상은
과거 선열들의 숱한 희생을 바탕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앞서 간 용기 있는 분들의 희생을 추모하고 기억하는 일,
남아있는 우리들이 지켜야 할 중요한 사명이라고 생각하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대한민국을 사랑 합니다
첫댓글 나라 위해 목숨 바친 호국영령 들이여
고히 잠드소서
네.
오늘만큼은
그들을 꼭 기억하는
그런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소래남 여느 때 같으면 현충일에 국립묘지에 갔었는데
요즘은 못가고 있습니다
@沃溝 서길순
그러시군요..
그래도
마음속으로 항상
그분들을 잊지 않으시면
됩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경건한 하루 되시구요
순국 선열들의 되새기면서 조용하게 보냅니다 감사 합니다
고맙습니다
편안한 휴일 되세요
10시에 묵념. 했어요.
ㅎㅎ
아주 잘 하셨습니다
현충일에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히 잘 보고갑니다
아침일찍 일어나
7시에 국기게양하고
10시에 묵념하고
운동 다녀왔습니다
늘 좋은 글 감사합니다
6월의 첫주말 편안하게 지내셔요 ~
추천드리고갑니다
암튼지
엄청 바지런 하시군요 ㅎ
오늘도 본 받습니다